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49 로즈 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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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49 로즈 탕]
희#N0mA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128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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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미백 버블 에센스 토너
눈에 보이는 미백효과라기보다는 속광을 채워주는 수분에 가까운 것 같아요. 건조해질 때마다 꾸준히 발랐고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향이 강하지 않아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대신에 속건조 잡기는 좀 아쉬워서 다른 토너로 레이어링 하고 이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광도 나고 좋아요. 그래도 그 위에 올리는 세럼과 크림이 밀리거나 흡수가 방해되지 않습니다.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비타민 C 제품이 자칫잘못 선택하거나 또 고함량인경우도 너무 자극적이라 못바르보 버린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건 적당히 보습감과 잘 발려서 좋아요. 특히 향이 지나치지 않은 오렌지 향이라 좋고 살짝 무게있는 묽은 제형으로 피부에 올려놔도 흘려서 떨어지지 않아요. 바르고 촉촉하긴하나 이것만으로는 조금 건조할수있어요. 발림성 부드럽게 잘 발리고 밀리지 않아서 이제품 사용 후 저는 세럼 한번 더 발라 주고 있고 메이크업전에 발라도 파데가 뜨지 않아서 좋아요.
본셉
디판테놀 리페어샷 바디 괄사 세럼
디판테놀 리페어샷 바디 괄사 세럼 향은 좋아요. 다리에 사용하려고 샀는데 크게 시원하진 않아요. 어디서 보니까 쇄골이나 목 부위는 시원하다네요. 그리고 크림이 생각보다 빨리 마르는? 느낌이라 다리에 사용했을 때는 좀 아쉽긴 했어요. 그래도 용량도 넉넉한 편인데 가격까지 착해서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서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닥터씨피유
울트라 멜팅 스팀 크림
처음 제품 확인했을 때엔 날씨 탓에 굉장히 꾸덕하고 딱딱한 버터같은 제형이었으나 녹은 이후 다시 확인하니 일반 크림제형과 같아졌습니다. 끈적함과 번들거림도 적고 꾸덕합니다. 피부에 충분히 흡수시킨 후 거울로 피부 확인해도 유분감으로 번들거리는 건 없었습니다. 다만 피부에 발라 흡수시킨 이후에서야 손끝으로 만졌을 때 유분 크림 특유의 끈적함과 유분감이 살짝 느껴집니다. 향은 강하지않고 바른 후 손끝을 코에 댔을 때에나 살짝 느껴집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91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