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팝(TWINKLE POP) 블러 머드 팟 [04 바밍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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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팝(TWINKLE POP)
블러 머드 팟 [04 바밍핑크]
swayz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더보기앙쥬
블랙 스네일 파운데이션 [21호]
이 파운데이션은 SPF가 높아서 따로 선크림을 챙겨 바르지 못한 날에도 사용할 수 있어 편했어요. 발림성도 괜찮고 70ml로 용량도 넉넉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커버력은 조금 아쉬웠어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제 점은 완전히 가려지지 않고 살짝 비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진한 잡티나 점을 확실하게 가리고 싶은 분들에게는 커버력이 부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1+1 행사로 저렴하게 구매했고,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괜찮아서 부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이 제품을 베이스처럼 사용해서 얼굴에 있는 잡티와 햇빛으로 생긴 기미를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있어요.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줘서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훨씬 깔끔하고 매끄럽게 표현할 수 있어요. 커버력이 부담스럽게 두껍지 않아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는 날에도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가볍게 사용하기 좋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전체적으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면서 간단하게 메이크업하고 싶을 때 유용한 제품이에요.
꽁래쉬
올데이 듀얼래쉬 세럼픽서
마스카라를 지우고 나면 눈가가 까맣게 번지는 게 싫어서 제품 고르기가 어려웠는데, 이 제품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세럼은 밤에, 픽서는 낮에 사용할 수 있는 2in1이라 편리하고요. 낮에 사용하는 투명 픽서는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면서 길어 보이게 해줘서 부담스럽지 않은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무엇보다 세안할 때 마스카라가 까맣게 남을 걱정이 적어서 좋았어요. 아직 쓰던 제품이 남아 있는데 다이소에서 품절되거나 판매가 중단될까 봐 결국 하나 더 구매했어요.
식물나라
뽀얀쌀 보라 톤업 수분 선 크림
회사 동료 피부가 유난히 건강하고 화사해 보여서 비결을 물어봤더니 이 제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저도 구매해봤어요. 톤업 선크림이라 다른 브랜드 제품들과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면서도 하얀 선처럼 들뜨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때부터 출근할 때 크림을 바른 후 이 선크림만 바르고 있어요. 여러 겹 메이크업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정돈해줘서 요즘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선크림이에요. SPF50+ PA++++라 출근할 때 사용하기에도 든든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21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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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