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넘버5 오 드 빠르펭 [35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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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넘버5 오 드 빠르펭 [35ml]
두잭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애터미
앱솔루트 리셋 밤
패키징이 굉장히 깔끔하고 크기가 딱 휴대하기 좋아요. 색이 예쁘고 용량이 적당해요. 밤에 세수하고 기초제품 다 바르고 몇 시간 지났을 때 눈밑부터 볼까지 몇 번 발라줍니다. 그랬더니 확실히 안 바를 때보다 덜 건조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만족해 하셔서 재구매한 템입니다. 끈적임이 30% 남는 것 같은데 시간 좀 지나면 적당히 흡수됩니다. 부모님 눈밑 건조 방지템으로 좋아요
설화수
자음생수 EX
같은 브랜드인 설화수의 자음유액 퍼펙팅을 구매할 때 같이 구매했어요. 아침저녁으로 세안한 후에 스킨 바르고 얇게 바릅니다. 좋았던 점은 향기가 좋고 얼굴이 쫀쫀한 기분이 들어요. 얼굴이 뜨는 빈도도 좀 줄어든 것 같고요. 그런데 동시에 그게 단점이기도 할 듯요. 바른 후에 약간 끈끈한 게 안 가셔요. 엄청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바를 때 최대한 손을 덜 쓰세요!
설화수
자음유액 퍼펙팅
같은 브랜드의 다른 제품을 구매했다가 받은 것 같아요. 세안하고 스킨 바른 후에 이 제품을 바르고 세럼, 로션, 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 확실히 블핑 로제가 모델이었던 설화수 답게 굉장히 깔끔한 느낌? 제 피부가 건성 피부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한겹 얇게 발라주면 얼굴 각질이 뜨고 이런 게 확실히 덜한 느낌이에요. 대신 바른 후에는 막 산뜻한 느낌은 아니에요.
화진
립팔레트
ㅋㅋㅋㅋ이거 진짜 웃김.. 엄청 굳어있는 제형에다가 잘 발리지도 않음. 겉 포장은 되게 이쁘고 컴팩트 해서 파우치에는 잘 들어가는데 별로에요. 발색도 약하고 잘 발리자도 않고.. 부모님이 옛날에 쓰던 건데 진짜 옛날 화장품에 정석. 하얀색이랑 연핑크 색은 괜찮은데 다른 색은 발색이 약한데 특색은 있음. 하얀색은 약간 반짝거리는데 그냥 포인트 주기 쟇다고 생각할래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79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