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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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밀루땡땡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내가 몇 년째 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이라 이제는 그냥 집에 없으면 허전한 생활템 같은 존재야. 향이 전혀 없어서 매일 쓰기 부담 없고, 피부가 예민할 때도 따갑거나 열감 없이 편안하게 스며들어서 손이 자주 가더라. 바르자마자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로션 바르고 바로 옷 입어도 답답하지 않다는 것도 큰 장점이야. 계절마다 느낌이 좀 달라서 더 오래 쓰게 된 것도 있어. 여름에는 산뜻하게 촉촉해서 땀 나도 부담이 없고, 봄 가을에는 속보습까지 잡아줘서 푸석해질 틈이 없더라. 겨울에는 단독으로 쓰기엔 살짝 아쉬워서 크림이나 오일이랑 레이어링해 주는데, 특히 오일 몇 방울 섞어서 바르면 보습감이 훨씬 오래가고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지는 게 느껴져. 이렇게 계절마다 조합을 바꿔 쓰다 보니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무난한 로션으로 굳어진 것 같아.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대용량 펌핑형은 끝까지 다 쓰기가 조금 번거롭다는 거랑, 극건성 피부라면 겨울에 단독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는 거야. 그래도 샤워 직후에 물기 남아있을 때 발라주면 촉촉함이 훨씬 오래가고, 무향이라 가족들이 같이 쓰기에도 부담이 없어. 나는 그래서 매년 사계절 내내 손이 가는 로션으로 자리 잡았어. 끈적이지 않으면서 오래 촉촉한, 말 그대로 ‘꾸준템’이지.
원씽
호호바오일 100프로
#제품제공 원씽 ⋆⁺₊⋆ 유기농 비정제 냉압착 호호바 오일 ✨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기본 오일 하나쯤 꼭 있어야겠다 싶던 요즘. 좋은 타이밍에 원씽의 호호바 오일을 만나봤어. 단일 성분이라 마음이 편하고, 멀티유즈라 활용도가 높아서 꾸준히 쓰고 있어. ⋱⋰ ⋱⋰ ⋱⋰ ⋱⋰ ⋱⋰ ⋱⋰ ⋱⋰ ⋱⋰ ⋱⋰ ⋱⋰ 좋았던 점 ☆ * ˖˚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제형! 호호바오일은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피부에 촉촉함이 오래 남더라구.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얼굴뿐만 아니라 손, 바디, 헤어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어. 특히 피지 성분과 유사하다 보니 모공 막힘 걱정 없이 트러블 부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야. 순한 오일이라 피부 예민할 때도 잘 맞았어. ⋱⋰ ⋱⋰ ⋱⋰ ⋱⋰ ⋱⋰ ⋱⋰ ⋱⋰ ⋱⋰ ⋱⋰ ⋱⋰ 아쉬웠던 점 ☆ * ˖˚ 비정제라 특유의 원료 향이 살짝 느껴지는데, 향에 민감한 사람들은 처음에 낯설 수도 있어. 하지만 금방 사라지는 편이라 나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 ⋱⋰ ⋱⋰ ⋱⋰ ⋱⋰ ⋱⋰ ⋱⋰ ⋱⋰ ⋱⋰ ⋱⋰ ⋱⋰ 꿀팁 ☆ * ˖˚ 나는 샤워 직후, 얼굴에 물기 살짝 남았을 때 오일을 1~2방울 섞어 바르면 흡수가 훨씬 잘 되고 보습감이 오래가더라. 또 헤어 끝에 소량 발라주면 건조해서 갈라지는 머릿결 정돈에도 딱이었어. 멀티유즈템이라 피부·헤어·네일까지 한 번에 케어 가능하니까 가볍게 하나 들여놓으면 두루두루 잘 쓰일 듯!
덴프스
덴프스 콜라겐 스킨부스터
무슨 콜라겐이 이렇게 맛있나요? 특유의 비린 맛 없이 너무 달지 않고 상큼한 복숭아맛이라 일단 합격이고요. 흡수가 잘 되는 피쉬콜라겐 펩타이트가 국내 최대 함량으로 들어 있단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콜라겐 외에도 비오틴, 비타민B, 나이아신, 아연, 셀렌 등도 포함되어 있어서 한 포만 먹어도 피부건강을 지키는 영양분이 충분해서 든든해요. 꾸준히 먹어줬더니 피부가 푸석한 게 확실히 좋아진 것 같아요. 이지컷팅이라 뜯기 편하고 작은 크기라 가방에 쏙 넣어다니면 되니 잊지 않고 챙겨먹기 좋았어요.
라로제
라로제 데오드란트 위드 프로바이오틱스 50ml
면적이 넓은 스틱타입이라 바르기 간편하고 말릴 필요가 없어 사용하기 간편해요. 자연유래 성분 99%로 따갑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예요. 100% 천연향료의 파우더리하고 은은한 허브향이 땀냄새와 엉키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그 향 그대로 유지가 되어서 마음에 들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더운 날에도 겨드랑이가 뽀송뽀송했고 하얗게 묻어나는 가루도 없었어요. 인위적으로 땀샘을 막아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는 알루미늄 방식이 아니라 높은 흡습력을 가진 규조토 사용으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효과가 있는거래요. 뚜껑도 돌려서 여는 타입이라 가방 안에서 쉽게 열릴 일이 없어 좋은데 조금만 더 작은 사이즈여도 좋았겠다 싶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