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줘가지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중요한 날 주로 사용합니다. 제가 화장을 잘 안 해서 중요한 날에만 눈 밑 광대쪽에 바르는 걸 좋아하는 편 입니다.
장단점
좋았던 점은 뉴트럴 컬러라 진짜 모든 사람들에게 잘 어울릴 색인 것 같고 아쉬운 점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제품 사용 팁
사용팁은 보통 블러셔를 브러쉬로 바르는 사람들이 많이 계실 텐데 퍼프로 바르면 엄청 편하고 좋습니다.
s0yun_11님의 기록
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줘가지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날 주로 사용합니다. 제가 화장을 잘 안 해서 중요한 날에만 눈 밑 광대쪽에 바르는 걸 좋아하는 편 입니다.
좋았던 점은 뉴트럴 컬러라 진짜 모든 사람들에게 잘 어울릴 색인 것 같고 아쉬운 점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팁은 보통 블러셔를 브러쉬로 바르는 사람들이 많이 계실 텐데 퍼프로 바르면 엄청 편하고 좋습니다.
바닐라코
프라이밍 베일 치크 [글리머]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에이블리에서 쿠폰을 받았었는데 이 틴트가 워낙 유명해서 기회 삼아 구매해봤었다. 데일리로 엄청 자주 사용했었다. 지금은 거의 다 썼고 퍼컬도 맞지 않아서 잘 안 쓰는 편이다. 좋았던 점은 광이 너무 예쁘다. 그리고 색의 종류가 많아서 자신과 잘 맞는 색상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사용하면 구순염이 일어날 수도 있다. 입술 안쪽에 바른다. 윗입술도 윕윗술 안쪽에 바른다.
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롤 36mm
사이드뱅을 자를때 미용사님이 다이소 가서 헤어롤 사셔가지고 말고 계시면 더 이쁘실 거에요 라고 하셔서 그 말 듣고 바로 다이소 가서 구매하게 되었다. 거의 자주 사용한다. 아침에 머리 말리고 나가기 전까지 계속 말고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점은 가격이 너무 저렴하고 진짜 잘 안 망가지고 열전도 헤어롤 이라서 뜨거운 바람을 받아도 매우 멀쩡하다는 것이다. 아쉬운 점은 없었던 것 같다.
더샘
샘물 캔디 시럽 글로스
친구가 선물해줘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데일리로 바르는 편인 것 같습니다. 좋았던 점은 캔지 글로스아 그런지 광이 진짜 이쁘게 나요,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글로스다 보니깐 지속력이 짧고 양이 좀 적은 편인 것 같습니다. 딱히 없는데 많이 바른다?.. 왜냐하면 이 제품이 색이 조금 연해서 많이 발라야 광도 이쁘게 나고 색도 좀 진해져서 한 번 바를 때 많이 바르는 편 같습니다.
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올리브영 가서 구경하다가 예뻐가지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너무 색이 예쁘고 글로스라서 반짝이는 거 좋아하는 분들께 취향저격할 제품이고, 아쉬운 점은 글로스라서 지속력이 너무 짧아요 ㅜㅜ 없는데 립 바를때 덜 묻어있는 쪽으로 바르는 편이에요 그러면 양이 딱 알맞게 발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그렇게 발라야 예쁜 것 같기도 하고..
총 10,82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