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한올 픽스 마스카라 [L03 롱 헤이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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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한올 픽스 마스카라 [L03 롱 헤이즐]
지민#6rK5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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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멀티 쉐딩
태그 듀얼 멀티 쉐딩 02 모노 쿨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쉐딩을 할 때 너무 붉거나 노란 브라운 계열보다는 자연스럽게 얼굴의 윤곽을 잡아주는 차분한 쿨톤 쉐딩을 선호하는 편이라 사용해봤어요. 저는 피부톤이 23호이고 퍼스널컬러는 여름쿨톤 라이트라 따뜻한 색감의 쉐딩을 사용하면 얼굴에 음영을 넣었다기보다 색이 올라온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02 모노 쿨은 비교적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발색을 조절하기 편하다는 점이에요.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브러시에 적당량을 묻혀 여러 번 쌓아주면서 원하는 음영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쉐딩을 처음 사용할 때 너무 진하게 바르면 수정하기 어려운데, 은은하게 시작해서 필요한 부분만 덧발라줄 수 있어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얼굴 외곽이나 턱선에 넓게 사용했을 때 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들기 좋았습니다. 얼굴 가장자리에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준 뒤 경계 부분을 충분히 블렌딩해주면 인위적으로 색을 칠한 느낌 없이 얼굴 윤곽이 한층 정돈되어 보였어요. 양 조절만 잘하면 데일리 메이크업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 쉐딩에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콧대 양옆에 아주 소량만 사용하고 깨끗한 브러시로 경계를 풀어주면 코가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너무 진한 쉐딩을 하면 얼굴이 탁해 보이는 편이라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조금씩 쌓아주는 방법이 가장 잘 맞았어요. 02 모노 쿨이라는 컬러답게 따뜻한 브라운보다는 차분한 느낌의 음영을 만들기 좋아서 여름쿨톤 라이트인 제 메이크업과도 잘 어울렸습니다. 핑크나 로즈 계열의 아이메이크업과 함께 사용해도 쉐딩만 따로 노는 느낌이 적었고,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깔끔한 인상을 만들어주기 좋았어요. 또 듀얼 멀티 타입이라 한 가지 컬러만 사용하는 것보다 부위나 원하는 음영 정도에 따라 활용하기 편했습니다. 얼굴 외곽처럼 넓은 부위에는 자연스럽게 색을 깔아주고, 콧대나 눈썹 주변처럼 섬세하게 음영을 넣어야 하는 부분에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면 좋았어요.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부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수분부족건성 피부라 가루 타입의 쉐딩을 사용할 때 피부가 건조하면 들뜨거나 얼룩덜룩하게 표현되는 것도 신경 쓰는 편인데, 베이스를 충분히 정돈한 후 사용하니 비교적 깔끔하게 밀착됐습니다. 특히 기초나 베이스가 너무 촉촉하게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로 사용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피부에 흡수시킨 뒤 브러시로 가볍게 올리는 게 더 자연스럽게 표현됐어요. 발색이 과하게 진하지 않아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적고, 브러시로 충분히 블렌딩하면 경계도 자연스럽게 풀렸습니다. 초보자가 쉐딩 양을 조절하기에도 비교적 편한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전체적으로 따뜻한 쉐딩보다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쿨톤 음영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특히 얼굴 윤곽을 과하게 강조하기보다는 실제 그림자처럼 은은하게 표현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23호 피부에 여름쿨톤 라이트인 제 기준으로는 02 모노 쿨이 얼굴에 붉거나 노랗게 올라오는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핑크 계열의 색조 메이크업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렸습니다. 수분부족건성 피부도 베이스를 촉촉하게 정돈한 뒤 사용하면 비교적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었어요. 자연스러운 윤곽 메이크업을 좋아하거나 쿨톤 쉐딩을 찾고 있다면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밀리
(필리밀리x엽기떡볶이) 히팅뷰러 와이드핏
필리밀리 히팅뷰러 충전타입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마스카라를 할 때 속눈썹 컬링이 잘 유지되지 않아서 히팅뷰러를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라 편리할 것 같아 사용해봤어요. 일반 뷰러만 사용할 때보다 속눈썹을 조금 더 깔끔하게 정돈하고 컬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별도로 콘센트에 연결해서 사용할 필요 없이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외출 전에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고, 화장대에서 선에 걸리적거리지 않아서 편했습니다. 사용하기 전에 미리 충전해두면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사용할 수 있어서 일반 히팅뷰러보다 휴대성이 좋은 편이라고 느꼈어요. 사용 방법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전원을 켜고 충분히 예열한 뒤 속눈썹 뿌리 부분부터 살짝 들어 올려주고, 중간과 끝부분까지 천천히 컬을 잡아주면 됩니다. 한 번에 강하게 누르기보다는 여러 번 나눠서 컬을 잡아주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좋았어요. 특히 마스카라를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속눈썹이 깔끔하게 올라가서 눈매가 한층 또렷해 보였습니다. 