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퓨어 페어링 에디션) 뉴 테이크 페이스 블러셔 [인조이어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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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퓨어 페어링 에디션) 뉴 테이크 페이스 블러셔 [인조이어블]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99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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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이 컬러는 딱 모브 + 로지 + 살짝 그레이 한 방울 느낌이에요. 그래서 바르면 얼굴이 화사해진다기보다는 분위기가 정리되면서 차분해지는 느낌이에요. 절대 과하게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고 아쉬운 점은 한 번에 화사하게 올라오는 스타일은 아니라는 거예요. 근데 오히려 이 컬러는 이런 발색 방식이 더 잘 어울린다고 느꼈어요.쨍하게 올라오면 오히려 부담스러울 것 같더라고요. 피부톤에 따라 살짝 탁해 보일 수 있어요. 웜톤이면 안색이 죽어 보일 수도 있고, 발색이 연해서 여러 번 덧발라야 해여 특히 이건 확실히 쿨톤 / 뉴트럴톤 쪽이 더 잘 받는 컬러예요.
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이 컬러는 딱 피치 + 베이지 + 살짝 누드톤이 섞인 느낌이에요. 완전 자연스러운 누드 피치색상이에요. 그래서 바르면 원래 피부에 혈색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느낌이 훨씬 강했어요. 약간 수채화처럼 얇게 퍼지는 느낌이라 블렌딩이 진짜 쉬운 편이었어요. 그래서 메이크업 급하게 할 때도 대충 발라도 티 안 나고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게 좋았어요. 이거 쓰면서 제일 많이 느낀 건 “이건 진짜 무난템이다”였어요. 어떤 메이크업에도 다 어울리고,아이 메이크업 진해도 안 튀고,쌩얼 느낌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진짜 하나 있으면 계속 손 가는 타입이에요.
3CE
(퓨어 페어링 에디션) 뉴 테이크 페이스 블러셔
이건 한마디로 티 안 나게 분위기 정리해주는 블러셔 였어요. 인조이어블이 생기 + 코랄 느낌이라면, 프렌들리는 확실히 차분함 + 분위기 쪽이에요. 색상은 라벤더 계열이지만 웜쿨 어느쪽에 치우치지 않아 웜톤인 저에게도 잘 맞았던 컬러였어요! 발색은 확실히 강한 편은 아니고 레이어링해서 완성하는 타입이에요. 데일리용 무조건 하나 고르라면 이 컬러 추천할 만큼 무난하고 손 자주 가는 타입이었습니다 🙂
3CE
뉴 테이크 페이스 블러셔
약간 muted한 느낌이 있는데, 더모션은 그중에서도 비교적 맑고 부드러운 살구톤이라서 부담이 없더라고요. 처음 발랐을 때 느낌은 확 올라오는 타입이라기보다는 얇게 퍼지면서 투명하게 색이 쌓이는 느낌이에요. 이 라인 자체가 발색이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기보다는 얇게 레이어링되면서 맑게 표현되는 타입이라 처음에는 “생각보다 연한데?” 싶었는데 조금만 더 얹어주니까 그제야 색이 예쁘게 올라왔어요. 개인적으로 좋았던 건 이게 약간 “클린 메이크업” 느낌 내기 되게 좋더라고요. 과하게 블러셔 티 나는 게 아니라 그냥 원래 피부 좋은 사람처럼 은은하게 생기 올라온 느낌이라서 데일리로 진짜 잘 쓰게 되는 타입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6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