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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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방그리#3o4P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몽클로스
벨벳 볼륨 샴푸
몽클로스 벨벳 샴푸는 처음 썼을 때부터 거품이 되게 부드럽게 올라와서 사용감이 좋았어요. 기름진 두피인데 끝은 건조한 편이라 샴푸 고를 때 고민이 많았는데, 이건 뿌리는 산뜻하고 모발은 뻣뻣해지지 않아 균형이 잘 맞더라고요. 헹굴 때 잔여감이 거의 없어서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고 드라이 후에는 모발이 부드럽게 정리돼서 손으로 만졌을 때 확실히 차이가 있었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은은하게 남아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았고요. 며칠 써보니 두피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줄어서 요즘은 그냥 꾸준히 사용하게 되는 샴푸예요.
몽클로스
벨벳 너리싱 트리트먼트
샤워할 때마다 꾸준히 써보고 남기는 후기예요. 사용감이 무겁지 않은데 머릿결은 매끈하게 정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헹굴 때 잔여감이 많이 남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마음에 들고요. 건조해서 푸슬푸슬해지던 부분이 조금씩 차분해지는 느낌이라 바쁜 날엔 린스 대신 이 제품만 써도 머리가 덜 얽혀요. 향도 은은하게 오래 남아서 샤워 후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었어요.
태오앤더
쥬시 탱탱 글레이즈
입술에 가볍게 올리면 바로 촉촉해지는 느낌이 좋아서 요즘 계속 손이 가고 있어요. 색도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바르기 편하고, 메이크업을 안 한 날에도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고요. 특히 입술이 건조한 날에도 각질이 도드라져 보이지 않아서 외출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제품이에요. 생각보다 사용감이 부드럽고 편안해서 꾸준히 가방에 넣어 다니며 쓰게 되는 립이에요.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를 바르면 자극 없이 순하게 발려서 민감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 백탁이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이 정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더라고요. 특히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적어 외출 전에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외부 활동이 많은 날에도 SPF50+ PA++++라 든든하게 느껴졌고 ☀️, 세안할 때 잔여감이 크게 남지 않아 마무리도 깔끔했어요. 작은 사이즈라 가방에 넣어 다니며 수정용으로 쓰기도 편해 활용도가 높아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