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모노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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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모노 핑크]
angel_1004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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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클래식 포터리]
요즘 데일리로 계속 쓰게 되는 아이팔레트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 팔레트 클래식 포터리 전체적으로 원한 브라운+코랄 계열이라 데일리부터 분위기 메이크업까지 다 커버 가능함 다 무펄이라 초보자분들 색 조합도 진짜 괜찮음 발색은 너무 진하지 않고 적당히 올라가서 여러 번 쌓으면 조절하기 좋은 타입 가루날림은 살짝 있는 편인데 심한 정도는 아니라 무난하게 사용 가능 총평 *데일리용 무난한 팔레트 찾으면 추천 *화려한 메이크업 좋아하면 살짝 심심할 수도 있음
에뛰드
그림자 쉐딩 [03 재조명]
요즘 자연스럽게 음영 줄 때 자주 쓰는 쉐딩 에뛰드 그림자 쉐딩 3호 재조명 이거 색감이 진짜 연하고 부드러워서 쉐딩 처음 하는 사람도 쓰기 좋은 타입 완전 회끼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음영이라 턱선이나코 쉐딩할 떄 티 안나게 잘 들어감 발색이 세지 않아서 여러번 쌓아도 뭉치거나 얼룩지는 느낌 덜함 특히 코쉐딩 할 떄 자연스럽게 퍼져서 그림자처럼 은은하게 잡히는 게 장점 단점은 발색이 약한 편이라 진한 쉐딩 좋아하는 사람은 아쉬울 수가 있음 총평 *자연스럽고 연한 쉐딩 차즌ㄴ 사람들한테는 추천 *강한 음영 원하는 사람한텐 살짝 부족할 수도 있음
식물원
플로라 노세범 파우더
요즘 가볍게 쓰기 좋은 파우더 다이소 식물원 파우더 이거 완전 기본템인데 유분 잡는 용도로는 생각보다 괜찮았음 입자가 엄청 고운편에다가 다이소 치고 진짜 퀄 미친 파우더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 없어서 학생들이 쓰기 부담없는 타입 다이소 퀄이라는게 솔직히 안 믿길정도로 고퀄 ㄷㄷ 학생분들 올영꺼 각겨 부담스러우실때 쓰시면 완전 베리베리 굿굿 좋읍니당 총평 *가성비로 가볍게 쓰기 좋은 파우더 *블러처리 좋고 파우더 정석 사용해보고 싶으면 추천
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가성비로 하나쯤 들고 다니기 좋은 아이템 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이거 진짜 기름종이+파우더 합쳐놓은 느낌이라 번들거릴 떄 톡톡 찍어주면 유분이 바로 정리됨 일반 파우더처럼 두껍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가볍게 유분만 잡아줘서 화장 위에 수정용으로 쓰기 좋았음 특히 들고 다니기 편해서 학교나 밖에서 쓰기 딱 좋은 타입 막 드라마틱한 블러 효과 이런 건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번들거림 잡는 요도로는 충분함 단점은 많이 쓰면 금방 닳는 편이고 솔직히 피부보단 앞머리용이 나은 느낌 총평 *가볍게 유분만 잡을 용이라면 비추 *파우더 기능 있고 싸고 저렴한 가성비용으로 추천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71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