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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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Miro#QM8j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엘라스틴
아미노 프로틴 클리닉 샴푸
원래 한 동안 샴푸바를 썼어요.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면야ㅎㅎ 근데 일이 바빠지면서 아침에 후다닥 샴푸만 하고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못하고 뛰쳐나가는 일이 점점 많아지는데, 샴푸바는 트리트먼트를 안하면 머리카락이 너무 뻣뻣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할인할 때 무난한 엘라스틴을 사봤는데요. 샴푸만 해도 머리가 퍼석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물론 트리트먼트 같이 한 머리가 훨씬 좋습니다
시세이도
티스 퍼펙트 오프 오일 N
이거 제 인생템 중의 하나예요. 시세이도 티스 퍼펙트오프 오일. 노란병과 푸른병이 있는데, 첨엔 노란병 사서 써보고 괜찮아서 푸른병도 써봤는데, 왠걸 더 맘에 들더라구요. 너란병은 클렌징 후 물로 씻어내면 아직 오일감이 얼굴에 많이 남아있는데, 파란병은 물로 씻어내면 미끈거리지 않아서 신기했어요. 물론 폼클렌저로 한 번 더 씻어내지만, 어쨌든 사용감이 마음에 들어 지금 거의 십 몇년을 씁니다.
이솝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워시
새로 이사한 집에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선물로 받았어요. 이솝 핸드크림 많이들 쓰던데, 핸드 워시도 엄청 좋더라구요. 집에 수제비누가 여러개 있어서 핸드워시 대신 비누 쓰고 있었는데 애들이 그걸 보고 사온 것 같아요ㅋㅋ 무난한 향에 아주 적당한 핸드워시구요. 양도 많아서 1인 가구에서는 엄청 오래 씁니다. 다른 집에 놀러가서도 종종 발견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바세린! 클래식이죠. 말해 뭐하나요. 건조한 피부와 입술 몸 여기저기에 다 활용할 수 있어요. 딱딱하고 건조한 발뒤꿈치 케어에도 좋고, 병원에서도 환자의 건조함 케어에 바세린를 추천하더군요. 코가 너무 말라 건조할 때도 콧구멍 앞에 상짝 바세린를 바르는 것도 좋다 해요. 그 외 생활속에서 가죽제품 광택을 낼 때나, 옷에 묻은 화장품을 지울 때도 사용할 수 있다는데, 나중에 활용해봐야 겠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