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LUNA) 소프트포뮬라 컨실러 펜슬 [클라우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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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LUNA)
소프트포뮬라 컨실러 펜슬 [클라우드]
지민#6rK5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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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멀티 쉐딩
태그 듀얼 멀티 쉐딩 02 모노 쿨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쉐딩을 할 때 너무 붉거나 노란 브라운 계열보다는 자연스럽게 얼굴의 윤곽을 잡아주는 차분한 쿨톤 쉐딩을 선호하는 편이라 사용해봤어요. 저는 피부톤이 23호이고 퍼스널컬러는 여름쿨톤 라이트라 따뜻한 색감의 쉐딩을 사용하면 얼굴에 음영을 넣었다기보다 색이 올라온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02 모노 쿨은 비교적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발색을 조절하기 편하다는 점이에요.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브러시에 적당량을 묻혀 여러 번 쌓아주면서 원하는 음영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쉐딩을 처음 사용할 때 너무 진하게 바르면 수정하기 어려운데, 은은하게 시작해서 필요한 부분만 덧발라줄 수 있어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얼굴 외곽이나 턱선에 넓게 사용했을 때 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들기 좋았습니다. 얼굴 가장자리에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준 뒤 경계 부분을 충분히 블렌딩해주면 인위적으로 색을 칠한 느낌 없이 얼굴 윤곽이 한층 정돈되어 보였어요. 양 조절만 잘하면 데일리 메이크업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 쉐딩에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콧대 양옆에 아주 소량만 사용하고 깨끗한 브러시로 경계를 풀어주면 코가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너무 진한 쉐딩을 하면 얼굴이 탁해 보이는 편이라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조금씩 쌓아주는 방법이 가장 잘 맞았어요. 02 모노 쿨이라는 컬러답게 따뜻한 브라운보다는 차분한 느낌의 음영을 만들기 좋아서 여름쿨톤 라이트인 제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렸습니다. 핑크나 로즈 계열의 아이메이크업과 함께 사용해도 쉐딩만 따로 노는 느낌이 적었고,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깔끔한 인상을 만들어주기 좋았어요. 또 듀얼 멀티 타입이라 한 가지 컬러만 사용하는 것보다 부위나 원하는 음영 정도에 따라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얼굴 외곽처럼 넓은 부위에는 자연스럽게 색을 깔아주고, 콧대나 눈썹 주변처럼 섬세하게 음영을 넣어야 하는 부분에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면 좋았어요.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수분부족건성 피부라 가루 타입의 쉐딩을 사용할 때 피부가 건조하면 들뜨거나 얼룩덜룩하게 표현되는 것도 신경 쓰는 편인데, 베이스를 충분히 정돈한 후 사용하니 비교적 깔끔하게 밀착됐습니다. 특히 기초나 베이스가 너무 촉촉하게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로 사용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피부에 흡수시킨 뒤 브러시로 가볍게 올리는 게 더 자연스럽게 표현됐어요. 발색이 과하게 진하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적고, 브러시로 충분히 블렌딩하면 경계도 자연스럽게 풀렸습니다. 초보자가 쉐딩 양을 조절하기에도 비교적 편한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전체적으로 따뜻한 쉐딩보다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쿨톤 음영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특히 얼굴 윤곽을 과하게 강조하기보다는 실제 그림자처럼 은은하게 표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23호 피부에 여름쿨톤 라이트인 제 기준으로는 02 모노 쿨이 얼굴에 붉거나 노랗게 올라오는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핑크 계열의 색조 메이크업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렸습니다. 수분부족건성 피부도 베이스를 촉촉하게 정돈한 뒤 사용하면 비교적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었어요. 자연스러운 윤곽 메이크업을 좋아하거나 쿨톤 쉐딩을 찾고 있다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밀리
(필리밀리x엽기떡볶이) 히팅뷰러 와이드핏
필리밀리 히팅뷰러 충전타입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마스카라를 할 때 속눈썹 컬링이 잘 유지되지 않아서 히팅뷰러를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라 편리할 것 같아 사용해봤어요. 일반 뷰러만 사용할 때보다 속눈썹을 조금 더 깔끔하게 정돈하고 컬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별도로 콘센트에 연결해서 사용할 필요 없이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외출 전에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고, 화장대에서 선에 걸리적거리지 않아서 편했습니다. 사용하기 전에 미리 충전해두면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어서 일반 히팅뷰러보다 휴대성이 좋은 편이라고 느꼈어요. 사용 방법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전원을 켜고 충분히 예열한 뒤 속눈썹 뿌리 부분부터 살짝 들어 올려주고, 중간과 끝부분까지 천천히 컬을 잡아주면 됩니다. 한 번에 강하게 누르기보다는 여러 번 나눠서 컬을 잡아주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좋았어요. 