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체리블로섬 비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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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체리블로섬 비누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82개 리뷰 작성
더보기케어플러스
상처 커버 스팟 패치
요즘 매일 출퇴근하랴 13개월 아기 챙기랴 피곤에 찌들어 지내다 보니 턱 주변에 불쑥 뾰루지가 올라오거나 아침에 급하게 면도하다 살짝 베이는 일이 잦아져서 상처 보호 겸 흉터 안 지게 하려고 올리브영에서 가성비 좋기로 유명하다는 노란색 봉투에 든 케어플러스 상처 커버 스팟 패치를 사서 세수하고 하나 떼어 붙여봤는데, 동그랗고 얇은 스티커 조각이 뭐 얼마나 대단한 효과가 있겠나 싶었고 자칫 잘못 붙이면 얼굴에 밥풀이라도 묻은 것처럼 티가 나서 오히려 더 지저분해 보이지 않을까 처음엔 살짝 미덥지 않았지만, 막상 트러블 부위에 꾹 눌러 붙여보니 패치 가장자리가 엄청 얇게 압축되어 있어서 쌩얼은 물론이고 그 위에 선크림을 대충 덧발라도 남자들이 질색하는 끈적임이나 들뜸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어 흉한 붉은 기를 아주 자연스럽게 덮어주어 거울 속 얼굴이 한결 깔끔해 보여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긴 한데, 아무래도 상처 진물을 빨아들이는 재질 특성상 반나절 정도 지나면 패치 가운데가 하얗게 빵빵하게 부풀어 올라서 남들 보기에 살짝 민망해질 수 있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아기를 안아주다 얼굴이 부벼지면 끝부분이 너덜너덜하게 밀려 떨어져 나갈 수 있어 틈틈이 거울을 보며 제때 새것으로 갈아붙여 줘야 하는 귀찮은 수고로움이 있긴 해도, 지갑 얇은 직장인 입장에서도 한 번 사두면 언제 다 쓰나 싶을 정도로 넉넉한 짐승 용량을 자랑해 매일 팍팍 떼어 써도 전혀 돈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들고 무의식중에 손으로 자꾸 건드려서 덧나기 십상인 상처를 외부 오염으로부터 짱짱하게 보호해 주니 피로에 찌든 일상 속에 불쑥 올라오는 골칫거리들을 빠르고 위생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랍 속 가성비 끝판왕 필수 구급템으로는 확실히 그 쏠쏠한 제값을 톡톡히 하는 유용한 물건인 것 같아요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요즘 매일 출퇴근길 햇빛이 따가워서 그런지 피부가 부쩍 푸석하고 붉어지는 것 같아 예민한 피부나 피부과 시술 후에도 순하게 바른다는 유명한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을 사서 외출 전에 듬뿍 짜서 발라봤는데, 화장품 이름에 레이저가 들어가서 무슨 독한 연고인가 싶었고 튜브에서 짜보니 하얗고 묵직한 크림 제형이라 자칫 양 조절을 잘못하면 얼굴만 달걀귀신처럼 허옇게 둥둥 뜨거나 끈적거리지 않을까 바르기 전엔 살짝 미덥지 않았지만, 막상 펴 발라보니 남자들이 질색하는 눈 시림 현상이나 겉도는 번들거림 없이 부드럽게 착 밀착되면서 피곤에 찌들어 칙칙했던 안색을 아주 자연스럽게 반 톤 정도 환하게 밝혀주어 거울 속 얼굴이 한결 깔끔하고 단정해 보여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긴 한데, 아무래도 톤업 효과가 있는 성분 특성상 아침에 급하다고 대충 문지르면 눈썹이나 면도한 턱수염 자국 사이에 하얗게 뭉쳐서 꼼꼼하게 거울을 보며 두드려 흡수시켜야 하는 귀찮은 수고로움이 있고 팍팍 짜서 쓰기엔 마트용 대용량 선크림들에 비해 가격대가 제법 있어서 지갑 얇은 직장인 입장에서는 은근히 아쉽긴 해도, 아침에 한 번 발라두면 하루 종일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없이 짱짱하게 피부를 보호해 주고 저녁에 폼클렌징만으로도 잔여물 없이 비교적 말끔하게 잘 씻겨 내려가니 매일 면도와 피로에 찌들어 거칠어진 제 피부를 지켜주는 데일리 자외선 차단제로는 확실히 그 유명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든든한 물건인 것 같습니다.
