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루즈 블러쉬 [212 튀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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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루즈 블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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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굉장히 튀는 핫핑크인데, 실제로 피부에 발랐을 때는 생각보다 발색이 세지 않고 영롱한 펄이 촤르르 얹히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처음 보고 너무 강한 색이라 고민하셨던 분들도 막상 써보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튀튀가 유명한 이유는 색상 자체보다는 이 펄감에 있는 것 같아요. 바르고 나면 피부에서 은은한 광이 나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쿨톤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린다는 후기가 많고, 저도 실제로 발랐을 때 분홍빛 발그레한 느낌이 자연스럽게 연출돼요 평소 펄 블러쉬를 즐겨 쓰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마음에 드실 제품이고, 펄을 선호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 데일리 메이크업에 포인트로 가볍게 얹기 딱 좋은 블러쉬라 요즘 매일 쓰고 있는데, 유명한 데는 역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디올(DIOR)

루즈 블러쉬 [212 튀튀]

4.9리뷰 10
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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