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그램 쥬시 퐁당 틴트 [08 땡큐베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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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 퐁당 틴트 [08 땡큐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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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피스킨
퓨어 블랑쉬 퍼퓸 헤어미스트
[ 에스피스킨 퓨어 블랑쉬 퍼퓸 헤어미스트 ] ⭐️⭐️⭐️ 향이 궁금해서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헤어미스트였어요. 뿌렸을 때 머리카락에서 은은하게 향이 나는 점은 괜찮았고, 향 자체도 너무 부담스럽거나 무겁게 느껴지는 편은 아니었어요. 가볍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향의 지속력이 조금 아쉬웠어요. 처음 뿌렸을 때는 향이 꽤 느껴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생각보다 금방 약해지는 느낌이라, 향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헤어미스트라서 향수를 대신할 정도의 지속력을 기대한다면 만족도가 더 낮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또 향이 엄청 특별하거나 계속 생각나는 정도는 아니어서, 꼭 이 제품을 다시 사야겠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사용하기 불편하거나 향이 별로인 제품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쓰기에는 괜찮은 정도였어요.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 ]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는 자극이 적은지,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특히 피부가 쉽게 붉어지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할 진정 크림을 찾다가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을 알게 되었고, 순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직접 사용해 보게 됐습니다. 처음 발랐을 때는 크림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를 감싸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발림성은 좋은 편이라 크게 힘들이지 않고 바를 수 있었고, 피부가 당길 때 사용하면 촉촉한 느낌도 꽤 오래 유지됐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따갑거나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은 좋았어요. 저는 주로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했습니다. 세안 후 토너와 에센스를 바른 뒤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랐고, 피부가 특히 건조한 날에는 한 번 더 덧발라 사용했어요. 아침에도 몇 번 사용해 봤지만 제 피부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저녁에 더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가장 만족했던 점은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해 준다는 점이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는 느낌이 조금 줄어든 것 같았고, 건조해서 얼굴이 당기는 날에도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부담이 없었고,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제 피부에서는 생각보다 사용감이 조금 기름지게 느껴졌어요. 바른 직후에는 윤기가 꽤 도는 편이라 산뜻한 마무리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나 여름에는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피부 상태에 따라 약간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또 보습력은 괜찮았지만, 흡수가 아주 빠른 편은 아니라 충분히 흡수시킨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 팁이 있다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소량씩 얇게 펴 바르는 것이 훨씬 사용감이 좋았어요. 욕심내서 많이 바르면 기름진 느낌이 더 강해질 수 있어서, 필요한 만큼만 바르는 것이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기본적인 보습을 채워 주는 데에는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제 피부에는 사용감이 조금 무겁고 기름지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계절이나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할 것 같아요. 순하고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만족스러웠지만, 생각보다 유분감이 느껴졌던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한 날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 괜찮게 사용했습니다.매일 사용하기보다는 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사용하면 더 잘 맞을 것 같았고, 특히 저녁 스킨케어용으로는 만족스러웠어요. 사용감만 조금 더 산뜻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요약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진정 크림을 찾다가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 크림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 피부에는 사용감이 조금 기름지게 느껴져 여름철에는 다소 무겁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그래서 주로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소량만 발라 사용했습니다. 순한 진정 크림을 찾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나벨
글루타민씨 루미너스 아이크림
[ 제나벨 글루타민씨 루미너스 아이크림 ] 보통 저는 아이크림이 귀찮기도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불편해서 안 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이 아이크림은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지만 너무 무겁지 않고 흡수가 잘 된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작아서 여행 갈때나 누구 빌려줄 때도 너무 편해서 자주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저는 이 아이크림을 목이나 얼굴 부분적으로만 발라주었는데 주름은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보습과 흔적을 옅어지게 해주는데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글로웍스
죽순 시카 패드
[ 글로웍스 죽순 시카 패드 ] ⭐️⭐️⭐️⭐️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피부가 조금만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아도 금방 붉어지고 피부결이 거칠어지는 게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스킨케어를 할 때 수분을 채워주면서 피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글로웍스 죽순시카 패드를 사용해 보게 됐습니다. 패드 제품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해 봤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패드가 촉촉하다는 점이었어요. 패드 자체에 에센스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피부에 올려두었을 때 금방 마르지 않았고, 얼굴을 부드럽게 닦아내기에도 괜찮았습니다. 피부결을 정돈하는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세안 후 바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너무 거칠거나 자극적인 느낌이 강하지 않아서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로 세안하고 토너를 따로 사용하기 전에 패드를 먼저 사용했어요.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준 다음 건조하거나 붉어진 부분에는 패드를 잠깐 올려두기도 했습니다. 특히 피부가 푸석해 보이는 날에는 그냥 닦아내는 것보다 볼이나 이마처럼 건조한 부위에 잠시 올려두는 방식으로 사용했는데,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사용하면서 좋았던 부분은 역시 간편하다는 점이었어요. 화장솜에 토너를 따로 묻힐 필요 없이 패드 한 장만 꺼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바쁜 날에도 손이 자주 갔습니다. 피부결이 거칠게 느껴질 때 가볍게 닦아주면 피부가 한층 매끄러워진 것 같았고, 그다음에 스킨케어 제품을 발랐을 때도 조금 더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또 진정 케어를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사용 직후 피부가 확 달라진다기보다는 붉거나 예민하게 느껴졌던 피부가 조금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나 자극을 많이 받은 날에 특히 손이 갔습니다. 향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패드를 사용하는 과정 자체가 간단해서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패드 하나만으로 피부에 필요한 모든 보습을 채우기는 어렵다는 점이에요. 사용 후에는 어느 정도 촉촉함이 남지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날에는 이것만 사용하기보다는 크림이나 에센스를 추가로 발라주는 게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패드로 피부를 닦을 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서 부드럽게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제가 사용하면서 가장 괜찮다고 느낀 방법은 피부결을 정돈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거였어요. 패드를 얼굴에 여러 번 문지르기보다는 한두 번 부드럽게 닦아주고, 건조하거나 진정이 필요한 부분에는 패드를 잠깐 올려두는 방식이 더 편했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 상태에 맞춰 에센스나 크림을 발라주면 촉촉함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었어요. 패드 제품은 아무래도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사용하기 편한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만족스러웠어요. 특별히 복잡한 과정 없이 세안 후 패드 한 장으로 피부결과 수분을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피부가 거칠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사용하고 나면 한결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데일리 케어용으로 잘 사용했어요. 화려하게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피부가 예민하거나 건조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드를 찾는 분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간단하게 사용하려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아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닦토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필요한 부위에 올려두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사용했습니다. 자극 없이 촉촉하게 피부결을 정돈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꺼내 쓰기 좋은 패드입니다.
틴트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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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틴트
부드럽게 발리며 지속력도 괜찮고 가성비 대비 무난하게 쓰기 좋은 틴트인것 같아요. 입술에 발라주면 광택감이 있어서 좀 더 도톰하고 이름처럼 탕후루같은 립으로 완성되요. 착색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연한핑크색이라 다른 제품이랑 같이 써도 될듯해요. 립밤대용으로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과 사용감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데일리립으로 추천해요~~

어뮤즈(AMUSE)
젤핏 글로스 틴트
색감이 예쁘고 색이 막 튀지는 않아서 좋아요! 또, 청소년들 입문용 화장품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색이 그렇게 진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아쉬울 순 있지만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격대도 많이 비싸지 않고 외형도 귀엽고 작아 미니 파우치나 작은 지갑 같은데도 들어가니 휴대용으로도 편리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예뻐서 평소에는 틴트 없이 얘만 바르고 다녀도 문제없을 것 같아요!
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