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디즈니 프린세스 포켓 퍼퓸 [화이트머스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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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디즈니 프린세스 포켓 퍼퓸 [화이트머스크]
더듬이공주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내추럴 퍼펙션 프레쉬 선스틱
가벼운 제형 끈적이지 않음 자외선 차단 갑 끈적이지는 않은데 약간 피부가 신경쓰이는 감이 있음 내가 얼굴이 큰건지는 모르겠는데 좀 빨리 닳는 듯 자외선 차단제의 끈적거림이 싫다 하시는 분들
클리오
샤프,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 라이너 [02 브라운]
잘 안지워짐(이거 바르고 에버랜드 가서 12시간 동안 놀았는데 진짜 완전 그대로 였음) 펜슬 라이너여서 그런지 내가 똥손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눈꼬리 날카롭게 그리는게 어려움 지속력 갑인 아이라이너 찾으시는분 눈꼬리 날카롭게 그리는 거 자신있다 하시는 분
페리페라
잉크 마뜨 블러 틴트 [002 덕통사고]
잉크 마뜨 블러 틴트- 02 덕통사고 오늘 소개할 제품은 페리페라의 잉크 마뜨 블러 틴트입니다! 전에 꽤 인기를 끌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도 그때 샀던 것 같아요 꽤 오래전에 샀던 걸 이제서야 소개시켜드리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2호 덕통사고 입니다! 이걸 살 때 제가 화알못이었어서 친구가 색을 골라줬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팁은 이렇게 생겼어요 얇아요! 얇고 적당한 길이의 팁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팁에 틴트 양의 조절이 잘 안되어있어요! 양 조절을 하느라 입구에만 틴트가 덕지덕지 있다는 점.. 그래도 색상이 진짜 이쁘거든요! 발색을 한 번 해볼게요 이런 식으로 살짝 화면에는 오렌지 빛이 돌아요! 그렇지만 실제로 보면 약간 주황빛이 도는 자두 같은 색감을 지닌답니다! 이건 굉장히 가벼운 제형의 틴트인데요 그래서인지 블렌딩도 쉽고 자연스럽게 돼요 화면에 보이는 것과 같이 착색은 이런 식으로 돼요! 바르고 나서 바로 티슈로 2-3번 지웠는데도 잘 남아있어요 착색이 그만큼 잘된다는 거죠! 마스크 써도 잘 착색이 잘 돼서 걱정 없겠죠? 이젠 입술에 직접 발라봅시다!컨실러와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생기를 없애고 바른 사진이에요! 마치 본인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색이 올라가죠? 이번엔 바로 제 입술 위에 틴트를 얹은 사진이에요! 꽤 진하게 발색 되죠? 저는 풀립으로 발랐지만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면 더 이뻐요! 장점 -가벼운 제형 -자연스러운 색상 -간단한 블렌딩 단점 -양 조절 어려움 -번질 가능성 큼
에뛰드
더블래스팅 쿠션 글로우 [N21 뉴트럴 베이지]
안녕하세요! 요즘 열심히 롱런하고 있는 더듬이공주입니다! 오늘은 에뛰드 더블래스팅 쿠션 글로우를 리뷰해보려해요! 참고로 저는 뉴트럴 바닐라로 구매했습니다! 열면 퍼프가 이런 식으로 있었어요! 핑크 모찌가 생각나는 퍼프...열면 이런 식으로 포장이 되어있더군요! 이거 필름 떼다가 손톱에 박혀서 아팠다는....필름을 떼면 이런식으로 되어있더라구요! 모양이 좀 못생기긴 했지만 뭐 겉이 이쁘니까 상관없어요이제 한 번 손등에 커버해볼게요!이게 전이구이게 후에요!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밝아졌고 반짝반짝 빛나요! 반짝반짝 빛나는데도 끈적거림은 1도 없어요! 장점과 단점을 쓰며 마무리할게요! 장점 -자연스러운 톤업 -광채 나는 피부 표현 가능 -끈적거림 없이 보송한 피부 표현 가능 단점 -냄새가 개인적으로 할머니 화장품 냄새 같아서 싫었어요 -약간 묻어남이 있어요 쿠션 사고 싶으신 화장 입문계 분들은 이거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ㅇㅅㅇㅇㄱㅂㄱㄴㄹㅈㅁ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