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스킨 누더 커버레이어 쿠션 [N라이트 (14g*2e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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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
스킨 누더 커버레이어 쿠션 [N라이트 (14g*2ea)]
루피루핑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비힐
엑소좀 마스크팩
수부지라서 리비힐 엑소좀 마스크팩 쓰기 전엔 살짝 걱정했는데, 결과는 완전 만족이었어요 🫶 붙이자마자 시트 밀착력이 좋아서 공기 뜨는 부분 거의 없고, 에센스도 묽지 않고 쫀쫀한 타입이라 흘러내림 없이 안정감 있게 사용했어요. 보습감은 확실한데 겉도는 유분감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수분을 차곡차곡 채워주는 느낌이라 사용감이 좋았어요 💦 팩 떼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만졌을 때 쫀득한 탄력감이 느껴지고,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수부지한테 딱이었어요. 특히 붉은기랑 푸석함이 많이 가라앉아서 피부가 한 톤 맑아 보이는 느낌도 있었고요 ✨ 다음 날 아침에 세안할 때도 피부가 매끈해서 컨디션 유지된 게 느껴졌고, 베이스 메이크업도 밀림 없이 잘 먹어서 화장 전날 팩으로 진짜 추천하고 싶었어요 👍 매트 베이스 말라고 결광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자극감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부담 없고, 수분, 탄력, 피부결 케어 한 번에 챙기고 싶은 날 쓰기 좋은 마스크팩 같아요. 수부지인데 속건조 심한 분들한테 특히 잘 맞을 듯해요 💙ㅎㅎ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토니모리
겟잇틴트 워터풀 버터
매트 립은 바르면 금방 건조해지고, 촉촉한 립은 금방 지워져서 늘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중간 느낌의 세미매트 틴트를 찾다가 이 제품을 써봤어요. 이름처럼 발림이 진짜 버터처럼 부드럽고 눅진하게 발리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컬러는 제가 좋아하는 채도 낮은 계열인데, 아무래도 이런 톤은 특유의 요플레 현상이 있더라구요. 저는 바르고 나서 바로 닦지 않고 1분 정도 두어서 착색을 시킨 뒤, 휴지로 살짝 음파음파 해주면 겉에 뜨는 잔여감이 좀 정리됐어요. 그러면 발색도 더 예쁘게 밀착되고 오래 가더라구요. 그 위에 다른 컬러를 살짝 얹어도 괜찮고, 이 과정을 한 번 더 반복해주면 지속력도 꽤 괜찮게 유지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촉촉하면서도 너무 무겁지 않고, 데일리로 쓰기 좋은 립 같아요. 완벽하진 않지만 “세미매트+저채도 컬러” 찾는 분들에겐 꽤 만족스러운 선택일 것 같아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가을 맞이로 누디한 베이스 립을 찾다가 요즘 후기가 좋다는 컬러그램 피그블리를 구매했어요. 올리브영 세일가로 약 8,400원에 득템했습니다. 저는 가을 웜 ~ 여름 쿨 사이 톤이고, 뮤트한 계열이 잘 어울리는 편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MLBB 느낌의 피그블리가 딱 맞았어요. 각질 패드로 매일 입술 결을 정돈하고 잠들기 전엔 바세린으로 관리하는 습관 덕분인지, 사용하면서 각질 부각은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블러링처럼 입술에 착 붙어 주름 사이까지 자연스럽게 메워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베이스 립으로 쓰기 좋은 게, 채도가 높은 컬러와 레이어드하면 어떤 립 컬러와도 조화롭게 어울려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본연의 입술색을 한층 더 예쁘게 살려주는 제품이라 추천할 만해요. 그리고 리뉴얼된 제품은 말랑한 고무 재질 용기라서 남은 내용물까지 끝까지 긁어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게 마음에 듭니다. 👉 전체적으로 가격, 색감, 발림성, 패키지까지 균형 잡힌 가을 베이스 립 최강자라고 생각합니다.
롬앤(rom&nd)
(베어 쥬시 시리즈) 쥬시 래스팅 틴트
저는 수부지 피부에 파데 21호 쓰는 가을뮤트~여름뮤트까지 잘 어울리고, 생얼에도 가볍게 바르기 좋고 풀메에 레이어드하기도 찰떡이라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저는 리뉴얼 전 패키지를 면세점에서 구매했는데, 용량도 지금보다 많고 컬러도 만족스러워서 불만은 없었어요. 다만 현재 리뉴얼된 패키지는 디자인이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근데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라인 특유의 고질적인 문제가 있죠. 바로 성분 때문인데요. 저는 처음엔 입술이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 줄 알았는데, 여러 번 발라보니까 원인이 이 틴트였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바르면 입술 가장자리가 간질간질 가렵고 살짝 부어오르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나중에 성분표를 보니까 변성알코올 + 방부제(페녹시에탄올) + 합성 타르색소 + 향료 조합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이게 민감한 입술에는 꽤 부담스러운 조합이에요. 특히 적색 타르색소 계열 + 향료 + 변성알코올이 합쳐지면 알레르기 반응처럼 가려움, 붓기, 심하면 구순염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제가 경험한 증상도 딱 이 패턴이랑 맞더라구요. 예민한 입술 가지신 분들은 진짜 꼭 테스트 먼저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롬앤이 컬러는 기가 막히게 뽑아요. 베어그레이프는 말할 것도 없고, 쥬쥬브나 파파야잼 같은 인기 컬러도 예뻐서 1~2개씩 쟁여두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구순염이 계속 생기면 그냥 저랑은 안 맞는 성분이라고 생각하고 당근에 넘길까 고민 중이에요. 사용 팁도 하나 드리자면, 발랐을 때 요플레 현상이 조금 있는데 이건 방법이 있어요. 틴트 바르고 1분 정도 기다렸다가 휴지로 음파~ 하고 눌러주면 경계가 덜 지저분해지고, 그 위에 얇게 한 번 더 덧바르면 착색도 깔끔하고 지속력도 꽤 괜찮습니다. 그래서 컬러 자체는 생얼 메이크업이나 레이어드용으로 활용도가 정말 높다고 할 수 있어요. 결론!!! 롬앤 베어그레이프는 컬러랑 활용도 면에서는 확실히 합격점! 하지만 성분은 예민한 입술에 다소 부담스럽고, 저처럼 입술이 잘 트거나 민감하신 분들은 구순염 같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꼭 주의하세요. 성분만 좀 더 순하게 개선됐으면 진짜 인생 틴트로 쭉 썼을 것 같네요.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181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쿠션 22호 아이보리는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쿠션입니다 🩶 답답함 없이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뜸이 적고, 피부 결이 정돈된 듯 표현돼요 :) 과하지 않은 세미매트 마무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건성이 써도 괜찮은 쿠션입니다 22호 아이보리는 화사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톤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크닝도 없고 팩트한 것 처럼 보송한 피부 표현이 좋은 쿠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