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오유 블렌딩 립펜슬 [02 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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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오유
블렌딩 립펜슬 [02 듀]
KR6ADFUY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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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버터 크림]
쓰리씨이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버터크림은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웜 브라운 계열로 구성된 팔레트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처음 팔레트를 열었을 때 색 구성이 과하지 않고 차분해 보여서 출근 메이크업이나 가벼운 외출용으로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크림 베이지부터 중간톤 브라운, 딥한 음영 컬러까지 고루 들어 있어 이 팔레트 하나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컬러들이 서로 잘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단독으로 발라도 튀지 않고, 여러 컬러를 겹쳐 발라도 경계가 자연스럽게 블렌딩된다. 특히 베이스로 쓰기 좋은 밝은 컬러들은 눈두덩이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중간톤 브라운은 음영을 주기에 부담이 없다. 진한 브라운 컬러는 아이라인 대용으로 사용해도 충분할 정도로 발색이 안정적이다. 제형은 전반적으로 가루 날림이 심하지 않은 편이라 브러시에 묻혀 사용할 때 편했다. 매트 섀도우는 텁텁하지 않고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이고, 쉬머 타입은 과한 반짝임 없이 은은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펄이 들어간 컬러도 입자가 고운 편이라 눈두덩이에 바르면 부담스럽지 않게 표현된다. 지속력도 나쁘지 않았다. 아침에 메이크업하고 나가서 시간이 지나도 음영이 뭉개지거나 지저분해 보이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옅어지는 정도라 수정할 때도 어렵지 않았다. 다만 아주 밝은 컬러는 여러 번 덧발라야 발색이 또렷해지는 편이라 진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살짝 아쉬울 수 있다. 전체적으로 버터크림 팔레트는 화려함보다는 안정적인 색 조합을 원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제품이다. 웜톤 메이크업을 즐겨 하고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찾고 있다면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느꼈다.
에이오유
블렌딩 립펜슬
에이오유 블랜딩 립펜슬 오버 컬러는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데일리톤이라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다. 처음 발랐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색감이 과하지 않다는 점이었다. 립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긴 하지만 색이 튀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입술 윤곽만 정리해 주는 느낌이다. 그래서 오버립 연출을 해도 인위적으로 커 보이기보다는 원래 입술이 정돈된 것처럼 표현된다. 텍스처는 너무 단단하지도, 그렇다고 무르지도 않은 중간 정도라 힘 조절하기가 쉽다. 립펜슬을 잘못 쓰면 선이 뭉개지거나 끊기는 경우가 많은데, 오버 컬러는 부드럽게 그려지면서도 선이 흐트러지지 않아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하다. 입술 바깥쪽에 살짝만 터치해도 색이 과하게 번지지 않아 수정할 때도 부담이 없다.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식사 후에는 당연히 어느 정도 지워지지만, 립라인 전체가 사라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흐려지는 편이라 얼룩처럼 남지 않는다. 립스틱이나 틴트 전에 베이스로 사용하면 컬러 유지에도 도움을 줘서 활용도가 높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건조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장시간 사용해도 입술 각질이 부각되지 않고, 오히려 립 제품을 올렸을 때 밀착력을 높여주는 느낌이었다. 자연스러운 오버립, 데일리 메이크업을 선호한다면 오버 컬러는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선택이라고 느꼈다.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AD [007 심장폭격]
페리페라 심장폭격 컬러를 사용해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이름처럼 한 번 보면 시선이 가는 또렷한 색감이었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입술에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돼서 데일리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한 번에 진하게 올라가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 번 덧바를수록 컬러가 차분하게 쌓여서 풀립과 그라데이션 모두 깔끔하게 표현됐어요. 특히 입술 경계가 과하게 강조되지 않아 블러 처리한 듯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이라 힘주지 않아도 입술 위에서 고르게 퍼졌고, 밀착력도 좋아서 바른 뒤 입술에 겉도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매트한 제형이지만 뻑뻑하거나 건조한 느낌은 크지 않았고, 세미 매트에 가까운 마무리라 장시간 사용해도 입술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각질 부각도 심하지 않아 립 컨디션이 괜찮은 날에는 단독으로 사용해도 무리 없었고,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이 자연스럽게 유지됐어요. 지속력은 아주 강한 편은 아니지만 색이 고르게 옅어지면서 착색이 남아 수정 화장을 할 때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았어요.
페리페라
오버 블러 틴트
페리페라 오버 블러 틴트 나랑살몬 컬러를 사용해보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색감이 정말 데일리로 부담 없다는 점이었어요. 살몬 코랄 계열이라 너무 쨍하지도, 그렇다고 얼굴이 죽어 보이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줘서 손이 자주 가게 됐어요. 블러 틴트 특유의 텍스처 덕분에 입술 경계가 뚜렷하지 않게 퍼지면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쉽게 표현됐고, 풀립으로 발라도 과해 보이지 않았어요. 발림성은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라 힘주지 않아도 고르게 발렸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깔끔하게 올라갔어요. 매트한 제형이지만 뻑뻑하거나 건조한 느낌은 크지 않았고, 세미 매트에 가까운 마무리라 장시간 사용해도 입술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각질 부각도 심하지 않아서 립 컨디션이 괜찮은 날에는 립밤 없이도 사용 가능했어요. 지속력은 아주 강한 편은 아니지만, 색이 고르게 옅어지면서 착색이 남아 수정 화장할 때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아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점은 컬러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립뿐만 아니라 블러셔로도 활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량을 손에 덜어 볼에 톡톡 두드리듯 발라보니 과하지 않은 코랄 치크로 연출돼서 메이크업 톤을 통일하기에도 좋았어요. 데일리 메이크업이나 꾸안꾸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만족도가 높았고,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틴트예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37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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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컬러 립밤처럼 사용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줘서 써봤어요. 색상은 04 히피베리 입니다. 쨍한 체리 느낌이고 발색이 잘됐어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발림성이 좋았어요. •발색도 쨍하게 잘 되고 착색이 잘 돼서 음식을 먹어도 입술색이 남아있었어요. •양 조절 잘 해서 발라주니 쌩얼에 바르기 좋았어요. •멜팅 밤이라 건조하지 않았어요. •잘 녹아서 입구 부분이 잘 더러워져요. 혹시나 샐 수 있으니 잘 닦아줘야 합니다. •색 특성상 입술 전체에 바르면 너무 진하고 부담스럽더라구요. 톡톡 드려서 조금만 발라준 후 음파음파 했을 때 제일 예뻤어요.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