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체리블로섬 비누 리뷰
난난난#EY1d님의 기록
리뷰 본문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체리블로섬 비누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러베
패밀리 핸드워시
요즘 12개월 아기 기저귀 갈고 놀아주느라 하루에도 열 번씩 손을 씻다 보니 온 가족이 쓸 수 있다는 러베 패밀리 핸드워시 코튼 브리즈향을 사서 펌프질해 봤는데, 몽글몽글한 거품형이라 편하긴 해도 갓 빤 수건에서 날 법한 포근한 코튼 향이 아저씨 손에는 살짝 인위적이고 진하게 느껴질 수 있고 펌프를 푹푹 누를 때마다 양이 훅훅 닳는 게 보여 은근히 헤프게 쓰인다는 느낌이 들긴 해도, 막상 물로 헹궈내면 미끈거리는 잔여감 없이 뽀득하게 잘 씻겨 내려가고 잦은 세정에도 손이 건조하게 트지 않으니, 면역력 약한 아기 키우는 집에서 마음 편히 팍팍 짜 쓰기 좋은 데일리 손 세정제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무스텔라
수딩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요즘 목욕만 끝나면 도망 다니기 바쁜 12개월 아기 피부가 살짝 울긋불긋해지길래 진정에 좋다는 무스텔라 수딩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을 사서 발라봤는데, 제형이 생각보다 묽어서 듬뿍 짜면 다 흡수될 때까지 여러 번 문질러줘야 하고 향이 거의 없는 무향에 가까워 바를 때 기분 좋은 아기 화장품 냄새를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긴 해도, 막상 발버둥 치는 애 몸에 대충 슥슥 펴 발라주면 끈적임 없이 피부에 가볍게 싹 스며들어 바로 내복을 입혀도 찝찝하게 들러붙지 않는 데다 오돌토돌하게 붉어졌던 연약한 피부가 금세 촉촉하고 차분하게 가라앉으니, 건조하고 예민해진 아기 피부를 순하게 달래주는 데일리 진정 보습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셀라피
에이리페어 아토 탑투토 워시
요즘 뽈뽈거리며 도망 다니는 12개월 아기 목욕시킬 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끝내려고 셀라피 에이리페어 아토 탑투토 워시를 사서 써봤는데, 약산성 제품 특성상 거품이 풍성하게 나지 않아 펌프를 여러 번 푹푹 짜야 하고 헹굴 때 뽀득함 없이 약간 미끈거리는 잔여감이 남아 제대로 씻긴 건지 헷갈리는 찝찝함이 있긴 해도, 막상 한 손으로 버둥거리는 애를 꽉 잡고 샴푸와 바디워시를 번갈아 짤 필요 없이 이거 하나로 훅 짜서 빠르게 전신을 씻겨낼 수 있는 데다 씻긴 후 로션을 조금 늦게 발라줘도 연약한 아기 피부가 건조하게 트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니, 전쟁 같은 아기 목욕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면서 보습까지 순하게 챙겨주는 육아용 올인원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페이셜 카밍 미스트
요즘 주말에 세수하고 거울을 보니 면도 탓인지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고 당겨 진정에 좋다는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미스트를 뿌려봤는데, 부드러운 안개분사라 얼굴에 맺히진 않지만 시카 특유의 씁쓸한 풀냄새가 확 풍겨 낯설고 가벼운 물 제형이라 금방 날아가 버려 결국 로션을 덧발라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해도, 막상 뿌리고 나면 붉고 예민해진 아저씨 피부가 즉각적으로 시원하게 가라앉으면서 끈적임 없이 산뜻한 수분감을 주니, 세안 직후 열감을 내리고 피부를 가볍게 달래주는 간편한 진정 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샤워/입욕 인기 리뷰
총 2,203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록시땅
버베나 샤워 젤
록시땅 버베나 샤워젤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냄새 맡아도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졌어요 샤워젤 색깔도 이쁘고 따뜻한 느낌나면서 시트러스향 꽂히면 쓰는편이라 나뭇잎 디자인으로 되어서 그런지 이쁘다고 느껴집니다 청량하다고 가끔 생각들어서 록시땅 매력인듯 해요 무언가 우린물 티 tea 차 티백 생각 나기도 했던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일부 같이 테스터해서 써봤는데 향 좋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점에서 록시땅제품 발견하면 멈추고 보게 되는 듯 해요
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바디제품은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많이 구매해요. 해피바스에서 바디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서 살펴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름처럼 피부에 문질렀을 때 정말 순한 느낌이 느껴지고요. 두번 정도 펌핑해서 샤워볼 문지르면 거품도 풍성하게 내면서 샤워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요. 또 그 향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처럼 베이비파우더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워하시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들 것 같네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무로
허니 프로폴리스 비누
무로 허니 프로폴리스 비누 프로폴리스 비누가 있길래 특히 허니 꿀 비누가 향 냄새 향기가 좋았어요 무로 비누 진열되어있는 곳 근처에 가면 비누각 마다 비누가 박스에 포장 되어 있는 상태지만 향 냄새가 안 날줄 알았는데 향이 솔솔 냄새가 솔솔 나서 제품들마다 비누 향이 다 다른 편이라 이전에 무로 비누 써본적이 있어서 그 향기 비누 사러 가봤더니 여전하다는 걸 느꼈고 비누 색도 이쁘고 마음에 들었어요 대체적으로 무로 제품 비누들은 다 향 냄새가 좋았어요 색깔별로 있는 비누 같아보였으며 향 냄새가 다르고 효과도 다르고 골라보는 재미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