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1 피크닉같이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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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11 피크닉같이해]
angel_1004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코랄 틴트 찾다가 써본 쥬시 래스팅 틴트 01 포멜로 스킨인데 생각보다 데일리로 쓰기 좋았음 색이 완전 쨍환 코랄이 아니고 살짝 베이지 섞인 차분한 코랄이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쌩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느낌임.얼굴 톤도 은귽 화살게 만들어줘서 손이 자주 감…. 제형은 촉촉한 글로시 타입이라 바르면 입술이 탱글해 보이고 주름도 덜 부각됨. 끈적임은 살짝 있지만 불편한 느낌은 아니라서 데일리로 쓰기 무난한 편 발색은 처음엔 연한게 올라오고 덧바를수록 색이 쌓이는 타입이라 진하게도, 연하게도 조절 가능함. 지속력은 평범한 편이지만 착색이 자연스럽게 남아서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게 좋았음 전체적으로 튀지 않으면서 분위기 살리고 싶을 때 쓰기 좋은 틴트
페리페라
워터 베어 틴트
요즘 데일리로 계속 쓰고 있는 틴트가 있는데 바로 페리페라 워터 베어 틴트 02 웅니버스임! 색감이 찐한 핑크가 아니라 살짝 살구빛 도는 느낌이라 넘예임녀… 쌩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포인트 립으로도 완전 좋아요 굿굿 발색은 처음엔 살짝 연한데 덧바르면 점점 쌓이는 타입이라 조절하기 쉬운 편이고, 착색은 강하지 않아서 지저분하게 남지 않는것도 좋았음 전체적으로 꾸안꾸 느낌 내기 좋은 데일리 틴트라 학생들께 추천!!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클래식 포터리]
요즘 데일리로 계속 쓰게 되는 아이팔레트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 팔레트 클래식 포터리 전체적으로 원한 브라운+코랄 계열이라 데일리부터 분위기 메이크업까지 다 커버 가능함 다 무펄이라 초보자분들 색 조합도 진짜 괜찮음 발색은 너무 진하지 않고 적당히 올라가서 여러 번 쌓으면 조절하기 좋은 타입 가루날림은 살짝 있는 편인데 심한 정도는 아니라 무난하게 사용 가능 총평 *데일리용 무난한 팔레트 찾으면 추천 *화려한 메이크업 좋아하면 살짝 심심할 수도 있음
에뛰드
그림자 쉐딩 [03 재조명]
요즘 자연스럽게 음영 줄 때 자주 쓰는 쉐딩 에뛰드 그림자 쉐딩 3호 재조명 이거 색감이 진짜 연하고 부드러워서 쉐딩 처음 하는 사람도 쓰기 좋은 타입 완전 회끼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음영이라 턱선이나코 쉐딩할 떄 티 안나게 잘 들어감 발색이 세지 않아서 여러번 쌓아도 뭉치거나 얼룩지는 느낌 덜함 특히 코쉐딩 할 떄 자연스럽게 퍼져서 그림자처럼 은은하게 잡히는 게 장점 단점은 발색이 약한 편이라 진한 쉐딩 좋아하는 사람은 아쉬울 수가 있음 총평 *자연스럽고 연한 쉐딩 차즌ㄴ 사람들한테는 추천 *강한 음영 원하는 사람한텐 살짝 부족할 수도 있음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