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바닐라 크러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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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바닐라 크러쉬]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23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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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질스튜어트
꾸뛰르 믹스 블러쉬 컴팩트
글로우와 소프트 2가지 텍스처 x 4가지 컬러로 조학에 따라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4구 블러셔 팔레트에요. 여러겹의 레이스가 겹쳐 하나의 드레스가 되듯 치크를 레이어링해 나만의 룩을 만드는게 컨셉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패키지부터 공주공주 했답니다. -GLOW 글로우 타입 하이라이터로 써도 될정도로 촉촉하고 맑은 광이 올라와요. 상대적으로 밝은 컬러임에도 치크로 써줬을때 뜨지않고 피부에 녹아들 듯 발색되는편! -SOFT 소프트 타입 쉬폰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보드라운 촉감으로, 피부를 매끈해보이게 보정해주면서 올라온답니다. 피부가 살짝 비치며 혈색처럼 발색되는 컬러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제가 쓴 3호는 새벽 하늘처럼 포근하고 은은한 베이지 핑크 라는데 적당히 차분하면서도 생기는 있는 따뜻한 핑크라서 완전 취.향.저.격 따로따로 써줘도 예쁘지만 4컬러를 전부 섞는데 뭔가 더 몽환적인 느낌이였답니다.
롬앤(rom&nd)
베러 댄 팔레트
바르면 뽀용해지는 소프트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쿨 누드 컬러 구성의 팔레트에요. 흰 기 도는 맑은 딸기우유 핑크 + 요구르트빛 베이스 조합이라 정말 라이트해 보이지만 의외로 분위기있는 음영도 꽤 있답니다. 음영이 막 진하고 딥한 느낌이 아니라 묘하게 뽀얀느낌이 감도는 톤온톤이라 그런지 페일,라이트분들이 특히 아랑할것 가틈..쌓이는 느낌은 Xx (아이라인 그리긴 딱 적당한 정도의 딥브라운도O 여쿨팔레트 특유의 쿨한 라벤더기?가 없어서 그런지 뉴트럴톤 분들한테도 좋을것 같았답니다. 색조합이 좋아서 더 그래보이는건지 눈에 텁텁함 없이 맑게 스며들듯 올라와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6번째 컬러가 웜피치핑크? 로즈골드? 빔인데 딱 적당한 진주빛 핑크라 정말정말 예쁘답니다. 코끝,눈앞머리,애교살 어디올려도 헉소리나와서 싱글로도 제발 나와줌 좋겠슨 글리터도 입자감이 크지 않아서 투명 영롱하게 발리는게 취향이였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14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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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