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바닐라 크러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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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바닐라 크러쉬]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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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루미르
라이트 온 아이즈 섀도우 팔레트
너무 잘 쓰고있는 미드나잇 애쉬의 쿨톤.ver 느낌이라 출시전 스포부터 넘 기대만땅이던 팔레트 꽤나 미지근한 컬러라는 후기도 봤어서..실물이 정말 궁금했는데 지금까지 나온 루미르 팔레트중 제일 쿨한것 같아요. 짙은 컬러까지 전부 차가운 느낌인데 전체전으로 회끼가 돌아서 그런지 뮤트한 감도 있고 정말 독보적인 컬러감 이였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쿨한 청보랏빛이라서 푸른기 살짝 도는 색감 찾고계셨다면 완전 만족하실듯 ((라벤더 러버 여쿨분들께 완전 추천❄️ 역시 이번에도 루미르답게 명도별로 세심하게 음영이 쪼개져 있어 음영쌓는 맛이 있더라고요. 베이스로 쓸만한 컬러도 다양해 뽀용부터 분위기까지 컬러선택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할 수 있었답니다. +이번부터 상단? 뚜껑 거울이 하단으로 가고 투명한 뚜껑으로 바뀌었는데, 호수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건 장점이지만..거울보기도 보관하기도((직사광선..))전 이전 디자인이 살짝 더 맘에드는
비바이바닐라
무드 온 아이 팔레트
효블리님 유튜브에서 영업당하고 늘 위시에 품었던 팔레트 봄브라이트들이 좋아할 올 무펄 피치 팔레트로 햇살 듬뿍받은 복숭아란말이 정말 잘어울린답니다. 생각보다 흰기랑 채도가 있어서 피부톤 밝은 분들도 잘 쓰실거에요. ((노란기 안도는 진짜 딱 예쁜 피치 질감이 정말 부들 사르르 그자체라 그런지 발색도 정말 잘되고 색도 잘 쌓여요. 톤온톤 컬러구성덕에 레이어링하는 맛도 있고, 특히 애교살 그려주면 너무 뽀용하기만 하지도 않고, 오묘한게 정말 예쁘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097개 리뷰
더보기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테디베어의 보드라운 솜털에서 영감을 받은 포근한 누디 애프리콧 베이지라는데 진짜 꼬숩단말이 너무 잘어울리지 않나요?!! 기존 인기컬러인 두근빔,포근빔이랑도 비교해봤는데 독보적으로 폭닥한 곰인형미가느껴지는 컬러감♡ 너무 딥하지 않은 컬러라 여름에 쓰기도 좋을것 같았답니다. 가루날림 없는 크림밤이 수채화 물들듯이 볼에 싹 녹아들어 완전 은은한 속광을 연출해줘요. 제형도 촉촉한데 여러 번 레이어링 해도 뭉침 & 끈적임 걱정 없이 산뜻하고 맑게 올라와서 정말 마음에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