특히 마스카라를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속눈썹이 깔끔하게 올라가서 눈매가 한층 또렷해 보였습니다. 저는 속눈썹을 너무 과하게 바짝 올리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길어 보이는 컬을 선호하는데, 원하는 정도에 맞춰 천천히 컬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눈 앞머리나 아래 속눈썹처럼 일반 뷰러로 잡기 어려운 부분도 섬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스카라와 함께 사용했을 때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먼저 뷰러로 기본 컬을 만들어준 뒤 마스카라를 바르고, 필요하면 히팅뷰러로 끝부분을 한 번 더 정리해주면 속눈썹이 처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브라운 계열의 자연스러운 마스카라와 함께 사용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눈매를 만들 수 있어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활용하고 있어요. 저는 눈가가 건조한 편이라 일반 뷰러를 사용할 때 속눈썹이 당겨지는 느낌이나 피부가 눌리는 것을 신경 쓰는데, 히팅 방식이라 직접 강하게 집지 않아도 컬을 잡을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처음 사용할 때는 온도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너무 피부 가까이 대기보다는 속눈썹 위주로 조심해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컬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컬을 원할 때는 끝부분을 살짝 들어 올려주고, 좀 더 또렷한 컬을 원할 때는 뿌리 쪽을 중심으로 조금 더 천천히 잡아주면 됩니다. 속눈썹이 축 처지는 날에도 간단하게 컬을 다시 살릴 수 있어서 수정 메이크업용으로도 유용했어요. 충전 타입이라 사용 전에 충전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있지만, 한 번 충전해두면 선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파우치에 넣어두고 다니기에도 일반 유선 제품보다 부담이 적은 편이라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일반 뷰러만으로 속눈썹 컬을 유지하기 어려운 분이나, 자연스럽고 깔끔한 속눈썹 컬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특히 마스카라를 바른 후 처진 속눈썹을 다시 올려주거나 눈 앞머리와 끝부분을 섬세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 활용도가 높았어요. 충전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속눈썹 컬을 원하는 정도로 조절하기 쉬워서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강한 컬보다는 자연스럽게 올라간 속눈썹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롬앤(rom&nd)
한올 픽스 마스카라
롬앤 한올 픽스 마스카라 L03 롱 헤이즐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속눈썹을 너무 진하고 인위적으로 강조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길어 보이면서 눈매가 또렷해지는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사용해봤어요. 저는 피부톤이 23호이고 퍼스널컬러는 여름쿨톤 라이트라 블랙 마스카라처럼 색감이 강한 제품보다는 부드러운 브라운 계열을 선호하는 편인데, L03 롱 헤이즐은 데일리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좋은 컬러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이름처럼 속눈썹을 길어 보이게 연출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빗어주듯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길이감이 더해져서 눈매가 답답하지 않고 깔끔하게 또렷해 보였습니다. 특히 속눈썹 숱을 확 늘리는 것보다는 길이감을 살리는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브러시도 속눈썹을 세밀하게 빗어주기 편해서 좋았습니다. 눈 앞머리처럼 짧은 속눈썹이나 아래 속눈썹에 사용할 때도 비교적 섬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브러시에 묻은 양을 살짝 조절한 후 뿌리부터 끝까지 빗어주면 속눈썹이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표현됐습니다. L03 롱 헤이즐 컬러는 블랙보다 부드러운 브라운 계열이라 인상이 한층 편안해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여름쿨톤 라이트라 너무 진한 색조를 사용하면 눈매가 무거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컬러는 속눈썹의 존재감은 살려주면서도 전체적인 메이크업을 답답하게 만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연한 핑크나 로즈 계열의 아이섀도우와 함께 사용했을 때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여러 번 덧바르면 길이감과 색감을 조금 더 강조할 수 있지만, 데일리 메이크업에서는 한두 번 정도만 깔끔하게 발라주는 게 가장 자연스러웠습니다. 속눈썹을 바짝 올린 뒤 사용하면 눈이 더 커 보이는 느낌도 있어서 뷰러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마스카라를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속눈썹이 처지는 것도 신경 쓰는 편인데, 뷰러로 컬을 충분히 잡아준 후 사용하니 처음 만들어준 컬을 유지하면서 깔끔한 속눈썹을 연출하기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눈매나 속눈썹 상태에 따라 지속력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는 만족스러웠어요. 또 브라운 컬러라 눈썹이나 아이라이너를 너무 진하게 하지 않은 날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색조를 연하게 한 날에도 마스카라만 살짝 발라주면 눈매가 흐릿해 보이지 않으면서 또렷한 느낌을 줄 수 있었어요. 저는 수분부족건성 피부라 눈가가 건조한 날에는 눈 밑으로 마스카라가 번지거나 가루가 떨어지는 것도 신경 쓰는데, 눈가 주변의 유분과 수분감을 적당히 정돈한 후 사용하니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길고 또렷한 속눈썹을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스카라예요. 