저는 속눈썹을 너무 과하게 바짝 올리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길어 보이는 컬을 선호하는데, 원하는 정도에 맞춰 천천히 컬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눈 앞머리나 아래 속눈썹처럼 일반 뷰러로 잡기 어려운 부분도 섬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스카라와 함께 사용했을 때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먼저 뷰러로 기본 컬을 만들어준 뒤 마스카라를 바르고, 필요하면 히팅뷰러로 끝부분을 한 번 더 정리해주면 속눈썹이 처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브라운 계열의 자연스러운 마스카라와 함께 사용하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눈매를 만들 수 있어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활용하고 있어요. 저는 눈가가 건조한 편이라 일반 뷰러를 사용할 때 속눈썹이 당겨지는 느낌이나 피부가 눌리는 것을 신경 쓰는데, 히팅 방식이라 직접 강하게 집지 않아도 컬을 잡을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처음 사용할 때는 온도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너무 피부 가까이 대기보다는 속눈썹 위주로 조심해서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컬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컬을 원할 때는 끝부분을 살짝 들어 올려주고, 좀 더 또렷한 컬을 원할 때는 뿌리 쪽을 중심으로 조금 더 천천히 잡아주면 됩니다. 속눈썹이 축 처지는 날에도 간단하게 컬을 다시 살릴 수 있어서 수정 메이크업용으로도 유용했어요. 충전 타입이라 사용 전에 충전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있지만, 한 번 충전해두면 선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파우치에 넣어두고 다니기에도 일반 유선 제품보다 부담이 적은 편이라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일반 뷰러만으로 속눈썹 컬을 유지하기 어려운 분이나, 자연스럽고 깔끔한 속눈썹 컬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특히 마스카라를 바른 후 처진 속눈썹을 다시 올려주거나 눈 앞머리와 끝부분을 섬세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 활용도가 높았어요. 충전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속눈썹 컬을 원하는 정도로 조절하기 쉬워서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강한 컬보다는 자연스럽게 올라간 속눈썹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루나(LUNA)
소프트포뮬라 컨실러 펜슬
루나 소프트 포뮬라 펜슬 클라우드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메이크업할 때 너무 진하고 선명한 색조보다는 자연스럽게 음영을 더해주는 제품을 선호해서 사용해봤어요. 저는 피부톤이 23호이고 퍼스널컬러는 여름쿨톤 라이트라 너무 노랗거나 붉은 색감보다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컬러가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처음 사용해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이름처럼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된다는 점이었어요. 펜슬 타입이라 원하는 부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고, 한 번에 진하게 발색하기보다는 얇게 그린 후 손가락이나 브러시로 살짝 블렌딩해주면 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애교살이나 눈 밑, 눈 앞머리처럼 섬세하게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부분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가루 섀도우로 음영을 넣는 것보다 원하는 부분에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메이크업 시간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눈 밑에 너무 넓게 바르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에 소량만 사용하고 주변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방식이 가장 예쁘게 표현됐어요. 클라우드 컬러는 전체적인 메이크업에 부담스럽게 튀기보다는 은은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여름쿨톤 라이트라 너무 진한 음영을 넣으면 눈매가 답답해 보이는 편인데, 이 제품은 얇게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음영을 더하면서도 메이크업이 무거워 보이지 않아 마음에 들었어요. 또 핑크나 로즈 계열의 아이섀도우와 함께 사용했을 때도 잘 어울렸습니다. 베이스 섀도우를 먼저 깔고 펜슬을 필요한 부분에만 사용하면 눈매가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이면서 전체적인 메이크업도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었어요. 저는 수분부족건성 피부라 눈가가 건조한 날에는 펜슬 제품이 피부에 걸리거나 뭉치는 것도 신경 쓰는 편인데, 눈가를 충분히 정돈한 뒤 사용하니 비교적 부드럽게 표현됐습니다. 너무 세게 누르기보다는 힘을 빼고 여러 번 나눠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웠어요. 발색은 한 번에 과하게 진해지지 않아서 초보자도 양 조절하기 편할 것 같아요. 은은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는 한 번만 가볍게 사용하고, 좀 더 또렷한 음영을 원할 때는 원하는 부위에 한 번 더 덧발라주면 됩니다. 블렌딩을 하면 경계가 부드럽게 풀려서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만들기 좋았어요. 휴대성도 괜찮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수정 메이크업을 하기 편했습니다. 별도의 브러시가 없어도 손가락으로 가볍게 펴줄 수 있어서 간단한 메이크업이나 외출 중 수정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음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펜슬입니다. 