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벨 글루타민씨 루미너스 아이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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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벨
글루타민씨 루미너스 아이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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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피스킨
퓨어 블랑쉬 퍼퓸 헤어미스트
[ 에스피스킨 퓨어 블랑쉬 퍼퓸 헤어미스트 ] ⭐️⭐️⭐️ 향이 궁금해서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헤어미스트였어요. 뿌렸을 때 머리카락에서 은은하게 향이 나는 점은 괜찮았고, 향 자체도 너무 부담스럽거나 무겁게 느껴지는 편은 아니었어요. 가볍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향의 지속력이 조금 아쉬웠어요. 처음 뿌렸을 때는 향이 꽤 느껴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생각보다 금방 약해지는 느낌이라, 향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헤어미스트라서 향수를 대신할 정도의 지속력을 기대한다면 만족도가 더 낮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또 향이 엄청 특별하거나 계속 생각나는 정도는 아니어서, 꼭 이 제품을 다시 사야겠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사용하기 불편하거나 향이 별로인 제품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쓰기에는 괜찮은 정도였어요.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는 자극이 적은지,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특히 피부가 쉽게 붉어지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할 진정 크림을 찾다가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을 알게 되었고, 순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직접 사용해 보게 됐습니다. 처음 발랐을 때는 크림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를 감싸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발림성은 좋은 편이라 크게 힘들이지 않고 바를 수 있었고, 피부가 당길 때 사용하면 촉촉한 느낌도 꽤 오래 유지됐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따갑거나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은 좋았어요. 저는 주로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했습니다. 세안 후 토너와 에센스를 바른 뒤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랐고, 피부가 특히 건조한 날에는 한 번 더 덧발라 사용했어요. 아침에도 몇 번 사용해 봤지만 제 피부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저녁에 더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만족했던 점은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해 준다는 점이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느낌이 조금 줄어든 것 같았고, 건조해서 얼굴이 당기는 날에도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이 없었고,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제 피부에서는 생각보다 사용감이 조금 기름지게 느껴졌어요. 바른 직후에는 윤기가 꽤 도는 편이라 산뜻한 마무리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나 여름에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 상태에 따라 약간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또 보습력은 괜찮았지만, 흡수가 아주 빠른 편은 아니라 충분히 흡수시킨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 팁이 있다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소량씩 얇게 펴 바르는 것이 훨씬 사용감이 좋았어요. 욕심내서 많이 바르면 기름진 느낌이 더 강해질 수 있어서, 필요한 만큼만 바르는 것이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기본적인 보습을 채워 주는 데에는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제 피부에는 사용감이 조금 무겁고 기름지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계절이나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할 것 같아요. 순하고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생각보다 유분감이 느껴졌던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한 날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 괜찮게 사용했습니다.매일 사용하기보다는 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하면 더 잘 맞을 것 같았고, 특히 저녁 스킨케어용으로는 만족스러웠어요. 사용감만 조금 더 산뜻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요약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진정 크림을 찾다가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 피부에는 사용감이 조금 기름지게 느껴져 여름철에는 다소 무겁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그래서 주로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소량만 발라 사용했습니다. 순한 진정 크림을 찾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글로웍스
죽순 시카 패드
