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01 집밖은 위험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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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01 집밖은 위험해]
htc.317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첫인상 고급져보이고 사각케이스가 이뻐보임 생각보다 좀 두꺼워서 놀랐음 소개에 적어놨듯이 21-22호 정도인데 21리넨이 살짝 밝았음 다크닝까지 생각하면 딱히 걱정할필요는 엊ㅅ긴함 산지별로 안되서 어제막써봤는데 처음엔 발림성도 괜찮고 색상도 이쁜 상아빛이고 커버력도 좋아서 피부잘됬다 라고 생각하고 나갔다 왔는데 모공끼임이 너무 심함 모공부각진짜 너무심해서 충격받음 친구가 옆에서 보더니 왜 볼에다가 주근깨 그려놨냐고 그럼ㅜㅜ진짜 밖에서 얼굴을 못들고 다녔음 화장독 있다는후기를 들었는데 조금 있는것 같음 여드름이 생긴게 아니라 원래있던 여드름을 더 염증화?시키는것같음 생각보다 아쉬운게 너무 많아서 잘 쓸거같진 않음 후기에 화장독말곤 다 좋다고 하고 광고도 많이하고 그래서 기대많이 했는데 너무 별로였음 (쿠션은 사바사라서 본인하고 안맞는 성분이 있을수있음)
투쿨포스쿨
픽싱 듀 쿠션
이거 진짜 진심 내가 쓴 쿠션중에서 제일 좋음 쿠션유목민이라서 쿠션만 10개넘게 써봤는데 제일 좋은것 같음 (지금 리뷰에 남긴건 3개밖에 없어서 오해할까봐 씀) 그냥 쿠팡에서 뭐 살거있나 찾아보고 있었는데 팔천원투쿨쿠션이 뜨길래 싸서 한번 사봄 기한이 이번년도 12월까지라 그런가 조금 촉박하긴한데 매일 이것만 쓸거 같아서 걱정은딱히 안됨 처음딱 봤을땐 조약돌같이 맨들맨들하게 생겼고 겉케이스가 유광이라서 그런지 더 이뻐보였음 발림성 좋음 쿨링감도 있는편이고 커버력도 좋음 쿠션후기나 영상찾아봤을때 커버력이 아쉽다는 평이있어서 걱정했는데 트러블 흉터나 색소침착 블랙헤드 등등 잘 가려졌음 티존에 기름있고 코쪽에 기름진짜 잘올라오는편인데도 지속력도 좋았음 수정할때도 뜨는거없고 엄청 촉촉함 화장독도 일도 없음 진심으로 이쿠션으로 정착할거같음
롬앤(rom&nd)
슬라이드 인 싱글 [매트]
톤을 크게타지않을 무난한 음영색깔임 베이스 컬러로 무난하게 바를수있는 제품인 만큼 입자가 엄청고움 단독으로 발라도 이쁨 근데 입자가 엄청 고와서 그런지 가루날림은 조금 있는편 그다지 많이 날리는편은 아니여서 감수하고 쓸만함 딱 봤을때 애굣살 음영으로도 괜찮게 보여서 한번 써봤는데 딱히.. 추천은 안함 애굣살을 조금 뚜렷하게 하는걸 좋아해서 그런거지 섀도우 자체는 자연스럽긴 해서 학생분들은 잘 쓰실거 같음
롬앤(rom&nd)
슬라이드 인 싱글 [매트]
롬앤 싱글 가격이 다른것보다 조금더 비싼이유가 있는것같음 케이스 자체는 살짝불편하긴함 그냥 자기가원하는색상을 편하게쓸려고 싱글섀도우가 있는건데 케이스가 좀 불편하긴함 색상은 전체적으로 다 잘뽑힘 요거트 크림은 봄웜추천이라길래 웜볼류머랑 고민하다가 삼 색상이 너무 이쁨 따땃한 살구느낌인데 코랄과 핑크가 적절히 섞인 색상?이라고 표현할수있을거같음 핑잘봄보단 코잘봄이 더 어울릴것같고 흰끼가 많음 (카메라론 잘 안보임ㅜㅜ)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54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