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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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블랙포레
루트파워 쿨 앤 딥클린 탈모완화샴푸
두피에 남아 있는 유분과 노폐물을 개운하게 씻어내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샴푸예요. 평소 두피가 답답하거나 머리카락이 금방 기름지는 날이 있어 세정력이 어떤지 궁금했는데, 사용해 보니 전체적으로 산뜻한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물을 묻혀 거품을 내면 풍성하게 거품이 만들어져 두피와 모발을 구석구석 씻기 편했어요. 두피를 마사지하듯 문질러 주면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고, 헹구고 난 뒤에는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에요. 특히 두피에 유분이 많이 쌓인 날 사용하면 한층 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세정력이 있는 샴푸라 두피는 산뜻하게 씻기는 반면, 모발 끝부분은 다소 뻣뻣하게 느껴질 수 있었어요. 그래서 샴푸 후에는 트리트먼트나 헤어팩을 함께 사용해 주는 편이에요. 쿨링감이 있어 더운 날이나 운동 후 샤워할 때 사용하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싱그러운 과일 향이 매력적인 향수예요. 처음 뿌렸을 때 블랙베리 특유의 새콤달콤한 향이 확 느껴지는데, 인위적으로 달기보다는 갓 으깬 베리에서 나는 듯한 자연스러운 향이라 산뜻하게 다가왔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월계수 잎의 은은한 그린 향이 더해져 단순한 과일 향과는 다른 매력이 느껴져요. 달콤함과 풀잎처럼 싱그러운 향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답답하지 않고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라고요. 무겁거나 진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향 자체가 가볍고 산뜻해서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봄이나 여름에 뿌리면 더 잘 어울리고, 외출 전 손목이나 목 뒤에 가볍게 뿌려주면 기분 전환도 되는 느낌이에요. 다만 코롱이라 지속력은 긴 편이 아니어서 향을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중간에 덧뿌려주는 게 좋겠어요.
록시땅
코쿤 드 세레니떼 릴랙싱 필로우 미스트
잠들기 전 침실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평소 잠자리에 들기 전 향을 즐기는 편이라 궁금해서 사용해 봤는데,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과 잘 어울리더라고요. 향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차분한 허브 계열의 느낌이에요. 향이 강하게 치고 올라오기보다는 은은하게 퍼져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포근한 침구와도 잘 어울렸어요. 베개나 침구 주변에 가볍게 뿌려두면 방 안에 기분 좋은 향이 남아 잠들기 전 한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9,143개 리뷰
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