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 파슬리 리프레쉬 클렌징 폼
요즘 매일 출퇴근하랴 일하랴 피곤에 찌들어 지내다 보니 오후만 되면 얼굴에 개기름이 좔좔 흐르고 턱 주변에 뾰루지까지 하나둘 올라오는 것 같아 트러블 진정에 좋다는 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 파슬리 리프레쉬 클렌징 폼을 직접 사서 샤워할 때 듬뿍 짜서 써봤는데, 화장품 이름에 웬 반찬으로나 먹는 미나리가 들어가나 싶어 처음엔 풀냄새가 진동할까 봐 살짝 거부감이 들었고 튜브에서 짰을 때 제형 자체도 쫀쫀하기보단 살짝 묽은 젤에 가까워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날까 미덥지 않았지만 막상 손에 물을 묻혀 비벼보니 남자들이 질색하는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오밀조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금세 일어나서 하루 종일 찝찝하게 찌든 피지와 땀을 뽀득뽀득하고 시원하게 씻어내 주니 개인적으로 아주 개운하고 만족스럽긴 한데, 아무래도 유분기를 싹 잡아주는 트러블 케어용 클렌저 특성상 세수하고 나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직후에 바로 스킨이나 로션을 안 바르면 얼굴이 살짝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아무리 귀찮아도 재빨리 보습을 챙겨 발라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긴 해도, 로드샵 브랜드답게 지갑 얇은 직장인 입장에서도 매일 팍팍 짜서 쓰기에 전혀 부담 없는 착한 가격대를 자랑하고 씻고 난 직후의 산뜻하고 쾌적한 청량감만큼은 확실해서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제 피부를 빠르고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욕실 세면대 위 가성비 데일리 세안제로는 확실히 그 쏠쏠한 제값을 톡톡히 하는 유용한 물건인 것 같아요
맥(MAC)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
와이프가 이번에는 13개월 아기 챙기느라 지친 하루 끝에 화장 지우는 시간이라도 단축해 보겠다며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백화점 브랜드 맥에서 굳이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을 사 와서 세면대 앞에서 펌프질하는 걸 지켜봤는데, 제 눈에는 립스틱이나 아이섀도 팔던 곳에서 웬 비싼 세안제인가 싶어 처음엔 살짝 미덥지 않았고 오일 특성상 손가락 사이로 주르륵 흘러내려 옷에 묻거나 끈적거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지만 막상 얼굴에 문지르니 지우기 번거로워하던 진한 눈화장이나 착색 심한 틴트까지 따로 솜에 묻혀 닦아낼 필요 없이 스르륵 부드럽게 녹여내서 만사가 귀찮은 육아 퇴근길에도 씻는 과정이 순식간에 끝나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눈가를 문지르다 오일이 눈에 들어가면 시야가 일시적으로 뿌옇게 흐려져서 밖에서 아기가 갑자기 울며 칭얼거릴 때 재빨리 대처하기엔 살짝 당황스러울 수 있고 하수구로 매일 씻겨 내려가는 소모품 치고는 백화점 브랜드다운 제법 사악한 가격대를 자랑해서 지갑 여는 남편 입장에서는 푹푹 짜서 쓰기에 은근히 본전 생각이 나며 아깝게 느껴지긴 해도, 물을 묻히면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우윳빛으로 변하며 잔여물 없이 산뜻하게 싹 씻겨 내려가고 수건으로 닦은 직후에도 속당김 없이 피부를 쫀쫀하고 편안하게 유지해 주니 피곤한 아내의 번거로운 클렌징 단계를 확 줄여주고 소중한 휴식 시간을 벌어주는 욕실 선반 위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그 비싼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훌륭한 제품인 것 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573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