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8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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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80ml]
땡땡땡#xpJK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피스킨
퓨어 블랑쉬 퍼퓸 헤어미스트
[ 에스피스킨 퓨어 블랑쉬 퍼퓸 헤어미스트 ] ⭐️⭐️⭐️ 향이 궁금해서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헤어미스트였어요. 뿌렸을 때 머리카락에서 은은하게 향이 나는 점은 괜찮았고, 향 자체도 너무 부담스럽거나 무겁게 느껴지는 편은 아니었어요. 가볍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향의 지속력이 조금 아쉬웠어요. 처음 뿌렸을 때는 향이 꽤 느껴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생각보다 금방 약해지는 느낌이라, 향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헤어미스트라서 향수를 대신할 정도의 지속력을 기대한다면 만족도가 더 낮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또 향이 엄청 특별하거나 계속 생각나는 정도는 아니어서, 꼭 이 제품을 다시 사야겠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사용하기 불편하거나 향이 별로인 제품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쓰기에는 괜찮은 정도였어요.
일리윤(ILLIYOON)
MD 레드이치 큐어밤
[ 일리윤 MD 레드이치 큐어밤 ]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계절이 바뀌거나 날씨가 건조해지면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가려워지는 일이 자주 있었어요. 특히 팔 접히는 부분이나 목 주변처럼 마찰이 많은 곳은 긁게 되면서 더 자극을 받아 악순환이 반복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보습력이 좋으면서도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일리윤 MD 레드이치 큐어밤을 알게 되었어요. 평소 일리윤 제품은 순하고 자극이 적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믿고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제형이 꽤 꾸덕한 편이라는 것이었어요. 일반 로션보다는 훨씬 진하고 밤 타입이라 피부 위를 감싸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발라보니 피부에 밀착되면서 건조한 부분을 보호해 주는 느낌이 들어서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특히 건조해서 가려움이 느껴질 때 바르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주로 샤워를 마친 뒤 피부가 아직 약간 촉촉할 때 발라주거나, 자기 전에 건조한 부위에 한 번 더 덧발라 사용했어요. 평소에는 팔꿈치, 무릎, 손등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 많이 사용했고, 피부가 특히 예민해지는 날에는 목이나 다리에도 얇게 발라주었습니다. 특히 저는 건성 피부 라서 입 주변이나 눈 주변 볼 앞 등 터서 빨개질 때가 많았는데 그때 얼굴에 소량만 얇게 올려서 발라주면 좋더라고요. 밤 타입이라 넓은 부위에 바르기보다는 건조하거나 가려운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보습력이였는데요. 한 번 발라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가 건조해서 당기거나 가려울 때 발라주면 금방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도 어느 정도 완화되는 것 같았습니다. 향도 거의 없는 편이라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피부에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아무래도 밤 타입이다 보니 제형이 꽤 무거운 편이라 여름철이나 더운 날씨에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넓은 부위에 바르면 흡수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고, 바른 직후에는 끈적임이 약간 남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바로 옷을 입기보다는 어느 정도 흡수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 지성 피부이거나 산뜻한 사용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소량만 해서 얇게 올려 바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장 효과를 많이 봤던 방법은 피부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샤워 후 물기를 가볍게 닦은 상태에서 발라주면 훨씬 부드럽게 펴 발리고 보습감도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부위에 소량씩 여러 번 덧발라 주는 것이 끈적임도 덜하고 흡수도 더 잘됐어요. 특히 자기 전에 건조한 부위에 조금 두껍게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가 한결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용해 본 결과 피부가 쉽게 건조하거나 가려움을 자주 느끼는 분들에게는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했어요. 보습력이 뛰어나고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다만 사용감이 조금 무겁고 끈적임이 남는 부분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서 이 점은 구매 전에 고려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보습력과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점은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제형이 다소 무겁고 계절에 따라 사용감이 아쉬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만점을 주기는 조금 어려웠어요. 그래도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가 예민해질 때는 충분히 손이 갈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같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처럼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는 시기에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다만 한여름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서 계절에 맞게 사용하거나, 건조한 부위 위주로만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가진 분들이 한 번쯤 사용해 볼 만한 보습 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나벨
글루타민씨 루미너스 아이크림
[ 제나벨 글루타민씨 루미너스 아이크림 ] 보통 저는 아이크림이 귀찮기도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불편해서 안 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이 아이크림은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지만 너무 무겁지 않고 흡수가 잘 된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작아서 여행 갈때나 누구 빌려줄 때도 너무 편해서 자주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저는 이 아이크림을 목이나 얼굴 부분적으로만 발라주었는데 주름은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보습과 흔적을 옅어지게 해주는데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글로웍스
죽순 시카 패드
