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플러스 상처 커버 스팟 패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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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플러스
상처 커버 스팟 패치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84개 리뷰 작성
더보기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
요즘 매일 출퇴근길 햇빛이 따가워서 그런지 피부가 부쩍 푸석하고 붉어지는 것 같아 예민한 피부나 피부과 시술 후에도 순하게 바른다는 유명한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을 사서 외출 전에 듬뿍 짜서 발라봤는데, 화장품 이름에 레이저가 들어가서 무슨 독한 연고인가 싶었고 튜브에서 짜보니 하얗고 묵직한 크림 제형이라 자칫 양 조절을 잘못하면 얼굴만 달걀귀신처럼 허옇게 둥둥 뜨거나 끈적거리지 않을까 바르기 전엔 살짝 미덥지 않았지만, 막상 펴 발라보니 남자들이 질색하는 눈 시림 현상이나 겉도는 번들거림 없이 부드럽게 착 밀착되면서 피곤에 찌들어 칙칙했던 안색을 아주 자연스럽게 반 톤 정도 환하게 밝혀주어 거울 속 얼굴이 한결 깔끔하고 단정해 보여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긴 한데, 아무래도 톤업 효과가 있는 성분 특성상 아침에 급하다고 대충 문지르면 눈썹이나 면도한 턱수염 자국 사이에 하얗게 뭉쳐서 꼼꼼하게 거울을 보며 두드려 흡수시켜야 하는 귀찮은 수고로움이 있고 팍팍 짜서 쓰기엔 마트용 대용량 선크림들에 비해 가격대가 제법 있어서 지갑 얇은 직장인 입장에서는 은근히 아쉽긴 해도, 아침에 한 번 발라두면 하루 종일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없이 짱짱하게 피부를 보호해 주고 저녁에 폼클렌징만으로도 잔여물 없이 비교적 말끔하게 잘 씻겨 내려가니 매일 면도와 피로에 찌들어 거칠어진 제 피부를 지켜주는 데일리 자외선 차단제로는 확실히 그 유명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든든한 물건인 것 같습니다.
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 파슬리 리프레쉬 클렌징 폼
요즘 매일 출퇴근하랴 일하랴 피곤에 찌들어 지내다 보니 오후만 되면 얼굴에 개기름이 좔좔 흐르고 턱 주변에 뾰루지까지 하나둘 올라오는 것 같아 트러블 진정에 좋다는 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 파슬리 리프레쉬 클렌징 폼을 직접 사서 샤워할 때 듬뿍 짜서 써봤는데, 화장품 이름에 웬 반찬으로나 먹는 미나리가 들어가나 싶어 처음엔 풀냄새가 진동할까 봐 살짝 거부감이 들었고 튜브에서 짰을 때 제형 자체도 쫀쫀하기보단 살짝 묽은 젤에 가까워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날까 미덥지 않았지만 막상 손에 물을 묻혀 비벼보니 남자들이 질색하는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오밀조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금세 일어나서 하루 종일 찝찝하게 찌든 피지와 땀을 뽀득뽀득하고 시원하게 씻어내 주니 개인적으로 아주 개운하고 만족스럽긴 한데, 아무래도 유분기를 싹 잡아주는 트러블 케어용 클렌저 특성상 세수하고 나서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직후에 바로 스킨이나 로션을 안 바르면 얼굴이 살짝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아무리 귀찮아도 재빨리 보습을 챙겨 발라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긴 해도, 로드샵 브랜드답게 지갑 얇은 직장인 입장에서도 매일 팍팍 짜서 쓰기에 전혀 부담 없는 착한 가격대를 자랑하고 씻고 난 직후의 산뜻하고 쾌적한 청량감만큼은 확실해서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제 피부를 빠르고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욕실 세면대 위 가성비 데일리 세안제로는 확실히 그 쏠쏠한 제값을 톡톡히 하는 유용한 물건인 것 같아요
맥(MAC)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
와이프가 이번에는 13개월 아기 챙기느라 지친 하루 끝에 화장 지우는 시간이라도 단축해 보겠다며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백화점 브랜드 맥에서 굳이 하이퍼 리얼 프레쉬 캔버스 클렌징 오일을 사 와서 세면대 앞에서 펌프질하는 걸 지켜봤는데, 제 눈에는 립스틱이나 아이섀도 팔던 곳에서 웬 비싼 세안제인가 싶어 처음엔 살짝 미덥지 않았고 오일 특성상 손가락 사이로 주르륵 흘러내려 옷에 묻거나 끈적거리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지만 막상 얼굴에 문지르니 지우기 번거로워하던 진한 눈화장이나 착색 심한 틴트까지 따로 솜에 묻혀 닦아낼 필요 없이 스르륵 부드럽게 녹여내서 만사가 귀찮은 육아 퇴근길에도 씻는 과정이 순식간에 