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21 테카 토닝 스팟 에센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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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21
테카 토닝 스팟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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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500ml 대용량 기획 ] ⭐️⭐️⭐️⭐️ 이 토너는 생각보다 엄청 가볍고 물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건성 지성 상관없이 가볍게 쓸 수 있을 것 같고 엄청 촉촉하더라고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이 토너가 물 같고 흡수도 좀 빨리 되는 편이라 그런지 확실히 건성 분들한테는 조금 건조 할 것 같았고 피부가 좋아지길 위해 쓰시는 분들한테는 조금 추천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가볍고 촉촉하고 흡수가 빨리 돼서 조금 건조하다고 느끼실 수 있고 가벼운 토너라서 피부가 확 좋아진다 이런건 잘 못 느꼈어요. 하지만 크림이나 세럼 전에 가볍게 바르기 좋고 화장솜에 적셔서 팩으로 해주기도 좋고 각질제거도 좀 되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너무 잘 썼습니다 !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른 후기도 보고 한 번 정도 구매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컬러그램
쥬시 퐁당 틴트
[ 컬러그램 쥬시 퐁당 틴트 08 땡큐베리 ] ⭐️⭐️⭐️⭐️⭐️ 평소 촉촉하게 발리는 틴트를 좋아해서 컬러그램 쥬시 퐁당 틴트 08 땡큐베리를 사용해 봤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컬러그램 틴트는 처음 사용해 봤는데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가볍게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아서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08 땡큐베리는 이름처럼 생기 있는 베리 컬러인데 너무 쨍하거나 형광기가 도는 색이 아니라 데일리로 바르기 좋았어요. 얼굴이 칙칙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줘서 쌩얼에 가볍게 발라도 잘 어울렸고, 메이크업을 했을 때는 더 화사한 느낌을 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색이라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습니다. 제형도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처음 바르면 촉촉하게 발리면서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고, 시간이 지나도 답답하거나 무겁다는 느낌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촉촉한 틴트는 끈적임이 심한 경우도 있는데 이 제품은 적당한 광택감만 남고 끈적거림은 심하지 않아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각질 부각이 가장 걱정됐는데 이 틴트는 각질이 심하게 도드라져 보이지 않았습니다.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립밤 없이 발라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입술 표현도 비교적 매끈하게 연출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얼룩지거나 뭉치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진하게 바르고 싶은 날에도 예쁘게 표현됐습니다.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처음의 촉촉한 광택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줄어들지만 색은 어느 정도 남아 있어서 입술이 휑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거나 음료를 마시고 나면 다시 한 번 덧발라 주는 것이 가장 예쁘긴 했지만, 데일리 틴트로 사용하기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유지력이었습니다. 패키지도 작고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했고, 팁도 입술 라인을 따라 바르기 쉬운 모양이라 양 조절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정 화장을 할 때도 거울만 있으면 빠르게 바를 수 있어서 외출할 때 자주 챙기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인데도 발색, 사용감, 컬러까지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촉촉한 틴트를 좋아하거나 자연스러운 베리 컬러를 찾고 있다면 한 번쯤 사용해 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컬러그램 쥬시 퐁당 틴트 08 땡큐베리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틴트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컬러와 편안한 사용감, 적당한 지속력까지 모두 만족스러웠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 가장 자주 손이 가는 립 제품 중 하나이고, 다 사용하면 같은 색상이나 다른 컬러도 추가로 구매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는 자극이 적은지,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특히 피부가 쉽게 붉어지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할 진정 크림을 찾다가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을 알게 되었고, 순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직접 사용해 보게 됐습니다. 처음 발랐을 때는 크림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를 감싸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발림성은 좋은 편이라 크게 힘들이지 않고 바를 수 있었고, 피부가 당길 때 사용하면 촉촉한 느낌도 꽤 오래 유지됐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따갑거나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은 좋았어요. 저는 주로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했습니다. 세안 후 토너와 에센스를 바른 뒤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랐고, 피부가 특히 건조한 날에는 한 번 더 덧발라 사용했어요. 아침에도 몇 번 사용해 봤지만 제 피부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저녁에 더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만족했던 점은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해 준다는 점이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느낌이 조금 줄어든 것 같았고, 건조해서 얼굴이 당기는 날에도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이 없었고,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제 피부에서는 생각보다 사용감이 조금 기름지게 느껴졌어요. 