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베르니 428 시에나’에 대한 검색결과
리뷰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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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디올
디올(DIOR)
999 벨벳은 진짜 말이 필요 없는 레드 립의 정석이에요. 너무 핑크도 아니고, 너무 오렌지도 아닌 딱 중간 느낌의 레드라 어떤 톤에도 잘 어울려요. 저는 웜톤인데 부담스럽지 않게 얼굴이 확 살아 보이더라고요. 특히 벨벳 텍스처가 너무 매트하지 않아서 입술이 편안하고, 발색도 한 번에 쫙 올라와요. 면접, 회식, 중요한 자리 있을 때 이 립 하나면 메이크업 완성된 느낌! 고급스러운 패키지도 들고 다니기 좋아요.
Dosnx
조회수 22
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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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디올
디올(DIOR)
루쥬 디올 레드스마일 색상 써봤는데 진짜 이름처럼 얼굴이 확 살아나요. 너무 쨍하지 않은 클래식한 레드라 부담 없고, 바르자마자 얼굴 톤이 환해지는 느낌이에요.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입술에 촉촉하게 밀착돼서 각질 부각도 없어요. 광택이 은은해서 고급스럽고, 지속력도 좋아서 한 번 바르면 오랫동안 예쁜 색 그대로 유지돼요. 특별한 날 포인트 주기에도 좋고 데일리로도 무난해서 요즘 제 최애 립이에요 ❤️

옥시#d1PJ
조회수 11
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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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디올
디올(DIOR)
루즈 디올 999벨벳 쓰고 있는데 이 제품도 좋대서 힘들게 구했어요 요즘 레드립에 빠져사는데 샤넬 디올 번갈아 가면서 매일 출근때 사용해요.완전 레드립이라 부담될거 같지만 데일리로 써도 괜차나요!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가 너무 좋았고 완전 정동 클래식 레드립이라는게 진짜 너무 좋았어요!유행타지않는 완전 빨강 립이예요!사실 아쉬운점은..1도 없어요!! 립제품 팁이라..아!요즘 립 전용 브러쉬 사용중인데 두터운 브러쉬로 입술 라인 발라주면 도톰한 레드립이 완성되요! 무.조.건 계속 쓰고 싶은데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요ㅜㅜ아껴써야겠어요^^
cocozzangg
조회수 8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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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디올
디올(DIOR)
원래 레드립은 나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강해 보이고, 부담스럽고,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그런데 디올 999 사틴은… 그냥 처음 발랐을 때, 그냥 부드러운 게 아니라, 실키하게 미끄러지듯 발리는 느낌.입술에 닿는 순간 “아, 이래서 디올 디올 하는구나” 싶었어요.크림 립처럼 촉촉한데, 끈적이지 않고 겉돌지도 않아서 딱 기분 좋은 사틴 광이 올라와요.진짜 레드예요. 쿨도 아니고 웜도 아닌 완벽한 중립 레드.이건 톤 가리지 않고 누구나 바르면 피부가 환해 보이는 기분이 들어요.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럽고, 강렬한데 부담스럽진 않아요.
하유니#87qV
조회수 16
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