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바이 정샘물
프렙 스킨 패드
사용 후 닦아냈을 때 끈적임 같은 건 전혀 안 느껴졌고 속건조를 잡아주듯 촉촉함이 남아서 좋았어요. 패드라는 게 사실 어느 브랜드나 다 비슷비슷해서 큰 차별점은 못 느끼겠더라고요. 근데 한쪽 면은 보들보들 부드러운데, 반대쪽 면은 뭔가 우둘투둘해도 너무 거칠게 우둘투둘해서, 이걸로 얼굴을 닦아냈다가는 피부가 바로 성나서 다 뒤집어질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ㅜ
사용 후 닦아냈을 때 끈적임 같은 건 전혀 안 느껴졌고 속건조를 잡아주듯 촉촉함이 남아서 좋았어요. 패드라는 게 사실 어느 브랜드나 다 비슷비슷해서 큰 차별점은 못 느끼겠더라고요. 근데 한쪽 면은 보들보들 부드러운데, 반대쪽 면은 뭔가 우둘투둘해도 너무 거칠게 우둘투둘해서, 이걸로 얼굴을 닦아냈다가는 피부가 바로 성나서 다 뒤집어질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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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제형 자체는 꾸덕한 바세린 질감인데, 바세린보다는 덜 찐득한 편이에요. 수분크림이라는 이름만 보고 가벼운 텍스처를 기대했는데... 얼굴 전체에 바를 때는 정말 아주 소량만 덜어서 펴 발라야겠더라고요. 수분과 진정을 내세운 제품이지만 의외로 묵직한 유분감이 느껴지는 편이에요. 소량을 얇게 펴 바르고 촵촵 두드리며 흡수시킨 뒤 시간이 조금 지나면 끈적임은 거의 안 느껴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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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1호 컬러의 밝기를 따져보자면, 평소 17호 쓰는 분들에게는 살짝 밝고 13호 쓰는 분들에게는 살짝 어두울 수 있는… 굳이 이름 붙이자면 딱 13호와 17호 사이의 15호 같은 느낌이에요. 아주 미세하게 양 조절을 섬세하게 해주면 피부 표현이 엄청 자연스럽게 살아나고 특히 피부 컨디션이 좋은 날 바르면 은은한 광채까지 살짝 감돌아요. 다만 사용감이 매트함 그 자체라서 정말 손톱의 때만큼만 콕 찍어서 얹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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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주고 자면 아침에 얼굴이 진짜 부드럽고 촉촉한 상태로 유지돼요. 끈적임이 없어서 되게 깔끔한 마무리감이 느껴져요! 정말 가벼운 텍스처로 산뜻하게 발리는 느낌이었어요. 아침에 바르면 화장 전에도 겉돌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랍니다! 대용량이라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이 가격에 놀라운 제품력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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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바디크림 바르는게, 생각보다 귀찮고 끈적거려서 사용을 안했는데 미스트 타입은 좀 사용할까 싶어서 모이스처 바디 크림 미스트 세이지 라벤더를 구매했어요. 실제로 크림 바르는것 보다는 훨씬 사용하기 편리하고 향도 괜찮은데 지속력은 굉장히 떨어지구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은은하게 잔향이 남는게 아니라 아예 향이 없어져요. 그러다보니 향에 예민한 분들도 사용하기에는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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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트루랩 엔젤링 오일 에센스는 꽃집같은 좋은 생화 향기가 바를때는 나는데 너무 은은해서 금세 사라저요ㅠ 그래도 다른 헤어스프레이나 향수랑 섞이지 않아 이건 이거대로 나쁘지는 않아요. 제품자체는 이게 5천원이 맞나? 싶을 정도로 좋아요. 너무 묵직하지도 않고 너무 꾸덕하지도 묽지도 않은 딱 바르기 편한 제형감이에요. 양은 적지만 그래도 잘 사용할 수 있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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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달콤한 복숭아 향을 내심 기대했는데, 복숭아 향은 처음 분사했을 때 아주 잠깐 스치고 지나가고 제 코에는 꿀이랑 복숭아가 섞인 오묘한 향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향료 조합만 보면 엄청 달 것 같은데, 단내 조절을 워낙 기가 막히게 잘해서 전혀 과하게 달지 않아요. 뿌린 직후에는 미세한 끈적임이 스치지만, 완전히 롤링해서 흡수시키고 나면 끈적임이 아예 안 남아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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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퍼퓸 바디 밀키 에센스 피그 티의 전체적인 향의 결은 포근한 우드톤에 가까운 편이에요. 분사력은 시원시원하니 좋은데, 몸에 뿌린 뒤에 손으로 톡톡 두드리며 흡수시켜 줘야 향이 제대로 살아나더라고요. 흡수되는 과정 중에는 살짝 끈적임은 있는데, 완전히 싹 스며들고 나면 끈적임이 거의 남지 않아서 산뜻해요. 부담 없이 칙칙 뿌려 쓰기에는 진짜 이만한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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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꾸준히 쓰다 보면 거칠었던 피부 결이 보들보들 매끈해지는 아주 기특한 세럼이에요. 펌핑해보면 살짝 연보라빛이 감도는 투명 액체가 나오는데, 약간의 점성이 느껴지는 콧물 스킨 같은 제형이에요. 사용감이 전반적으로 가볍고 끈적거림이 없어서 바를 때 기분이 참 편안해요. 하지만 날씨가 푹푹 찌는 한여름에는 이 가벼운 제형조차도 살짝 무겁게 느껴지더라고요. 딱 한여름 무더위만 피하면 사계절 내내 가볍게 쓰기 아주 좋아요.
J#F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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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골드 캐비어 이엑스 마스크 시트는 손에 닿는 느낌부터 미끌미끌 부드러운 겔 타입의 시트예요. 얼굴 곡선에 아주 찰떡같이 밀착되는데, 떼어내고 나면 피부가 탱글탱글 쫀쫀하게 살아나는 게 눈에 보여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이런 겔 마스크 특유의 찝찝한 끈적임이 거의 없다는 점이 제일 큰 감동 포인트였어요. 겔 시트 특유의 사용감도, 산뜻한 마무리감도 전부 합격점이었어요.
J#F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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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베이스 제품 바르면 피부 위에 뭐 하나 얹어놓은 것처럼 두껍고 답답한 느낌이 싫어서 최대한 얇게 발리는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밀리밀리 500달톤 프로틴 비비크림은 생각보다 굉장히 얇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가벼워서 피부에 얇게 펴 바르기 좋았습니다. 특히 퍼프 없이 손으로 쓱쓱 펴 발라도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비비크림을 따로 올린 것처럼 겉도는 느낌보다 피부결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그냥 원래 피부가 조금 더 깔끔해진 것처럼 보여요. 가까이서 봤을 때도 베이스가 따로 떠 있는 느낌이 적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오늘 피부 좀 괜찮아 보이네” 정도의 자연스럽게 표현되요. 잡티 커버나 커버력은 기대 안하시는게 좋아요. 잡티를 완전히 가리는 제품보다는 피부 톤과 결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주는 쪽에 가까워서, 커버력 우선인 분들은 고민해보세요. 저는 오히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데일리용으로 잘 쓰고 있고, 풀메이크업할 때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조금 더 커버감 있게 써요.
찌글한요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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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설화수 탄력크림EX를 꾸준히 사용해보니 피부가 한층 탄탄해진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크림이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돼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게 정돈되는 느낌도 좋고, 건조함 없이 보습감이 오래 유지돼 데일리 크림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엄마한테도 선물해 드리고 같이 쓰는 크림…강추강추
김**#vO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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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