바른 직후에는 윤기가 꽤 도는 편이라 산뜻한 마무리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나 여름에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 상태에 따라 약간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또 보습력은 괜찮았지만, 흡수가 아주 빠른 편은 아니라 충분히 흡수시킨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 팁이 있다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소량씩 얇게 펴 바르는 것이 훨씬 사용감이 좋았어요. 욕심내서 많이 바르면 기름진 느낌이 더 강해질 수 있어서, 필요한 만큼만 바르는 것이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기본적인 보습을 채워 주는 데에는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제 피부에는 사용감이 조금 무겁고 기름지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계절이나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할 것 같아요. 순하고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생각보다 유분감이 느껴졌던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한 날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 괜찮게 사용했습니다.매일 사용하기보다는 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하면 더 잘 맞을 것 같았고, 특히 저녁 스킨케어용으로는 만족스러웠어요. 사용감만 조금 더 산뜻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요약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진정 크림을 찾다가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 피부에는 사용감이 조금 기름지게 느껴져 여름철에는 다소 무겁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그래서 주로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소량만 발라 사용했습니다. 순한 진정 크림을 찾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리윤(ILLIYOON)
MD 레드이치 큐어밤
[ 일리윤 MD 레드이치 큐어밤 ]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계절이 바뀌거나 날씨가 건조해지면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가려워지는 일이 자주 있었어요. 특히 팔 접히는 부분이나 목 주변처럼 마찰이 많은 곳은 긁게 되면서 더 자극을 받아 악순환이 반복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보습력이 좋으면서도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일리윤 MD 레드이치 큐어밤을 알게 되었어요. 평소 일리윤 제품은 순하고 자극이 적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믿고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제형이 꽤 꾸덕한 편이라는 것이었어요. 일반 로션보다는 훨씬 진하고 밤 타입이라 피부 위를 감싸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발라보니 피부에 밀착되면서 건조한 부분을 보호해 주는 느낌이 들어서 생각보다 사용감이 괜찮았어요. 특히 건조해서 가려움이 느껴질 때 바르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주로 샤워를 마친 뒤 피부가 아직 약간 촉촉할 때 발라주거나, 자기 전에 건조한 부위에 한 번 더 덧발라 사용했어요. 평소에는 팔꿈치, 무릎, 손등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위에 많이 사용했고, 피부가 특히 예민해지는 날에는 목이나 다리에도 얇게 발라주었습니다. 특히 저는 건성 피부 라서 입 주변이나 눈 주변 볼 앞 등 터서 빨개질 때가 많았는데 그때 얼굴에 소량만 얇게 올려서 발라주면 좋더라고요. 밤 타입이라 넓은 부위에 바르기보다는 건조하거나 가려운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보습력이였는데요. 한 번 발라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편이라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가 건조해서 당기거나 가려울 때 발라주면 금방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도 어느 정도 완화되는 것 같았습니다. 향도 거의 없는 편이라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피부에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아무래도 밤 타입이다 보니 제형이 꽤 무거운 편이라 여름철이나 더운 날씨에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넓은 부위에 바르면 흡수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고, 바른 직후에는 끈적임이 약간 남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바로 옷을 입기보다는 어느 정도 흡수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 지성 피부이거나 산뜻한 사용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소량만 해서 얇게 올려 바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장 효과를 많이 봤던 방법은 피부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샤워 후 물기를 가볍게 닦은 상태에서 발라주면 훨씬 부드럽게 펴 발리고 보습감도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부위에 소량씩 여러 번 덧발라 주는 것이 끈적임도 덜하고 흡수도 더 잘됐어요. 특히 자기 전에 건조한 부위에 조금 두껍게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가 한결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용해 본 결과 피부가 쉽게 건조하거나 가려움을 자주 느끼는 분들에게는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생각했어요. 보습력이 뛰어나고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다만 사용감이 조금 무겁고 끈적임이 남는 부분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서 이 점은 구매 전에 고려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보습력과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점은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제형이 다소 무겁고 계절에 따라 사용감이 아쉬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만점을 주기는 조금 어려웠어요. 그래도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가 예민해질 때는 충분히 손이 갈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같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처럼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는 시기에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요. 다만 한여름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서 계절에 맞게 사용하거나, 건조한 부위 위주로만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가진 분들이 한 번쯤 사용해 볼 만한 보습 밤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7,96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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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