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딕트 립 글로우
디올(DIOR)
평소에 입술이 자주 건조해져서 립케어와 발색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디올 립글로우 025번 서울스칼렛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 제품은 진하게 착색되는 타입은 아니지만, 아주 맑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색감 덕분에 수시로 덧바르며 수정 화장용으로 쓰기에 정말 최고예요! 바르는 순간 입술에 겉돌지 않고 가볍게 밀착되는 느낌이 참 매력적입니다. 끈적임 없이 가벼운 제형인데도 보습력이 워낙 뛰어나서 하루 종일 입술이 건조할 틈 없이 촉촉하게 유지돼요. 입술 본연의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은은한 생기를 더해주기 때문에, 데일리로 부담 없이 슥슥 바를 파우치 속 필수 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