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텔라 젠틀 클렌징 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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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텔라
젠틀 클렌징 젤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58개 리뷰 작성
더보기맥(MAC)
프렙 플러스 프라임 립
와이프가 립스틱 바르기 전에 꼭 챙겨 바르는 맥 프렙 프라임 립 프라이머를 옆에서 지켜봤는데, 뚜껑을 열어보면 그냥 흔하고 얇은 하얀색 챕스틱처럼 생겨서 굳이 저걸 왜 화장 전에 또 바르나 싶었지만 이걸 먼저 얇게 깔아줘야 나중에 바르는 뻑뻑한 매트 립스틱이 입술 주름이나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발리고 색도 오래간다고 와이프가 만족해하니 신기하긴 한데, 색깔도 안 나는 조그만 막대기 하나가 백화점 브랜드라고 가격은 제법 비싼 데다가 워낙 얇아서 몇 번 쓱쓱 바르다 보면 금세 다 써버릴 것 같아 지갑을 여는 남편 입장에서는 살짝 본전 생각이 나면서도, 확실히 이걸 바른 날에는 입술 화장이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된다며 파우치에 매일 챙겨 다니는 걸 보면 여자들 화장품의 세계는 참 복잡하면서도 나름의 확실한 쓰임새가 있는 필수템인 것 같습니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벨벳 틴트
와이프가 파우치에서 금색 로고가 번쩍거리는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매트 틴트를 꺼내 바르는 걸 옆에서 지켜봤는데, 반투명한 케이스로 보이는 차분한 말린 장미 색감이 입술에 물처럼 얇고 가볍게 스며들듯 발리면서 쌩얼이나 단정한 출근 복장 어디에나 튀지 않고 세련되게 잘 어울려 평소 데일리로 쓰기 참 좋아 보이고, 이름에 매트가 들어간 것처럼 처음엔 촉촉하다가 금세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입술에 쫙 밀착되어서 사무실에서 커피를 마셔도 컵에 묻어남이 덜하고 색상 유지력도 꽤 길어 수정 화장을 자주 안 해도 된다며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보송하게 픽싱되는 제형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이 좀 건조해지고 주름이 살짝 부각되어 보일 수 있어 틈틈이 립밤으로 보습을 챙겨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보이고 명품 브랜드다운 제법 높은 가격대가 퍽퍽 쓰기엔 은근히 지갑에 부담을 주긴 해도, 밖에서 화장 고칠 때마다 느껴지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간지와 호불호 없이 자연스럽고 예쁜 색감 덕분에 아내 기분 전환용 선물이나 데일리 필수템으로는 충분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퀄리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바비브라운
럭스 리퀴드 립 매트 [팔로우 유어 로즈]
와이프가 백화점에서 색깔이 너무 예쁘다며 사 온 바비브라운 럭스 리퀴드 립 매트 팔로우 유어 로즈 색상을 바르는 걸 옆에서 지켜봤는데,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뚜껑의 케이스만큼이나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톤 다운된 말린 장미 색감이 쌩얼보다는 깔끔하게 화장한 얼굴에 아주 세련되게 잘 어울려서 평소 출근용으로 딱 좋아 보이고, 리퀴드 타입이라 처음엔 부드럽게 발리다가 입술에 착 밀착되면서 완전히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커피를 마셔도 컵에 거의 묻어나지 않고 지속력이 길어 수정 화장을 자주 안 해도 된다며 와이프가 만족해하니 다행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완벽하게 픽싱되는 매트 제형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이 좀 건조해지고 주름이 부각되어 보일 수 있어서 바르기 전에 립밤으로 보습을 꼼꼼히 챙겨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보이고 백화점 브랜드다운 제법 높은 가격대가 퍽퍽 쓰기엔 살짝 부담스럽긴 해도, 한 번 예쁘게 발라두면 하루 종일 고급스럽고 단정한 색감이 유지되니 격식 있는 자리에 가거나 깔끔한 인상을 주고 싶은 날 확실하게 기분 전환하기에는 충분히 제값을 하는 퀄리티 좋은 제품인거 같아요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와이프가 매번 립스틱 덧바르기 귀찮다며 지속력 끝판왕이라는 포렌코즈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 텐더 색상을 사서 바르는 걸 지켜봤는데, 차분하고 화사한 장미빛 색감이 예쁘게 밀착되어 출근용으로 무난하게 잘 어울리고 이름에 타투가 들어간 것처럼 한 번 바르고 나면 밥을 먹거나 커피를 마셔도 컵에 거의 묻어나지 않고 저녁까지 입술 색이 짱짱하게 남아있어 수정 화장이 필요 없다며 와이프가 아주 만족해하니 실용성 하나는 정말 최고인 것 같지만, 아무래도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고정력을 가진 매트한 벨벳 제형이다 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이 꽤 건조해 보이고 밤에 세안할 때 전용 리무버로 한참을 공들여 빡빡 문질러 지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보이긴 해도, 바쁜 아침에 한 번만 발라두면 하루 종일 핏기 없는 입술 보일 일이 없으니 수정 화장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일하는 아내의 데일리 파우치 필수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든든한 제품인 것 같아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