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셀 픽셀바이옴 부스터샷 파우더 [0.2g*10e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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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셀
픽셀바이옴 부스터샷 파우더 [0.2g*10ea]
찌글한요구리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동구밭
올바른 핸드크림 시어버터
원래 극건성 피부인데 손도 자주 씻는 편이라 조금만 지나도 손이 금방 건조해져서 핸드크림을 자주 바르는 편이에요. 동구밭 시어버터 핸드크림은 로션처럼 흐르는 제형은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꾸덕한 밤 타입도 아니에요. 개인적으로는 부드럽고 실키한 크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손에 펴 바르면 겉에 수분막이 한 겹 얇게 씌워지는 것처럼 매끈하게 마무리되는데 끈적임은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핸드크림은 촉촉해도 끈적이면 바로 손이 안 가는데, 이 제품은 바른 뒤 바로 키보드나 휴대폰을 만져도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가격대비 보습감도 괜찮고 손이 편안하게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향 없는 무향 핸드크림을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향 있는 버전도 미니로 세트로 쿠X에서 파는 것 같더라고요? 용량도 더 작은 것 같아서 다음엔 구매해볼 예정. 아쉬운 점은 틴케이스라는 점이에요. 손으로 직접 덜어서 사용해야 하다 보니 아무래도 튜브형보다는 위생적인 부분이 조금 신경 쓰이더라고요. 크기도 팩트 정도라 그대로 들고 다니기엔 살짝 애매해서 저는 무지나 다이소에서 산 작은 공병에 덜어서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그래도 가격대비 촉촉함, 수분감, 끈적이지 않는 사용감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특히 손을 자주 씻어서 건조하지만 무겁고 기름진 핸드크림은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트리넬
필드 브리즈 크림
저는 극건성에 민감성 피부라 환절기만 되면 속당김이 심해지고 볼이나 코 옆이 쉽게 붉어지는 편이에요. 가벼운 크림은 보습이 부족하고, 반대로 너무 무거운 크림은 답답하고 화장까지 밀려서 데일리 크림 고르기가 꽤 까다로운 편인데요. 트리넬 필드 브리즈 크림은 한 달 넘게 사용해봤는데, 보습감은 충분하면서도 피부 위에 두껍게 남지 않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제형은 꾸덕한 크림보다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 타입이에요. 바르고 나면 은은한 수분광이 돌고 피부가 쫀쫀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는데, 손으로 만졌을 때도 끈적이기보다는 탄력 있게 밀착된 느낌에 가까웠어요. 민감한 피부라 자극이 걱정됐는데 저는 따갑거나 트러블이 올라오는 느낌은 없었고, 오히려 평소 붉어지던 부위가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자고 일어난 뒤에도 유분이 번들거리거나 무겁게 남지 않고 촉촉하게 흡수돼 있어서 이 부분도 만족스러웠고요. 저는 아침과 저녁에 사용법을 조금 다르게 쓰고 있어요. 아침에는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얇게 펴 바르는데 화장이 밀리지 않고 베이스가 오히려 쫀쫀하게 잘 먹는 편이에요. 피부 컨디션이 많이 떨어진 날 밤에는 평소보다 넉넉하게 발라서 크림팩처럼 사용하고 있고요. 이렇게 쓰면 다음 날 세안 후 당김도 덜하고 화장 들뜸도 확실히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한 달 정도 꾸준히 사용하면서 환절기마다 반복되던 속당김과 붉어짐도 전보다 잦아든 편이었고요. 극건성·민감성인데 무겁고 답답한 더마크림은 부담스러운 분, 보습은 챙기면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도 쓸 수 있는 크림을 찾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저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서 재구매 의향 있습니다.
