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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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as08kg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드앤숄더
가려운 두피케어 샴푸
헤드앤숄더 가려운 두피케어 샴푸 써봤는데 요즘 두피 때문에 스트레스였던 게 좀 줄어든 느낌이에요. 원래 머리 감고 나서도 간지러운 느낌이 남아 있었는데, 이거 쓰고 나서는 확실히 덜 긁게 되더라고요. 샴푸할 때 살짝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두피가 진정되는 기분도 들고, 씻고 나면 개운함이 오래 가는 편이에요. 거품도 잘 나는 편이라 조금만 써도 충분하고, 두피까지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라 만족했어요. 피지나 각질이 많을 때도 사용하면 확실히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요. 대신 너무 촉촉한 타입은 아니라서 머리카락 끝은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트리트먼트는 같이 쓰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며칠 계속 써보니까 가려움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두피 상태도 좀 더 안정된 느낌이라 꾸준히 쓰고 있어요. 두피 예민하거나 간지러움 자주 느끼는 사람들한테는 한 번쯤 써볼 만한 샴푸라고 생각해요.
달리프
클로렐라 베러 루트 릴렉싱 샴푸
달리프(Daleaf) 청귤 비타C 딥클렌징폼 사용 후기 남겨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가장 먼저 느낀 건 향인데, 청귤 특유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세안할 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인위적이지 않고 부담 없는 향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거품은 부드럽게 잘 나는 편이고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다만 세정력은 아주 강한 느낌보다는 보통 정도라서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1차 클렌징을 따로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벼운 선크림이나 기본적인 노폐물 제거용으로는 충분한 느낌이에요. 세안 후 마무리감은 너무 건조하지도, 그렇다고 엄청 촉촉하지도 않은 딱 중간 정도라서 대부분 피부 타입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향이 좋고 부담 없이 쓰기 좋은 데일리 클렌징폼 찾는 분들께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이브로쉐
알개 리프레시 샴푸
이브로쉐 알개 리프레시 샴푸 써봤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이었어요.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데일리로 쓰기에는 부담 없는 타입이에요. 향은 은은하게 깔끔한 느낌이라 호불호는 많이 안 갈릴 것 같고, 샴푸할 때 거품도 적당히 나서 사용감은 괜찮았어요. 근데 지성 두피인 저한테는 세정력이 조금 아쉬운 편이었어요. 머리가 좀 기름진 날에는 한 번 감는 걸로는 개운하게 씻긴 느낌이 덜해서 두 번 정도 샴푸해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저녁 되면 다시 살짝 유분이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완전 깔끔한 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용 후 머릿결은 딱 보통 정도로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너무 뻣뻣해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 부드러워지는 것도 아니라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정도였어요. 전체적으로 순하고 가볍게 쓰기 좋은 샴푸지만, 지성 두피라면 세정력 부분은 조금 아쉬울 수 있는 제품이에요.
로마(LOMA)
비건 바디 워시 [시트러스]
로마 비건 바디 워시 [시트러스] 써봤는데 요즘 진짜 잘 쓰고 있어요. 일단 향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딱 상큼한 시트러스 향인데 과하게 인공적인 느낌이 아니라서 샤워할 때 기분이 확 좋아지더라고요. 아침에 쓰면 더 상쾌하게 하루 시작하는 느낌이에요. 거품도 부드럽고 잘 나는 편이라 샤워볼이랑 같이 쓰면 소량으로도 충분히 거품이 풍성하게 나요. 세정력도 괜찮아서 땀이나 피지 같은 건 깔끔하게 씻기는데, 씻고 나서 피부가 막 땅기지 않고 적당히 촉촉함이 남아 있어서 좋았어요. 며칠 계속 써보니까 피부가 자극 없이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데일리용으로 딱인 것 같아요. 특히 향이 좋아서 샤워 시간이 은근 힐링되는 느낌이라 계속 손이 가요. 가볍고 산뜻한 바디워시 찾는 사람들한테는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