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 밤
바닐라코
첫 느낌: 기존 오리지널보다 훨씬 산뜻한 느낌입니다. 셔벗 같은 밤 제형이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오일로 변하는데, 티트리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사용 내내 시원하고 개운한 향이 느껴졌습니다. 사용 후: 복합성 피부라 오일은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이 제품은 물에 정말 잘 씻겨 내려가고(유화 과정이 깔끔함) 세안 후에도 미끈거림 없이 산뜻합니다. 모공 속 피지가 불려 나와 피부가 매끈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장단점 & 재구매: 장점은 진한 메이크업도 한 번에 지워지는 강력한 세정력과 모공 케어 기능입니다. 단점은 밤 타입 특상상 스패출러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살짝 있다는 점 정도입니다. 지성·복합성에게는 이만한 클렌저가 없어 무조건 재구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