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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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지혜#ivXR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39개 리뷰 작성
더보기풀리
그린 토마토 세럼
풀리 그린 토마토 앰플 사용 후기 모공이랑 피부결이 고민이라 토너와 함께 사용해봤는데, 제형이 생각보다 가볍고 흡수가 빨라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어요.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편했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었습니다. 사용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나니 피부결이 한결 매끄러워지고 피부가 탄탄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번들거림이 조금 줄어들어서 오후에도 피부 컨디션이 괜찮았고, 화장도 예전보다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모공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결과 모공이 정돈돼 보이는 효과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자극도 거의 없어서 민감한 날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토너와 함께 사용하니 시너지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데일리 모공 케어 앰플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
입생로랑
리브르 핸드 크림
입생로랑 리브르 핸드크림 사용해봤는데 바를 때마다 향수 대신 손이 먼저 가는 제품이에요. 리브르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은은한 플로럴 향이 그대로 느껴져서 손에 바르는 순간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향이 과하게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져서 핸드크림 하나만 발라도 은은한 향기가 오래 남았어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흡수가 빨라 끈적임이 거의 없었어요. 바른 뒤에도 손이 미끄덩거리거나 답답하지 않아서 일상생활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보습력도 만족스러웠어요. 건조했던 손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돼서 수시로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없었고, 손끝까지 매끈하게 케어되는 느낌이었어요. 고급스러운 향과 촉촉한 사용감을 모두 갖춘 핸드크림이라 향 좋은 핸드크림을 찾는 분들이나 선물용으로도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시 파우더 사용해봤는데 유분 잡는 데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입자가 엄청 곱고 보송해서 피부에 올리면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 없이 가볍게 밀착돼요. 모공이나 피부 결도 자연스럽게 블러 처리된 것처럼 매끈해 보여서 베이스 마무리할 때 꼭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T존처럼 유분이 잘 올라오는 부위에 살짝만 발라도 번들거림이 확 줄어들고 메이크업 지속력이 훨씬 좋아지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뭉치거나 텁텁한 느낌이 적어서 수정 화장할 때도 부담 없었어요. 무색 파우더라 피부톤을 크게 바꾸지 않아서 어떤 쿠션이나 파운데이션과도 잘 어울리고, 앞머리 떡졌을 때 살짝 톡톡 발라주기에도 유용했어요. 가볍고 자연스럽게 보송한 피부 표현을 원하거나 유분 때문에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피니시 파우더입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2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