끝나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눈가를 문지르다 오일이 눈에 들어가면 시야가 일시적으로 뿌옇게 흐려져서 밖에서 아기가 갑자기 울며 칭얼거릴 때 재빨리 대처하기엔 살짝 당황스러울 수 있고 하수구로 매일 씻겨 내려가는 소모품 치고는 백화점 브랜드다운 제법 사악한 가격대를 자랑해서 지갑 여는 남편 입장에서는 푹푹 짜서 쓰기에 은근히 본전 생각이 나며 아깝게 느껴지긴 해도, 물을 묻히면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우윳빛으로 변하며 잔여물 없이 산뜻하게 싹 씻겨 내려가고 수건으로 닦은 직후에도 속당김 없이 피부를 쫀쫀하고 편안하게 유지해 주니 피곤한 아내의 번거로운 클렌징 단계를 확 줄여주고 소중한 휴식 시간을 벌어주는 욕실 선반 위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그 비싼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훌륭한 제품인 것 같아요
맥(MAC)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와이프가 이번에는 13개월 아기 챙기느라 잠을 못 자서 화장이 자꾸 둥둥 뜬다며 색조 화장품으로 유명한 백화점 브랜드 맥에서 굳이 스킨케어 라인인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을 사 와서 외출하기 전에 바르는 걸 지켜봤는데, 제 눈에는 립스틱이나 섀도우 팔던 곳에서 웬 보습 크림인가 싶어 처음엔 살짝 미덥지 않았고 묵직한 유리 단지 케이스라 화장대 자리만 은근히 차지할 것 같아 보였지만, 막상 얼굴에 펴 바르니 연고처럼 쫀쫀한 제형이 겉돌거나 미끈거리는 불쾌함 없이 푸석한 피부에 부드럽게 싹 스며들어서 쉴 틈 없는 육아 중에 대충 쿠션 팩트만 두드려 발라도 화장이 밀리거나 각질 부각 없이 찰떡같이 밀착되게 바탕을 든든하게 잡아주어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한데, 아무래도 단지형 용기 특성상 매번 동봉된 스파출러로 떠서 쓰거나 손가락을 직접 집어넣어야 하니 기저귀 갈고 이유식 먹이느라 손에 물 마를 날 없는 와이프가 바쁜 와중에 위생적으로 챙겨 쓰기엔 은근히 번거로워 보이고 용량 대비 꽤나 사악한 가격대를 자랑해서 지갑 여는 남편 입장에서는 푹푹 떠서 쓰기에 살짝 본전 생각이 나긴 해도, 아침에 한 번 발라두면 하루 종일 땀 흘리며 육아를 해도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바쁜 외출 준비 시간에 화장이 쫙쫙 잘 먹도록 도와주는 부스터 역할까지 완벽하게 해내니 칙칙해진 아내의 피부에 빠르고 확실하게 매끈한 윤기를 더해주는 화장대 위 실용적인 기초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그 유명한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훌륭한 제품인 것 같아요
마스크팩 인기 리뷰
총 13,876개 리뷰
더보기메노킨
30초 퀵 버블 마스크 모이스트
하도 선전을 많이해서 망설이다가 블프기간이라 싸게 팔길래 하나 샀습니다. 이거 완전 요물이네요!! 날씨 추워지면서 속건조가 너무 심했는데 싹 빨아당기면서 건조함이 없어지네요 끈적하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고 쫀득 그 자체인데 지속시간도 길어서 오랜시간 지나도 얼굴 당김이 없네요 이 제품 나오고 또 다른회사에서 비슷한 제품들 많이 나오던데 하나씩 쟁여봐야겠어요 ㅎ 시트 안쓰고 쓰레기 안나오고 손에 묻어도 금방 부드러워지고 세상 편한 아이템인것 같아요

에이솔루션
트러블 스팟패치
모양이 너무 깜찍해요. 예쁘긴 한데 밖에 하고 나가려면 약간 용기가 필요할 듯요. 디자인이 예쁜것 같아서 사보았는데 붙이고 외부활동하기에는 조금 부끄럽네요. 그래도 집에서 사용하기는 나쁘지 않아요. 밀착도 좋고 얇아서 붙이면 잘 안 떨어져요. 2일 정도는 붙여도 안 떨어지더라구요. 그런데 효과는 모르겠어요. 트러블을 잠재워주는 용도보다는 트러블을 거리는 데에 더 적합한 것 같아요.
메디힐
더마365 마스크 티트리 [진정 수분]
티트리 성분을 듬뿍 담아, 붉게 달아오르거나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마스크팩이에요. 365일 데일리로 쓰기 좋게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서, 세안 후 가볍게 붙여두면 피부 온도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더라고요. 티트리 특유의 시원한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에센스 양이 아주 넘쳐나는 타입은 아니지만, 10~15분 정도 붙이고 있기에 부족함 없는 수분감을 유지해 줘요.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랩핑 세럼 마스크 흔적 리페어
극세사 랩핑 시트라 밀착력 좋고 부드러웠어요! 원래도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팩 좋아해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 라인도 좋았어요. 확실히 랩핑 마스크팩이라 기존 팩보다 밀착력도 더 좋고 에센스 제형도 조금 더 보습감 있어서 촉촉하고 좋았어요. 마데카소사이드 특유의 향은 있는 편이고 답답하지 않아서 이 제품도 좋았는데 흔적 진정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