특히 블랙 마스카라가 너무 강하게 느껴지거나 브라운 컬러로 부드러운 눈매를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23호 피부에 여름쿨톤 라이트인 제 기준으로는 L03 롱 헤이즐 컬러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핑크·로즈 계열의 아이메이크업과도 잘 맞아서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과하게 풍성한 속눈썹보다는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정돈하면서 길이감을 살리는 마스카라를 찾고 있다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1.0 클리어 베이지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의 잡티나 붉은 부분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두껍게 발리는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사용해봤어요. 저는 피부톤이 23호이고 수분부족건성 피부라 컨실러를 잘못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 보이거나 들뜨는 경우가 있는데, 사용해보니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팁 타입이라 필요한 부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손등에 따로 덜어 사용할 필요 없이 소량만 찍어서 잡티나 붉은 부분에 올린 뒤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주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1.0 클리어 베이지 컬러는 비교적 밝은 베이지 계열이라 피부를 한 톤 밝혀주는 용도로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제 피부톤인 23호 기준으로 얼굴 전체에 넓게 사용하기보다는 잡티나 붉은 부분을 커버하거나 눈 밑을 밝혀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게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특히 눈 밑이나 콧볼 주변처럼 칙칙해 보이기 쉬운 부분에 소량 사용하면 피부톤이 한층 깔끔해 보였어요. 커버력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얇게 한 번만 발라도 가벼운 잡티나 붉은기는 어느 정도 가려주는 편이고, 더 커버하고 싶은 부분에는 소량씩 덧발라 커버력을 높일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많은 양을 바르는 것보다 얇게 올리고 충분히 두드려준 다음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덧바르는 방식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됐습니다. 저는 수분부족건성 피부라 특히 눈 밑이나 볼처럼 건조한 부분에 컨실러를 사용할 때 각질이 부각되는 것을 신경 쓰는 편인데, 기초를 충분히 해준 후 소량만 사용하니 비교적 깔끔하게 표현됐어요. 다만 건조한 피부라면 컨실러 자체보다는 사용 전 피부 보습 상태가 결과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아서, 스킨케어 후 충분히 흡수시키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올렸을 때 크게 밀리는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손가락이나 퍼프로 문지르기보다는 톡톡 두드려 경계를 풀어주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커버력은 유지하면서도 주변 피부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1.0 클리어 베이지는 밝은 컬러라 다크서클을 완전히 가리는 용도보다는 눈 밑을 밝혀주는 용도로 활용했을 때 만족도가 높았어요. 눈 밑 중앙에 소량 올리고 주변으로 얇게 펴주면 얼굴이 조금 더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에 파우더를 아주 소량만 사용하면 메이크업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점은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에요. 잡티 커버뿐만 아니라 콧볼 주변 붉은기나 입 주변 칙칙한 부분을 정돈하거나, 눈썹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적당한 커버력과 밝은 컬러감으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컨실러라고 생각해요. 특히 한 번에 두껍게 커버하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에 소량씩 덧발라 자연스럽게 피부를 정돈하는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23호 피부인 제 기준으로는 1.0 클리어 베이지가 밝은 편이라 얼굴 전체보다는 부분 커버나 톤을 밝혀주는 용도로 사용했을 때 가장 자연스러웠어요. 수분부족건성 피부라면 사용 전에 충분히 보습해주고 소량씩 두드려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잡티와 붉은기를 깔끔하게 커버하면서도 다양한 부분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컨실러를 찾는다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0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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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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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투웨니스(AGE20'S)
(샤이닝드롭스 레드 에디션)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피부의 잡티를 커버하려고 자주 사용합니다 외출전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사용합니다 피부에 바르면 얼굴이 깐 달걀처럼 매끄러움을 느낄 수 있고 은은한 광채가 나서 아주 좋습니다 메이크업 마지막단계에 적당양을 퍼프에 묻혀 얼굴 전체적으로 얇게 펴준다음 꼼꼼히 두드려주면 잘 스며들고 화사한 생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지속력도 길어서 중간에 거의 수정할 일도 없습니다 가성비 좋아 계속 사용합니다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