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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구강 케어허셨네요 개운하고 좋지요
하루 종일 생활 하다 보면
메이크업 무너지는 것처럼
구강 케어도 신경이 쓰이는데요
단순히 보이는 면도 중요하지만
치아 건강에도 영향이 있어서
늘 신경 쓰게 되는 거 같아요.
우선 저는 칫솔을 2개 정도 준비 해 둬요.
하나는 집에서 사용 하는 전동칫솔 이구요
또 하나는 외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칫솔이에요.
일단 집에서 사용할 때는
전동칫솔 이기 때문에 방향 조절에 신경 써 주는 편입니다. 구강 케어 할 때 333 원칙이 있잖아요.
하루의 3번
음식섭취 3분 이내에
그리고 3분 동안
아주 간단 하지만 이 원칙을
꾸준히 잘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전동칫솔 같은 경우에는 삼 분에 맞춰져 있구요
그 시간 안에 분당 추천 수만번의 진동, 회전이 되기 때문에 골고루 잘 닦아 주기만 하면 됩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요.
저는 일반 칫솔로 혓바닥을 1번 더 닦아줘요.
혀는 아래, 윗면, 옆면 순으로 닦아 줍니다.
여기까지가 집에서 하는 루틴이구요
외출시에는 일반 칫솔과 구강청결제를 가지고 다녀요.
음식물 섭취 후 일반 칫솔로 닦아 주고
시간이 많이 지날 때마다
가그린 같은 구강청결제로
하루에 2번 정도 가글 해줍니다.
구강청결제는 칫솔질을 대체 해줄 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반드시 일반 칫솔과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보이는 뷰티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구강 케어 같은 이너뷰티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333원칙과 구강청결제로
아름다운 치아관리 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