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틴트’에 대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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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블러쉬
헤라
피부 위에 올렸을 때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발색이 한 번에 진하게 나오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 번 덧발라 원하는 만큼 조절하기 쉬워서 초보자도 쓰기 편했어요. 가루날림이 거의 없고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요. 특히 모공이나 요철 위에 발라도 뭉치지 않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서 피부가 매끈해 보여요.
KR7VGVY
조회수 6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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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블러쉬
헤라
여러 블러셔를 써보던 중, 결국 손이 자주 가는 건 이거예요 🍒 헤라 블러쉬 380호 체리쉬. 이름부터 사랑스럽죠? 이 컬러는 맑은 체리 핑크에 살짝 코랄 한 방울 섞인 톤. 한눈에 봐도 봄 햇살 아래 볼이 살짝 달아오른 느낌이에요 ☀️ 너무 쿨하지도, 너무 웜하지도 않아서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컬러. 제형은 부드럽고 미세한 파우더 텍스처로, 브러시에 살짝만 묻혀도 잘 픽업되고 피부에 닿자마자 스르르 블렌딩돼요.
조회수 4
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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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블러쉬
헤라
아주 곱고 미세한 파우더 타입이라 피부에 닿자마자 실키하게 블렌딩돼요. 손끝으로 발라도 들뜨지 않고, 브러시로 살살 쓸어주면 자연스럽게 혈색만 더해져서 투명한 살결 표현에 최고예요. 특히 21호 이하 밝은 피부나 쿨톤 분들에게 강추! 너무 진하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고, 톤 다운된 쿨 메이크업이랑도 잘 어울려요 오후엔 조금 옅어지지만, 수정해도 뭉침 없이 깔끔하게 덧발라져요.
조회수 10
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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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블러쉬
헤라
패키지 자체가 너무 고급지고 들고다니기에 최적화 된 제품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너무 견고하고 브러쉬까지 내장되어있어서 외부에서 덧바르기 너무 좋아요. 발레틱 제품은 톤다운된 인디핑크 컬러인데 제 피부가 까무잡잡해서 제 얼굴위에는 색감보단 고급진 윤광이 올라왔어요. 색감을 올리고 싶으면 내장 브러쉬보다는 웨지퍼프같은걸로 발색을 해야 잘 올라옵니다. 저는 윤광느낌이 고급져서 주로 브러쉬로 바르는데요 덧발라도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아서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햄주쓰
조회수 7
2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