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바닐라 크러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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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바닐라 크러쉬]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9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코숏 인 서울 에디션) 프로 아이 팔레트 [19호 낮잠자는 치즈]
구운 살구st의 채도 낮은 따끈포근 코랄베이지 구성이라 진짜 봄웜 필승템이에요. 노란기 가득한 컬러들이지만 주황기 없고 명도 높은 컬러들도 있어서 여쿨라 분들도 시도할만 한것 같았답니다. 음영부터 글리터까지 다 너무 잘뽑혔는데 음영이 막 진한 음영이 아닌 적당한 멀멀음영인게 진짜 굿 그리고 첫번째 화이트 쉬머가 막 인위적이지 않으면서도 뽀얀 빔이 챠르르..기깔나서 꼬옥 눈앞머리에 발라주세요. (7번째 컬러는 블러셔로 딱) 이런 색감 데일리로 진짜 손 많이가는데 은근 대체 가능한 팔레트가 없단말이죠? 발색하느라 소멸했지만..양각도 너무 예쁘고 팔레트 질감도 좋아서 가루날림없이 챡챡 잘붙는데 듀얼 브러쉬까지 들어있어서 활용도까지 야무짐..🐈🧀
컬러그램
눈토리얼 아이팔레트
딱 퍼컬 봄~여름 걸친 제가 거부할 수 없는 네이밍이라 발견하자마자 들였습니다. 사실 진짜 이름만 보고 샀는데 실물을 받아보니 12구중 무려 9구가 펄인 펄 팔레트더라고요. 첫째줄=하이라이터용 쉬머빔 둘째줄=라이트한 매트 셋째줄=라이트한 컬러의 글리터 넷째줄=색감,채도감 있는 글리터 딱 요런느낌의 색 구성인데 봄브라이트라기엔 채도가 낮고 흰기가 낭낭히 돌면서 여쿨이라기엔 은근 미지근해서 딱 저같은 라이트톤이 애교살 용으로 쓰기 좋았답니다. 매트 컬러들이 각자 분위기가 달라서 조합에 따라 다른느낌으로 확확 바뀔것 같더라고요. ((입자가 고와서 손으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들부들 부드럽게 잘발림 음영으로 쓸 만한 짙은 컬러가 없어 요 팔레트 하나로 메컵을 끝내긴 좀 아쉽지만..예쁙 글리터가 너무 다채롭게 들어있다보니 메컵하는게 넘 재밌어서 전 만족합니다. 글리터도 밀챡력이 챱 좋은편!!
팁토우
위시 터치 아이 팔레트
유니크한 별 패키지부터 컬러, 제형까지 너무 마음에 들었던 6구 팔레트 섀도우, 아이라인, 블러셔, 하이라이터까지 팔레트 하나로 전부 가능하답니다. 거기다 제일 맘에들었던건 컬러마다 제형이 달라요!! 매트,쉬머,글리터,스파클까지 용도에 딱 맞는 제형으로 구성됐는데..질감이 너무 좋아서 제발 이건 손으로 만져보셔야함..♡ ((밀착도 잘되는데다 맑게 올라온답니다. 04 주피터 피치는 봄웜이 좋아할 사랑스러운 피치 살몬 팔레트에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말랑한 젤리 타입이던 31 라떼달달해의 파우더 버전!! 다른 선샤인 치크와 동일하게 단단한 프레스드 타입인데, 보들보들 고운 입자라서 발색이 정말 잘 올라오더라고요. 우유 추가 라떼에 베이지 한 방울더한 중명도의 컬러감인데 텁텁함없이 맑게 올라와서 넘 좋았답니다. 라떼달달해보단 좀더 뽀얀 느낌! +덧바를수록 살짝의 로즈빛도 감돌아서 특히 더 마음에 드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15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