[ 글로웍스 죽순 시카 패드 ]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피부가 조금만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아도 금방 붉어지고 피부결이 거칠어지는 게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스킨케어를 할 때 수분을 채워주면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글로웍스 죽순시카 패드를 사용해 보게 됐습니다. 패드 제품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해 봤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패드가 촉촉하다는 점이었어요. 패드 자체에 에센스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피부에 올려두었을 때 금방 마르지 않았고, 얼굴을 부드럽게 닦아내기에도 괜찮았습니다. 피부결을 정돈하는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세안 후 바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거칠거나 자극적인 느낌이 강하지 않아서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로 세안하고 토너를 따로 사용하기 전에 패드를 먼저 사용했어요.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준 다음 건조하거나 붉어진 부분에는 패드를 잠깐 올려두기도 했습니다. 특히 피부가 푸석해 보이는 날에는 그냥 닦아내는 것보다 볼이나 이마처럼 건조한 부위에 잠시 올려두는 방식으로 사용했는데,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사용하면서 좋았던 부분은 역시 간편하다는 점이었어요. 화장솜에 토너를 따로 묻힐 필요 없이 패드 한 장만 꺼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바쁜 날에도 손이 자주 갔습니다. 피부결이 거칠게 느껴질 때 가볍게 닦아주면 피부가 한층 매끄러워진 것 같았고, 그다음에 스킨케어 제품을 발랐을 때도 조금 더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또 진정 케어를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사용 직후 피부가 확 달라진다기보다는 붉거나 예민하게 느껴졌던 피부가 조금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나 자극을 많이 받은 날에 특히 손이 갔습니다. 향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패드를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간단해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패드 하나만으로 피부에 필요한 모든 보습을 채우기는 어렵다는 점이에요. 사용 후에는 어느 정도 촉촉함이 남지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에는 이것만 사용하기보다는 크림이나 에센스를 추가로 발라주는 게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패드로 피부를 닦을 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서 부드럽게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제가 사용하면서 가장 괜찮다고 느낀 방법은 피부결을 정돈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거였어요. 패드를 얼굴에 여러 번 문지르기보다는 한두 번 부드럽게 닦아주고, 건조하거나 진정이 필요한 부분에는 패드를 잠깐 올려두는 방식이 더 편했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 상태에 맞춰 에센스나 크림을 발라주면 촉촉함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었어요. 패드 제품은 아무래도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사용하기 편한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만족스러웠어요. 특별히 복잡한 과정 없이 세안 후 패드 한 장으로 피부결과 수분을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피부가 거칠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사용하고 나면 한결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데일리 케어용으로 잘 사용했어요. 화려하게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피부가 예민하거나 건조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드를 찾는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간단하게 사용하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아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닦토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필요한 부위에 올려두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사용했습니다. 자극 없이 촉촉하게 피부결을 정돈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꺼내 쓰기 좋은 패드입니다.
마데카21
테카 토닝 스팟 에센스
[ 마데카21 테카 토닝 스팟 에센스 ] ⭐️⭐️⭐️⭐️⭐️ 평소 피부는 크게 트러블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여드름이 한 번 올라오고 나면 자국이 꽤 오래 남는 편이라 항상 피부톤이 고르지 않아 보이는 게 고민이었어요. 화장으로 어느 정도 가릴 수는 있었지만 맨얼굴을 보면 붉은 자국이 남아 있는 게 계속 신경 쓰였고,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느낌도 있어서 토닝 제품을 하나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마데카21 테카 토닝 스팟 에센스를 알게 되었고, 자극이 심하지 않으면서도 피부톤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는 제형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포이드 타입이라 양 조절도 쉬웠고 피부에 떨어뜨렸을 때 묽게 흐르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은 에센스 제형이었어요. 얼굴 전체에 펴 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었고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주면 금방 흡수되는 편이라 아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끈적임이 거의 남지 않는 점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아침, 저녁으로 세안한 뒤 토너를 바르고 이 제품을 얼굴 전체에 사용했습니다. 트러블 자국이 신경 쓰이는 부분에는 조금 두껍게 올려 사용했는데, 두껍게 올려도 피부가 답답하서나 불편한게 없어서 좋았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꾸준히 사용할수록 피부가 조금씩 맑아 보인다는 점이었어요. 