특히 눈 밑이나 애교살처럼 좁은 부위에 섬세하게 포인트를 주고 싶거나, 가루 섀도우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23호 피부에 여름쿨톤 라이트인 제 기준으로는 컬러가 과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고, 수분부족건성 피부도 눈가 컨디션만 잘 정돈해주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은은한 음영과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펜슬을 찾고 있다면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더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1.0 클리어 베이지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의 잡티나 붉은 부분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두껍게 발리는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사용해봤어요. 저는 피부톤이 23호이고 수분부족건성 피부라 컨실러를 잘못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 보이거나 들뜨는 경우가 있는데, 사용해보니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팁 타입이라 필요한 부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손등에 따로 덜어 사용할 필요 없이 소량만 찍어서 잡티나 붉은 부분에 올린 뒤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주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1.0 클리어 베이지 컬러는 비교적 밝은 베이지 계열이라 피부를 한 톤 밝혀주는 용도로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제 피부톤인 23호 기준으로 얼굴 전체에 넓게 사용하기보다는 잡티나 붉은 부분을 커버하거나 눈 밑을 밝혀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게 더 자연스러웠습니다. 특히 눈 밑이나 콧볼 주변처럼 칙칙해 보이기 쉬운 부분에 소량 사용하면 피부톤이 한층 깔끔해 보였어요. 커버력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얇게 한 번만 발라도 가벼운 잡티나 붉은기는 어느 정도 가려주는 편이고, 더 커버하고 싶은 부분에는 소량씩 덧발라 커버력을 높일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많은 양을 바르는 것보다 얇게 올리고 충분히 두드려준 다음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덧바르는 방식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됐습니다. 저는 수분부족건성 피부라 특히 눈 밑이나 볼처럼 건조한 부분에 컨실러를 사용할 때 각질이 부각되는 것을 신경 쓰는 편인데, 기초를 충분히 해준 후 소량만 사용하니 비교적 깔끔하게 표현됐어요. 다만 건조한 피부라면 컨실러 자체보다는 사용 전 피부 보습 상태가 결과에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아서, 스킨케어 후 충분히 흡수시키고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올렸을 때 크게 밀리는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손가락이나 퍼프로 문지르기보다는 톡톡 두드려 경계를 풀어주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커버력은 유지하면서도 주변 피부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1.0 클리어 베이지는 밝은 컬러라 다크서클을 완전히 가리는 용도보다는 눈 밑을 밝혀주는 용도로 활용했을 때 만족도가 높았어요. 눈 밑 중앙에 소량 올리고 주변으로 얇게 펴주면 얼굴이 조금 더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에 파우더를 아주 소량만 사용하면 메이크업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점은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에요. 잡티 커버뿐만 아니라 콧볼 주변 붉은기나 입 주변 칙칙한 부분을 정돈하거나, 눈썹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적당한 커버력과 밝은 컬러감으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컨실러라고 생각해요. 특히 한 번에 두껍게 커버하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에 소량씩 덧발라 자연스럽게 피부를 정돈하는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23호 피부인 제 기준으로는 1.0 클리어 베이지가 밝은 편이라 얼굴 전체보다는 부분 커버나 톤을 밝혀주는 용도로 사용했을 때 가장 자연스러웠어요. 수분부족건성 피부라면 사용 전에 충분히 보습해주고 소량씩 두드려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잡티와 붉은기를 깔끔하게 커버하면서도 다양한 부분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컨실러를 찾는다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66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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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리스키뷰티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색감이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눈길이 갔던 아이섀도우예요 ~컬러부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유니크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사계절에 맞게 분위기로 연출하기 좋은듯 해요 ~^^ 무엇보다 발색이 정말 선명한 편이라 살짝만 올려도 색감이 또렷하게 표현 되는것 같아요 저는 진하게 하는 것보다 하는듯 안한듯 표현되는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펄감이 있는 컬러는 딸이 사용하는 모습 보니 눈두덩이에 올렸을 때 은은하게 반짝이는 느낌이 예쁘고, 조명이나 빛을 받으면 더 화사하게 보이고 예뻤어요 ㅎㅎ 특히 흔하게 볼 수 없는 색 조합이라 평소 메이크업에 살짝 특별한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았어요 ~색감도 예쁘고 발색력도 만족스러워서 하나쯤 소장해두고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잠시만요~☆ 가루날림☆이 좀 있는것 빼고 팔레트로 추천해요😄😁❤️❤️ .
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