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ZZ#ZPlN님의 기록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61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쿤달
티트리 바이오틱스 클리어 바디 미스트 [애플 그린티]
여름에는 향 제품을 피하는 편인데 이 바디미스트는 산뜻한 애플 그린티 향이 은은하게 나서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거부감들지 않고 좋았어요. 360도 분사 스프레이라 뒤집힌 상태에서도 골고루 잘 분사돼서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뿌려주기도 편했고 분사력도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아요. 티트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고 민감해진 피부 진정시켜줄 때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블랑로더
판타지 글로우 스킨 쿠션
아이보리빛 컬러라서 화사하게 표현되고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사용하기 좋은 쿠션이고 두껍게 발리지 않고 얇고 투명감있게 올라와서 은은한 광채가 예쁘고 밀착력도 좋았어요. 보통 쿠션팩트 크기였고 특별한 디자인은 아니었는데 용기 색감이 조금 촌스럽게 느껴져서 예쁜 패키지가 중요하다면 아쉬울 것 같고 제 피부에는 다크닝이나 무너짐이 느껴져서 아쉬웠어요
메이시크
매직픽스 아이브로우 틴트
색은 약간 붉은기가 도는 다크 브라운이었고 눈썹을 채우는 느낌으로 그리면 부자연스러워서 힘을 빼고 브로우 그리듯이 한올 한올 그려줘야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어요. 14일 정도 지속된다고 하는데 사실 지속력이 그정도까지 좋은 제품은 아니었고 저녁 세안 후에 그려두고 다음날 아침에는 물세안만 간단하게 해야 그나마 덜 지워져서 아침말고 저녁에 미리 그리는 방법으로 사용했어요
총 5,579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