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베이스 [라벤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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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베이스 [라벤더]
swayz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리맥스
더 리얼 시카 수딩 크림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마음에 드는 크림이에요. 피부에 바를 때 부담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도 거의 없어서 흡수가 빠른 편입니다. 바른 후에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메이크업을 해도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이 적었어요. 특히 하얗게 뜨는 백탁 현상도 거의 없어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피부에 촉촉함은 남겨주면서도 무겁지 않아 데일리 크림으로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싸이닉
파워옴므 블랙립밤
다이소에서 구매했는데, 당시 인기 제품이었는지 제가 갔을 때 진열된 마지막 하나를 구매했어요. 바르면 입술에 은은하게 핑크빛이 돌아서 자연스럽고, 제형도 부드러워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입술이 건조해지는 걸 막기 위해 틴트를 바르기 전에 먼저 발라주는 편이에요. 립밤 자체의 보습감도 괜찮고 틴트를 바르기 전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아서 요즘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본셉
수퍼 픽싱 틴트
다이소에서 구매한 본셉 수퍼 픽싱 틴트 02 코랄 픽싱이에요. 발색도 예쁘고 무엇보다 지속력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서도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여러 번 덧바를 필요가 없었어요. 가격도 3,000원이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점도 장점입니다. 저렴하면서 지속력 좋은 틴트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가격이 워낙 착해서 해외에 있는 친구들에게 선물하려고 여러 개 구매했는데, 간단한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씨케이디 (CKD)
포맨 아쿠아 히알론 올인원 에센스
남편이 수염이 빨리 자라는 편이라 자주 면도를 하는데, 면도할 때마다 피부가 예민해서 상처가 나거나 피가 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면도 후 피부 진정용으로 사용해 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럽다고 했습니다. 제형은 가볍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편이라 끈적임이 거의 없고, 면도 후 따갑거나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특히 여러 제품을 따로 바를 필요 없이 올인원 에센스라서 귀찮은 걸 싫어하는 남편이 사용하기에도 편했습니다.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45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