처음 며칠 동안은 큰 변화를 느끼지 못했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니 세안 후 거울을 봤을 때 피부가 전보다 조금 더 균일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붉게 남아 있던 자국들이 아주 천천히 옅어지는 것 같았고, 피부가 전보다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도 받았어요. 물론 단기간에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제품은 아니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했을 때 차이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더 믿음이 갔습니다.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자극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새로운 화장품을 바르면 따갑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불편함이 거의 없었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사용하면서 부담이 없었고,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밀리거나 겉도는 느낌이 없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사용하면서 특별히 불편했던 점은 거의 없었지만, 굳이 하나를 꼽자면 효과를 보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는 점이었어요. 며칠만 사용해서는 큰 변화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에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빠른 효과를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피부는 원래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크게 단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사용 팁이 있다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는 것보다 적당량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피부톤 관리 제품은 하루 많이 바른다고 더 빨리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서 아침, 저녁으로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낮에 사용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도 함께 발라 주는 것이 피부 관리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몇 주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피부톤 관리를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제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용감도 편했고 피부에 자극도 거의 없어서 매일 사용하는 것이 전혀 귀찮지 않았어요. 스킨케어를 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었고, 사용을 이어갈수록 피부 컨디션도 조금씩 안정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꾸준히 사용할수록 만족감이 더 커졌던 제품이었던 것 같아요. 눈에 띄게 화려한 효과를 보여주는 제품은 아니지만, 매일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씩 좋아지는 과정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피부톤이 신경 쓰일 때는 다시 찾게 될 것 같고, 저처럼 자극 없이 천천히 피부를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 요약 ** 트러블 자국과 피부톤이 신경 쓰여 사용하게 되었는데, 가볍게 발리면서도 촉촉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피부톤이 조금 더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고, 자극도 거의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빠른 효과보다는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이라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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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파티온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 스팟 겔 크림
이거 트러블 조금 생기고 나서 써봤는데 꽤 좋았어요 올영꺼는 거의 3만원대라서 너무 비싼데 다이고꺼는 거의 성분도 비슷하고 좋고 한번 써보시는 거 극추!! 왠만한거는 다별론데 이거 비슷한 다이소 파티온 다른 제품들도 다 너무 좋아서 강추함 진짜 믿고 한번 써보세요.! 참고로 저녁에 자기전에 얼굴 씻고 기초제품 (맑은 토너) 하나 바르고 그 위에 바르면 좋아요 (저는 그렇게 함)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 인 로션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 인 로션♡ 에센스와 로션의 중간쯤이라 촉촉하게 흡수 잘되고 용량도 많아서 좋아요♡ 보습이 되나 싶을정도로 흡수력이 좋아 약간 바르면서 미심쩍었어요~^^;; 근데 끈적임도 없고 정말 촉촉하더라구요^^ 향이 좀 강하긴 한데 저는 좋았어요~! 세안하고 바르면 피부가 진정되고 보습이 되요~! 바쁠땐 이거만 바르고 바로 선크림 바르면 하루 시작 뚝딱♡♡ 저는 민감성인데 딱히 트러블없고 촉촉하니 좋아요! 순해서 데일리 가족템으로 추천해요!^^♡
바이엘
비판텐 밤
아기 발진 연고로 유명한 제품인데 그냥 피부에 발라도 피부 장벽에 효과가 좋다고 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유분기가 많은 제품이라 아침에는 사용 안하고 저녁에 수분크림에 섞어서 바르고 있어요. 그러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수분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라 효과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피부 간지럽거나 빨갛게 올라오는 부위에 살짝만 발라줘도 금방 가라앉아서 연고처럼 사용해도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미스트
중간정도의 안개분사라 멀리서 거리두고 뿌리면 피부에 자극적인 느낌없이 사용할 수 있고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메이크업이 까이지 않아서 메이크업 유무에 상관없이 뿌려주기 좋은 미스트임. 크림미스트라 기본적인 수분감 플러스 유분감이 더해진 보습력까지 같이 느껴져서 건성피부는 좋아할 것 같고 순한 미스트라 자극없이 잘 사용했는데 지성피부는 테스트 후 사용하길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