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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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루피루핑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비힐
엑소좀 마스크팩
수부지라서 리비힐 엑소좀 마스크팩 쓰기 전엔 살짝 걱정했는데, 결과는 완전 만족이었어요 🫶 붙이자마자 시트 밀착력이 좋아서 공기 뜨는 부분 거의 없고, 에센스도 묽지 않고 쫀쫀한 타입이라 흘러내림 없이 안정감 있게 사용했어요. 보습감은 확실한데 겉도는 유분감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수분을 차곡차곡 채워주는 느낌이라 사용감이 좋았어요 💦 팩 떼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만졌을 때 쫀득한 탄력감이 느껴지고,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수부지한테 딱이었어요. 특히 붉은기랑 푸석함이 많이 가라앉아서 피부가 한 톤 맑아 보이는 느낌도 있었고요 ✨ 다음 날 아침에 세안할 때도 피부가 매끈해서 컨디션 유지된 게 느껴졌고, 베이스 메이크업도 밀림 없이 잘 먹어서 화장 전날 팩으로 진짜 추천하고 싶었어요 👍 매트 베이스 말라고 결광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자극감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부담 없고, 수분, 탄력, 피부결 케어 한 번에 챙기고 싶은 날 쓰기 좋은 마스크팩 같아요. 수부지인데 속건조 심한 분들한테 특히 잘 맞을 듯해요 💙ㅎㅎ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정샘물
스킨 누더 커버레이어 쿠션
쿠션 파운데이션은 종종 무겁게 발리거나 금방 무너져서 아쉬운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 사용한 정샘물 스킨 누더 커버레이어 쿠션 21호 엔라이트는 그런 단점을 꽤 잘 잡아준 제품이었어요. 먼저 컬러감은 21호답게 자연스럽고 화사한 톤이라 웜·쿨 상관없이 무난하게 데일리로 쓰기 좋습니다. 피부톤을 맑게 정리해주면서도 밝기가 과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이 쿠션의 가장 큰 특징은 내부 팔레트 구조예요. 퍼프에 파운데이션이 균일하게 묻을 수 있도록 설계돼서 한 번만 찍어도 고르게 발리더라구요. 덕분에 두껍게 올라가는 걸 방지할 수 있는데, 대신 양 조절은 필수입니다. 괜히 욕심 내서 많이 묻히면 그만큼 커버력이 좋아서 얼굴이 답답해 보일 수 있어요.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게 훨씬 예쁘게 표현됩니다. 커버력은 자연스럽게 잡티를 가리면서도 필요할 땐 두 번 정도 덧발라주면 깔끔하게 정리돼요. 밀착력도 좋아서 들뜸이나 다크닝이 적고, 마스크에 크게 묻어나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부 표현은 은은한 윤광이 도는 세미매트라 답답하지 않고, 오래 착용해도 깔끔함이 유지돼요. 오후에 T존만 살짝 파우더로 정리해주면 마무리감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 종합적으로 균일한 발림, 뛰어난 커버력, 세미매트 윤광까지 갖춘 쿠션이라, 데일리부터 중요한 날까지 두루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토니모리
겟잇틴트 워터풀 버터
매트 립은 바르면 금방 건조해지고, 촉촉한 립은 금방 지워져서 늘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중간 느낌의 세미매트 틴트를 찾다가 이 제품을 써봤어요. 이름처럼 발림이 진짜 버터처럼 부드럽고 눅진하게 발리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컬러는 제가 좋아하는 채도 낮은 계열인데, 아무래도 이런 톤은 특유의 요플레 현상이 있더라구요. 저는 바르고 나서 바로 닦지 않고 1분 정도 두어서 착색을 시킨 뒤, 휴지로 살짝 음파음파 해주면 겉에 뜨는 잔여감이 좀 정리됐어요. 그러면 발색도 더 예쁘게 밀착되고 오래 가더라구요. 그 위에 다른 컬러를 살짝 얹어도 괜찮고, 이 과정을 한 번 더 반복해주면 지속력도 꽤 괜찮게 유지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촉촉하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고, 데일리로 쓰기 좋은 립 같아요. 완벽하진 않지만 “세미매트+저채도 컬러” 찾는 분들에겐 꽤 만족스러운 선택일 것 같아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가을 맞이로 누디한 베이스 립을 찾다가 요즘 후기가 좋다는 컬러그램 피그블리를 구매했어요. 올리브영 세일가로 약 8,400원에 득템했습니다. 저는 가을 웜 ~ 여름 쿨 사이 톤이고, 뮤트한 계열이 잘 어울리는 편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MLBB 느낌의 피그블리가 딱 맞았어요. 각질 패드로 매일 입술 결을 정돈하고 잠들기 전엔 바세린으로 관리하는 습관 덕분인지, 사용하면서 각질 부각은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블러링처럼 입술에 착 붙어 주름 사이까지 자연스럽게 메워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베이스 립으로 쓰기 좋은 게, 채도가 높은 컬러와 레이어드하면 어떤 립 컬러와도 조화롭게 어울려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본연의 입술색을 한층 더 예쁘게 살려주는 제품이라 추천할 만해요. 그리고 리뉴얼된 제품은 말랑한 고무 재질 용기라서 남은 내용물까지 끝까지 긁어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게 마음에 듭니다. 👉 전체적으로 가격, 색감, 발림성, 패키지까지 균형 잡힌 가을 베이스 립 최강자라고 생각합니다.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8,068개 리뷰
더보기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