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핸드 크림 [드랍드 펄 오브 드래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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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핸드 크림 [드랍드 펄 오브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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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이소이
블레미쉬 케어 아이 앤 미간 패치
아이소이 블레미쉬 케어 아이 앤 미간 패치의 제품 형태는 얇고 촉촉한 하이드로겔 패치 타입으로 되어 있어요. 눈가 밑이나 미간처럼 주름과 잡티가 신경 쓰이는 부위에 콕 집어서 붙이기 편한 모양입니다. 붙였을 때 시원한 쿨링감이 즉각적으로 느껴져서 아침에 눈가가 부었을 때나 열감이 올라왔을 때 진정시키는 용도로 쓰기 좋습니다. 하이드로겔 특성상 붙여두면 피부에 밀착되어 수분감이 천천히 전달되는 편이에요. 실제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장점은 눈가 주변의 수분 공급과 쿨링 진정 효과입니다. 붙이고 있는 동안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고, 떼어내고 나면 눈가 피부가 잠깐 탱탱해지고 진정된 듯한 느낌을 받아요. 아이소이 잡티 라인 특유의 은은한 장미 향이 나서 바를 때 기분 전환이 되는 점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과 한계도 명확한 편이에요. 가장 큰 건 접착력과 흘러내림입니다. 패치 에센스가 넉넉하게 들어있는 편이라 처음 붙였을 때 아래로 스르륵 흘러내리는 현상이 있어요. 그래서 붙이고 집안일을 하거나 움직이기보다는 누워서 휴식을 취할 때 써야 안정적으로 붙어 있습니다. 또한 기대하는 깊은 미간 주름 개선이나 진한 눈가 잡티 케어에서는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에센스 유효 성분이 들어있긴 하지만 패치 형태의 특성상 '집중적인 수분 보습과 쿨링을 통한 일시적인 피부 정돈'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이미 깊게 패인 주름이 사라지거나 착색이 금방 하얗게 빠지는 것을 기대하셨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가격대 대비 매일 붙여야 하는 번거로움도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단지형 용기에서 패치를 하나씩 꺼내 붙여야 해서 바쁜 아침보다는 저녁 케어용으로 더 손이 자주 가는 편이에요. 시술이나 고기능성 크림처럼 눈가 주름과 잡티를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제품이라기보다는, 눈가와 미간의 열감을 내리고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주어 데일리로 집중 관리하기 좋은 쿨링 하이드로겔 패치로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이 리뉴얼 되고 약간 모공흔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는데 저는 이전 제품이예요. 제형은 아주 가볍고 촉촉한 워터리 앰플 제형이에요. 레티놀 제품이라고 하면 흔히 무겁거나 기름진 크림 타입을 떠올리기 쉬운데, 이 제품은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서 피부 타입 상관없이 데일리로 바르기 참 편합니다. 실제 사용해보면서 가장 체감했던 장점은 순함과 피부 결 정돈이에요. 원래 레티놀 성분이 자극적이라 피부가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시카 성분이 같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 자극이 거의 없었습니다. 꾸준히 바르다 보면 오돌토돌했던 피부 요철이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세안할 때 피부 결이 매끄러워진 게 느껴져요. 트러블이 올라왔다 지나간 자리가 얼룩덜룩하게 남았을 때도 안색을 정돈해 주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과 한계도 분명히 있어요. 가장 큰 건 드라마틱한 모공 축소나 짙은 흔적 개선 효과를 기대하셨다면 실망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자극을 줄인 입문용 레티놀이라 성분 함량이 높지 않아서, 모공이 확 줄어들거나 이미 깊게 자리 잡은 흉터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수준의 효과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가벼운 결 케어와 트러블 자국 정돈 정도에 가까워요. 그리고 순하다고는 해도 레티놀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아침에 바를 때는 선크림을 필수적으로 챙겨 발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날에는 아주 살짝 따끔거림이 느껴질 때도 있어서 상태를 보면서 양을 조절해야 해요. 강력한 한 방의 고함량 레티놀 효과를 원하시는 분보다는, 레티놀을 처음 써보거나 민감한 피부라서 자극 없이 부드럽게 결 케어와 매일매일의 피부 흔적을 관리하고 싶으신 분들께 딱 맞는 입문용 앰플입니다.
빌리프
뉴메로 10 에센스
빌리프 뉴메로 10 에센스를 직접 사서 꾸준히 써보고 느껴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선 제형은 투명하고 약간 쫀득해 보이는 묽은 젤 형태인데요. 피부에 올리고 쓱 문지르면 끈적거림 없이 물처럼 부드럽게 퍼지면서 순식간에 흡수됩니다. 저는 수건으로 물기 닦자마자 바로 바르려고 욕실에 두고 쓰는 편인데, 세안 직후에 얼굴이 급격하게 바싹 마르고 당기는 느낌을 바로 잡아주는 데는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 표면에 얇은 수분막이 얹어진 느낌이라 다음 스킨케어를 바르기 전까지 피부가 훨씬 편안합니다. 실제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장점은 산뜻한 수분감이에요. 겉돌거나 유분기가 찐득하게 남지 않아서 여름철이나 복합성 피부가 쓰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걸 먼저 바른 뒤에 스킨이나 크림을 얹으면, 그냥 바를 때보다 다음 단계 제품들이 겉돌지 않고 쏙쏙 잘 먹는 느낌이 들어요. 반면에 아쉬웠던 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가장 큰 건 단독 보습이 불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어디까지나 세안 직후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퍼스트 에센스라서 이것만 바르고 끝내기엔 보습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다시 건조해지기 때문에 로션이나 크림은 꼭 따로 발라줘야 해요. 그리고 향과 성분에서 은근히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빌리프 특유의 시원한 허브 향이 나는데, 약간의 알코올 기운이 함께 스쳐 지나가거든요. 평소 알코올 성분이나 알싸한 향에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은 처음에 살짝 화하거나 자극적이라고 느끼실 수 있어요. 세안 후 10초 안에 바르는 컨셉이라 욕실 선반에 두고 쓰는데, 습기 찬 욕실에 펌핑 용기를 계속 두고 쓰는 게 위생적으로 살짝 신경 쓰이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주름 개선이나 미백 같은 드라마틱한 기능성 효과를 원하시거나, 제품 하나로 해결되는 고보습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안 직후 속당김이 심해서 바로 수분을 채워줄 산뜻한 첫 단계 수분 에센스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제 역할을 다해주는 제품입니다.
