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03 니어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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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브
커버업 립 베이스 [03 니어핑크]
cionhw3601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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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업 립 베이스
좋은 점 입술 주변의 착색이나 푸르스름한 기운을 가리는 데 최적화된 컬러감이 압권입니다. 디어베이지는 너무 노랗지도, 붉지도 않은 정교한 베이지 톤이라 입술 경계선을 지우는 '컨실러'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특히 오버립을 연출할 때 입술 산과 입꼬리 부분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주어, 원래 내 입술이 도톰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포슬포슬한 에어리 벨벳 제형이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메워주어 매끈한 바탕을 만들어주며, 뒤에 바르는 립스틱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 역할까지 겸비했습니다. 아쉬운 점 색상 자체가 누디한 베이지 톤이다 보니, 단독으로 발랐을 때는 자칫 안색이 창백하거나 피곤해 보일 수 있어 반드시 포인트 컬러와 함께 매치해야 합니다. 또한, 제형의 특성상 입술 안쪽 침샘이 닿는 부위에는 요철 부각이나 뭉침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입술 외곽 위주로 얇게 펴 바르는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 매트한 마무리감 때문에 입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다소 뻑뻑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재구매 의사 웜톤 립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생각한다면 무조건 재구매할 아이템입니다. 립스틱 본연의 색을 맑게 표현해 주면서도 깔끔한 입술 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능이 워낙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베이지, 브라운, 코랄 계열의 립을 즐겨 바르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조력자'가 없다고 생각될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니어핑크와 비교하면 훨씬 차분하고 차분한 느낌이라, 가을 뮤트나 봄 웜톤 분들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을 컬러입니다.
샤넬
루쥬 알뤼르
174호는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로즈 베이지 톤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어떤 착장에도 고급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클릭 방식의 케이스는 사용할 때마다 특유의 딸깍거리는 느낌이 기분좋게 느껴지고 제형이 매우 부드러워 입술 위에 미끄러지듯 발려 사용감이 너무 좋습니다. 은은한 윤기가 도는 새틴 피니시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진 만큼 지속력 부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컵 사용 시 묻어남이 꽤 있는 편이라 수시로 덧발라주어야 색감이 유지됩니다. 촉촉하긴 하지만 입술 상태가 아주 건조한 날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 안쪽의 요철이나 각질이 살짝 부각될 수 있어, 기초 케어를 탄탄히 한 후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 파워
✨ 좋은 점 (Pros) 이 제품의 가장 큰 혁신은 '제형의 가벼움'입니다. 립스틱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입술 위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독보적입니다. 새틴 피니시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입술을 건강해 보이게 하며, 물방울 모양의 스틱 쉐입 덕분에 입술 산이나 구석진 곳까지 정교하게 바르기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올라오는 고발색력과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겉마르지 않는 편안한 보습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 아쉬운 점 (Cons) 브랜드 측에서는 긴 지속력을 강조하지만, 실제 사용 시 음식 섭취 후에는 수정 화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착색이 강한 틴트 타입이 아니기에 '롱웨어'라는 타이틀에 비해 지속력 면에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슬림하고 긴 패키지 디자인은 세련되었지만 파우치 안에서 부피를 다소 차지하는 편이며, 텍스처가 매우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에는 제형이 무르지 않도록 보관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재구매 의사 "데일리 립스틱의 정석"을 찾는다면 재구매 의사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입술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도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발린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큽니다. 아르마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레드 패키지와 감각적인 컬러 구성 덕분에, 다 쓴 뒤에도 다른 컬러로 재구매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전문적인 메이크업을 한 듯한 정교한 립 라인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릴리바이레드
스마일리 립 블렌딩 스틱
유명템인 이유가 있었어요. 오버립으로 사용하기 너무 좋습니다. 제 입술라인 색이 진한데 이걸로 슥슥 그리면 아주 자연스럽게 오버립이 완성됩니다. 차분한 말린 장미 베이지 컬러로 입술 테두리의 칙칙함은 없에고 보송하게 블러 처리된듯 부드럽게 발려요. 손가락으로 블렌딩해도 너무 부드럽고 무른것고 아니고 딱 적당히 좋아요. 누디한 립 바르고 싶을때 딱입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2,555개 리뷰
더보기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많이 바르면 요플레도 있고 민감성에겐 약간의 두드러기도 생길 수 있어요 리뉴얼 되고 나서 성분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더라고요? 색 탁해진 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양도 적어지고 좋아진 점이 전혀 없는데 브랜드와 제품 이름값만으로 꾸준히 팔리는 느낌입니다..그치만 비싼 돈 주고 샀으니 쓰긴 쓰는데 대체제가 너무 많아서 손이 안 가긴 해요ㅠㅠ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리뷰📍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04 쿨링 핑크) 🍇제품 설명 유리알 같은 맑은 광택감으로 입술을 탱글하게 물들이는 글로시 립 틴트 🍇패키지 디자인 및 어플리케이터 ‘체크 틴트’라는 별명답게 뚜껑의 체크 무늬가 돋보이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는 짧은 편으로,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 제형을 펴바르기 용이해요. 🍇향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풍선껌 혹은 달달한 과일 시럽 같은 향이 납니다. 🍇텍스처 및 지속력 수분감 있는 워터 젤 제형으로, 바른 직후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맑은 광택이 차올라요. 가벼운 느낌의 글로우 틴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또, 착색이 있어서 컬러 지속력은 꽤 긴 편이었어요. 🍇컬러 포도즙을 투명하게 여과한 듯한 플럼 핑크 컬러로, 겨쿨 분들이 데일리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단점 및 주의할 점 팁에 제형이 잘 안 묻어 나올 뿐더러, 컬러를 쌓을 때 제형이 잘 쌓이지 않고 밀리는 느낌이 있어요.
아비브 (Abib)
PDRN 콜라겐 립 마스크 글레이즈드 젤리
아비브 PDRN 콜라겐 립 마스크 글레이즈드 젤리♡ 바르고 자면 아침에 각질 없이 촉촉해요~! 립 바르고 적당히 발라주면 광 미쳤어요!!^^ 수딩젤 비슷한 제형이 통 안에 들어있는 느낌이라 밖에서 보단 집에서 나이트 케어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엄청 촉촉하고 마니 끈적이지도 않아서 좋아요~^^입술을 탱글탱글하게 보이게 해줘서 좋아요~ 용기가 예뻐서 처음엔 좋았는데 막상 사서 쓰니 용기가 불편해요^^;;; 립메이크업 유리알 광택 원하는분들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