아토팜
MLE 로션
아토피가 있는 극건성 피부라 환절기만 되면 몸에 각질 파티일어나고 슬슬 가렵기 시작해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특히 팔이나 다리처럼 건조함이 심한 부위는 계절 바뀔 때마다 바로 티나서 최대한 자극 적고 데일리로 쓰기 편한 바디로션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제형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끈적임은 적은 편이에요. 다만 처음 바르면 피부 위가 살짝 하얗게 되는 편이라 대충 한두 번 문지르고 끝내는 타입은 아니고, 어느 정도 계속 롤링하면서 흡수시켜줘야 해요. 그래도 다 흡수되고 나면 끈적거리거나 옷에 들러붙는 느낌은 거의 없어서 사용감은 편했어요.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 편이라 향 강한 바디제품 싫어하는 분들께는 잘 맞을 것 같고, 아기들 사용하기에도 좋을듯 저는 이렇게 향 안나는 제품 사용하고 좋아하는 향수 뿌려주니까 향수 지속력 길어져서 좋은듯. 보습감은 봄이나 여름, 초가을 정도까지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다만 저는 워낙 극건성이라 날씨가 더 추워지면 로션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것 같아서 가을, 겨울에는 같은 라인의 크림으로 바꿔서 사용할 생각이에요. 아쉬운 점은 펌프형 용기인데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점. 재구매 의향은 있어요. 다만 사계절 내내 같은 제품으로 가기보다는 봄, 여름에는 MLE 로션, 가을, 겨울에는 MLE 크림으로 나눠서 사용할 것 같아요. 아토피나 극건성 때문에 환절기마다 바디가 가렵고 예민해지는 분들께 무난하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다노클리닉
AS 아쿠아 세럼
펌, 매직, 염색을 주기적으로 해서 모발이 가늘고 손상도 있는 편이라 헤어 에센스는 정말 이것저것 많이 써봤어요. 다노클리닉 AS 아쿠아 세럼은 그렇게 써보다가 정착해서 1년 넘게 사용하고 재구매까지 한 제품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점은 오일처럼 무겁지 않다는 거예요. 제 모발은 가는 데다 반곱슬이라 무거운 오일 에센스를 많이 바르면 컬이 축 처지고 볼륨도 쉽게 죽는데, 이 제품은 수분 세럼 타입이라 넉넉하게 발라도 떡지는 느낌이 거의 없어요. 저는 타월 드라이 후에 모발 전체에 꽤 듬뿍 바르고, 특히 갈라지고 건조한 끝부분에는 한 번 더 신경 써서 발라줘요. 흡수가 빠른 편이라 끈적임이 남지 않고, 그대로 드라이하거나 고데기를 하고 나면 부스스함이 확실히 덜하면서 머릿결이 한층 차분해져요. 그렇다고 머리가 축 늘어지는 건 아니고 오히려 적당히 탱글한 느낌이 살아 있어서 가는 모발에 특히 잘 맞았어요. 저는 오일 에센스보다 컬이나 볼륨이 더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느낌이라 꾸준히 손이 가더라고요. 향도 은은한 아카시아향인데 너무 달거나 무겁지 않고 살짝 청량한 느낌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머리를 다 말리고 난 뒤에도 향이 은은하게 남아 있는 편이에요. 예전에 가격대가 있는 케라스타즈 시몽 테르미크도 오래 사용했는데, 그 제품은 아까워서 양을 많이 못 쓰게 되더라고요. 반면 다노클리닉은 비교적 부담 없이 듬뿍 사용할 수 있어서 오히려 제 모발에서는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펌이나 염색으로 모발이 건조하고 손상됐거나, 가는 모발이라 무거운 오일 에센스가 부담스러운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이미 1년 넘게 사용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재구매할 의향 있습니다.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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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마일드 리들샷 50
[브이티 마일드 리들샷 50 내돈내산 찐후기] "첫 출시 오픈런부터 지금까지 쭉 함께하는 인생템, 순하게 시작하는 안티에이징의 정석!" VT코스메틱에서 처음 리들샷 라인이 출시되었을 때, 올리브영 오픈런을 할 정도로 인기가 워낙 뜨거워 제품을 구하기조차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대란 속에서 운 좋게 구매한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제 화장대의 한자리를 든든히 지키고 있는 찐 애정템이에요! 그중에서도 '마일드 리들샷 50'은 리들샷 라인 중에서 가장 순하고 부드러운 제품이라, 처음 리들샷을 접하시는 분들께 무조건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입문용 스타터 제품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루틴을 나누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 아침 세안 후: 순하게 피부 결을 깨워주는 마일드 리들샷 50 사용 • 저녁: 조금 더 영양감 있는 300 사용 • 일주일에 딱 하루: 집중 케어를 위한 700 사용 이렇게 단계별로 꾸준히 관리해 온 덕분에, 나이가 있는 중년임에도 주변에서 피부만큼은 정말 좋다는 칭찬을 많이 듣는답니다. 주름이나 미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1단계인 '마일드 리들샷 50'으로 먼저 시작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피부가 충분히 적응한 후에 점차 100, 300, 500, 700으로 단계를 높여가시면 훨씬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순하면서도 확실한 홈케어 원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

메디옥실
레드스팟 5.3퍼센트 솔루션
메디옥실 레드 스팟 5.3% 솔루션 나이 들면서 피부에 잡티도 하나둘 눈에 띄고 피부톤도 예전 같지 않아서 사용해봤어요. 발림성도 괜찮고 끈적거림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바르기 좋네요. 이런 제품은 하루 이틀 쓴다고 달라지는 건 아니니 꾸준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자극도 크게 느껴지지 않아 지금까지는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좋습니당 좋아요 강럭추천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여러가지 일로 신경쓰다보니 온전한 수면을 못하다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편하게 톡톡 발라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투명한 젤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르면 살짝 시원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많이 부담 없는 편이라 트러블이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시낸 같아요 . 다만 심한 트러블에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진정시키는 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래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