키엘
클리어리 코렉티브 브라이트닝 앤 엑스폴리에이팅 데일리 클렌저
우선 이 제품은 일반적인 부드러운 폼클렌저가 아니라 미세한 알갱이가 씹히듯 들어있는 스크럽 겸용 클렌저예요. 짰을 때 안에 콕콕 박혀 있는 천연 화산석 입자가 세안할 때 피부에 직접 느껴지는데요, 거품 자체는 풍성하고 쫀쫀하게 나기보다는 약간 가볍고 묽게 일어나는 편입니다. 사용해보면 가장 확실하게 느껴지는 건 피부 결 정돈 효과예요. 세안하고 물기를 닦아낼 때 코 주변이나 턱 밑에 오돌토돌했던 피지나 각질이 정리되면서 피부가 보들보들해지는 게 바로 체감됩니다. 따로 스크럽을 안 해도 세안 단계에서 요철이 매끈해지니까 다음 스킨케어나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는 점은 다들 공통으로 인정하는 장점이에요. 안색이 맑아지는 브라이트닝 효과의 경우, 잡티가 없어지거나 착색이 하얗게 빠지는 건 당연히 아니고요. 묵은 피지와 기름기가 씻겨 나가면서 세안 직후에 얼굴이 순간적으로 맑아 보이는 개운함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다만 호불호가 갈리는 건 자극감과 건조함때문일것 같아요. 제품명 '데일리'라고 적혀 있지만, 입자가 직접 느껴지다 보니 피부가 예민하거나 얇은 분들은 매일 쓰면 따갑거나 자극적이라고 느껴서 주 2~3회 스크럽용으로 나눠 쓰시더라고요. 또 유분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만큼 세안 후 뽀득하고 당김이 있어서 건성 피부이시면 세안 후 바로 수분케어가 필수입니다. 드라마틱한 미백 효과보다는, 세안하면서 코나 턱의 피지 요철을 매끈하게 가꿔주는 깔끔한 스크럽 폼클렌저입니다.
핸드케어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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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워시 [청포도향]
핸드워시도 향과 사용감이 중요한것 같아요 허브향, 피치향. 청포도향. 3가지중 청포도향을 선택했 어요 손 씻을때마다 상큼하고 달콤한 향을 엄청기대했는데, 향이 그닥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져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거품 타입이라 펌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바로 나와 손 씻기가 편하고, 세정 후에도 미끌거림 없이 깔끔하게 씻겨요. 사용 후 손이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도 적어서 데일리 핸드워시로 만족스러웠어요. 용기도 깔끔하고 심플해서 욕실이나 주방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향도 은은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좋아요 재구매해서 사용할 마음♡♡♡♡이예요😃😃
엔젤루카
소프트 퍼퓸 크림 핸드 플라워
엔젤루카 소프트 퍼퓸 크림 핸드 플라워 오렌지 자스민 시어버터 가 오히려 많이 가지고 있어서 놀란 제품 독특하기도 해서 매력있어서 휘핑크림 타입 핸드크림 같았어요 쟈스민 디퓨저 방향제 느낌 그리고 오렌지 향 냄새 살짝 곁들여져 있어요 꽃향기와 과일향 만남이라 과일꽃 느낌 나서 신선하게 보였어요 디자인도 꽃모양 처럼 휘핑크림 생크림 짤 주머니 틀 처럼 짤수있어서 재미있는 핸드크림이에요 주황색에 끌려서 구매했지만 만화 느낌 나고 매력있어요
한율
자연을 닮은 핸드크림 [자초]
한율 자연를 닮은 핸드크림 [자초] 레드계열 빨간색 느낌 디자인이 그라데이션 되어있어서 하이라이터 아이섀도우 펄 없는 느낌 색감이 좋았고요 핸드크림 이전에 일부 써보고 안 써본제품 골라봤구요 매장 테스터 후 가을 갬성 무드한 느낌 나서 선택하기가 편했던 것 같아요 매끈 촉촉 향이 적당히 나서 손 보습 위해 발림성도 딱딱함이 없어서 나름 건조함에 좋은듯 합니다 향 냄새 호불호가 있는듯 했고요 피부 트기전에 보습생각만 하고 있어요
헉슬리
핸드 크림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베르베르 포트레이트는 향수처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손에 바를때마다 은은하게 향이 풍겨나와서 좋아요 크림은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그대로 손에 흡수 되어 촉촉해져요 여름에도 손이 건조한 저에겐 수시로 바르기 좋은것 같아요. 보습과 향기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손이 자꾸 가는 핸드크림이에요. 향 좋은 핸드크림 찾는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