[ 글로웍스 죽순 시카 패드 ]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피부가 조금만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아도 금방 붉어지고 피부결이 거칠어지는 게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스킨케어를 할 때 수분을 채워주면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글로웍스 죽순시카 패드를 사용해 보게 됐습니다. 패드 제품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해 봤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패드가 촉촉하다는 점이었어요. 패드 자체에 에센스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피부에 올려두었을 때 금방 마르지 않았고, 얼굴을 부드럽게 닦아내기에도 괜찮았습니다. 피부결을 정돈하는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세안 후 바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거칠거나 자극적인 느낌이 강하지 않아서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로 세안하고 토너를 따로 사용하기 전에 패드를 먼저 사용했어요.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준 다음 건조하거나 붉어진 부분에는 패드를 잠깐 올려두기도 했습니다. 특히 피부가 푸석해 보이는 날에는 그냥 닦아내는 것보다 볼이나 이마처럼 건조한 부위에 잠시 올려두는 방식으로 사용했는데,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사용하면서 좋았던 부분은 역시 간편하다는 점이었어요. 화장솜에 토너를 따로 묻힐 필요 없이 패드 한 장만 꺼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바쁜 날에도 손이 자주 갔습니다. 피부결이 거칠게 느껴질 때 가볍게 닦아주면 피부가 한층 매끄러워진 것 같았고, 그다음에 스킨케어 제품을 발랐을 때도 조금 더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또 진정 케어를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사용 직후 피부가 확 달라진다기보다는 붉거나 예민하게 느껴졌던 피부가 조금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나 자극을 많이 받은 날에 특히 손이 갔습니다. 향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패드를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간단해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패드 하나만으로 피부에 필요한 모든 보습을 채우기는 어렵다는 점이에요. 사용 후에는 어느 정도 촉촉함이 남지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에는 이것만 사용하기보다는 크림이나 에센스를 추가로 발라주는 게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패드로 피부를 닦을 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서 부드럽게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제가 사용하면서 가장 괜찮다고 느낀 방법은 피부결을 정돈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거였어요. 패드를 얼굴에 여러 번 문지르기보다는 한두 번 부드럽게 닦아주고, 건조하거나 진정이 필요한 부분에는 패드를 잠깐 올려두는 방식이 더 편했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 상태에 맞춰 에센스나 크림을 발라주면 촉촉함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었어요. 패드 제품은 아무래도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사용하기 편한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만족스러웠어요. 특별히 복잡한 과정 없이 세안 후 패드 한 장으로 피부결과 수분을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피부가 거칠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사용하고 나면 한결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데일리 케어용으로 잘 사용했어요. 화려하게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피부가 예민하거나 건조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드를 찾는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간단하게 사용하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아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닦토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필요한 부위에 올려두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사용했습니다. 자극 없이 촉촉하게 피부결을 정돈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꺼내 쓰기 좋은 패드입니다.
로션/에멀전/크림 인기 리뷰
총 22,59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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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
큐어 플러스 인텐시브 2X 크림
1️⃣ 다들 품절 잘되고 너무 좋다는 말에 사봤고요 일단 바세린이랑은 느낌 다른 거 같아요! 바세린은 끈적이면서 전 찝찝한 느낌 들어서 안 좋아하는데 얘는 오히려 얇게 흡수되면서 덧발라도 무겁지도 않고 좋아요 2️⃣ 향은 알로에 향인지는 모르겠고 시원하면서 거부감 없는 향이고요 3️⃣ 피부 진정 효과는 모르겠지만 촉촉해지는 건 느껴져요 지성은 모르겠다만 건성이신 분들한테는 좋을 것 같아요! 4️⃣ 얼굴에 주로 바르긴하지만 머리카락에도 바르니까 머릿결 좋아보이더라고요 수딩젤이랑 섞어서 바르면 짱 좋아요! 향도 시원하니까 무겁지도 않고 좋습니다🤍

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모이스춰 크림
워터뱅크 히알루로닉 크림은 지성 건성 상관없이 가족 다 같이 쓰기 좋은 제품 같아요. 수분감 확실히 채워주는 크림입니다. 자극없이 순하고 리치한 느낌이라 자기전에 매일 바르고 자요. 수분감 많아요. 기본에 충실하고 순한 수분 크림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건성 피부이신 분들은 단독으로 쓰기엔 살짝 아쉬울 수 있으니, 저처럼 위에 얇게 무언가를 더 얹어주는 방식으로 사용하시면 훨씬 더 만족스럽게 쓰실 수 있을 거예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아쿠아 베리어 크림
요즘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하게 느껴져서 수분과 보습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크림을 찾다가 사용해봤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하고 겉은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 피부는 촉촉하게 유지돼서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도 사용하기 좋았어요. 저녁에는 건조하게 느껴지는 부분에 한 번 더 덧발라주니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촉촉한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계절이 바뀌면서 피부가 건조해질 때 데일리 보습크림으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주름진 피부와 피부가 푸석할 때 수분감을 채워주는 크림이예요 미백효과도 있다고 해도 꾸준히 바르고 있어요 꾸준히 쓰다보면 주름도 조금 덜이겠지 하는 믿음을 가지고 바르고 있음요 ㅎㅎ~♡♡
AHC
콜라 쥬비네이션 리프트4 트리트먼트 에멀젼
AHC 콜라 쥬비네이션 리프트4 트리트먼트 에멀젼♡ AHC는 그냥 아무거나 사도 기본 이상은 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묽은 가벼운 텍스쳐라 앰플같은 느낌이예요~! 그래서 끈적임없이 잘 흡수가 되어서 촉촉해요^^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만져봐도 피부가 탱탱하고 부드럽고 넘 좋아요~^^ 지금까지 한달동안 사용하면서 피부결이 좋아지고 예전보다 피부가 쫀쫀해지고 탄력이 생긴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