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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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00ml]
밀루땡땡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원씽
호호바오일 100프로
#제품제공 원씽 ⋆⁺₊⋆ 유기농 비정제 냉압착 호호바 오일 ✨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기본 오일 하나쯤 꼭 있어야겠다 싶던 요즘. 좋은 타이밍에 원씽의 호호바 오일을 만나봤어. 단일 성분이라 마음이 편하고, 멀티유즈라 활용도가 높아서 꾸준히 쓰고 있어. ⋱⋰ ⋱⋰ ⋱⋰ ⋱⋰ ⋱⋰ ⋱⋰ ⋱⋰ ⋱⋰ ⋱⋰ ⋱⋰ 좋았던 점 ☆ * ˖˚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제형! 호호바오일은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피부에 촉촉함이 오래 남더라구.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얼굴뿐만 아니라 손, 바디, 헤어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어. 특히 피지 성분과 유사하다 보니 모공 막힘 걱정 없이 트러블 부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야. 순한 오일이라 피부 예민할 때도 잘 맞았어. ⋱⋰ ⋱⋰ ⋱⋰ ⋱⋰ ⋱⋰ ⋱⋰ ⋱⋰ ⋱⋰ ⋱⋰ ⋱⋰ 아쉬웠던 점 ☆ * ˖˚ 비정제라 특유의 원료 향이 살짝 느껴지는데, 향에 민감한 사람들은 처음에 낯설 수도 있어. 하지만 금방 사라지는 편이라 나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 ⋱⋰ ⋱⋰ ⋱⋰ ⋱⋰ ⋱⋰ ⋱⋰ ⋱⋰ ⋱⋰ ⋱⋰ ⋱⋰ 꿀팁 ☆ * ˖˚ 나는 샤워 직후, 얼굴에 물기 살짝 남았을 때 오일을 1~2방울 섞어 바르면 흡수가 훨씬 잘 되고 보습감이 오래가더라. 또 헤어 끝에 소량 발라주면 건조해서 갈라지는 머릿결 정돈에도 딱이었어. 멀티유즈템이라 피부·헤어·네일까지 한 번에 케어 가능하니까 가볍게 하나 들여놓으면 두루두루 잘 쓰일 듯!
덴프스
덴프스 콜라겐 스킨부스터
무슨 콜라겐이 이렇게 맛있나요? 특유의 비린 맛 없이 너무 달지 않고 상큼한 복숭아맛이라 일단 합격이고요. 흡수가 잘 되는 피쉬콜라겐 펩타이트가 국내 최대 함량으로 들어 있단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콜라겐 외에도 비오틴, 비타민B, 나이아신, 아연, 셀렌 등도 포함되어 있어서 한 포만 먹어도 피부건강을 지키는 영양분이 충분해서 든든해요. 꾸준히 먹어줬더니 피부가 푸석한 게 확실히 좋아진 것 같아요. 이지컷팅이라 뜯기 편하고 작은 크기라 가방에 쏙 넣어다니면 되니 잊지 않고 챙겨먹기 좋았어요.
라로제
라로제 데오드란트 위드 프로바이오틱스 50ml
면적이 넓은 스틱타입이라 바르기 간편하고 말릴 필요가 없어 사용하기 간편해요. 자연유래 성분 99%로 따갑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예요. 100% 천연향료의 파우더리하고 은은한 허브향이 땀냄새와 엉키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그 향 그대로 유지가 되어서 마음에 들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더운 날에도 겨드랑이가 뽀송뽀송했고 하얗게 묻어나는 가루도 없었어요. 인위적으로 땀샘을 막아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는 알루미늄 방식이 아니라 높은 흡습력을 가진 규조토 사용으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효과가 있는거래요. 뚜껑도 돌려서 여는 타입이라 가방 안에서 쉽게 열릴 일이 없어 좋은데 조금만 더 작은 사이즈여도 좋았겠다 싶어요.
메이크프렘
수딩 핑크 톤업 선크림
뭉치거나 모공에 끼이는 것 없이 촉촉하게 발려서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톤업되는 제품이예요. 속건조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적당한 수분감에 화장도 잘 먹어서 요즘 애정하고 있어요. 운동을 할 때 발라도 끈적해지지 않고 산뜻함이 오래 유지되니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서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도 사용하기 좋았어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이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기라 밖에서 거울없이도 바를 수 있어 편해요. 은은한 핑크빛을 띄는 제형으로 부드럽게 잘 펴발리고, 백탁이나 눈시림 현상 없이 순한 제품이라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복숭아향 같은 게 나는데 친구는 좋다고 했지만 저는 좀 거슬려서 별로였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263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본셉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직접 구매한 본셉 바디괄사세럼 제품을 실제로 써보니까 롤링하면서 마사지하기가 정말 너무너무 편하네요!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나 울퉁불퉁 신경 쓰이는 팔뚝살 부위에 슥슥 문질러주기 아주 딱 좋습니다. 괄사와 세럼이 완전하게 일체형인데다가 편리한 온오프 잠금 기능까지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아주 위생적으로 오래오래 쓰기 최고예요. 전체적인 바디 라인 관리용으로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꿀템입니다!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