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같은 브랜드인 설화수의 자음유액 퍼펙팅을 구매할 때 같이 구매했어요.
사용 상황
아침저녁으로 세안한 후에 스킨 바르고 얇게 바릅니다.
장단점
좋았던 점은 향기가 좋고 얼굴이 쫀쫀한 기분이 들어요. 얼굴이 뜨는 빈도도 좀 줄어든 것 같고요. 그런데 동시에 그게 단점이기도 할 듯요. 바른 후에 약간 끈끈한 게 안 가셔요. 엄청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제품 사용 팁
바를 때 최대한 손을 덜 쓰세요!
두잭님의 기록
같은 브랜드인 설화수의 자음유액 퍼펙팅을 구매할 때 같이 구매했어요.
아침저녁으로 세안한 후에 스킨 바르고 얇게 바릅니다.
좋았던 점은 향기가 좋고 얼굴이 쫀쫀한 기분이 들어요. 얼굴이 뜨는 빈도도 좀 줄어든 것 같고요. 그런데 동시에 그게 단점이기도 할 듯요. 바른 후에 약간 끈끈한 게 안 가셔요. 엄청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바를 때 최대한 손을 덜 쓰세요!
설화수
자음생수 EX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애터미
앱솔루트 리셋 밤
패키징이 굉장히 깔끔하고 크기가 딱 휴대하기 좋아요. 색이 예쁘고 용량이 적당해요. 밤에 세수하고 기초제품 다 바르고 몇 시간 지났을 때 눈밑부터 볼까지 몇 번 발라줍니다. 그랬더니 확실히 안 바를 때보다 덜 건조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만족해 하셔서 재구매한 템입니다. 끈적임이 30% 남는 것 같은데 시간 좀 지나면 적당히 흡수됩니다. 부모님 눈밑 건조 방지템으로 좋아요
설화수
자음유액 퍼펙팅
같은 브랜드의 다른 제품을 구매했다가 받은 것 같아요. 세안하고 스킨 바른 후에 이 제품을 바르고 세럼, 로션, 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 확실히 블핑 로제가 모델이었던 설화수 답게 굉장히 깔끔한 느낌? 제 피부가 건성 피부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한겹 얇게 발라주면 얼굴 각질이 뜨고 이런 게 확실히 덜한 느낌이에요. 대신 바른 후에는 막 산뜻한 느낌은 아니에요.
화진
립팔레트
ㅋㅋㅋㅋ이거 진짜 웃김.. 엄청 굳어있는 제형에다가 잘 발리지도 않음. 겉 포장은 되게 이쁘고 컴팩트 해서 파우치에는 잘 들어가는데 별로에요. 발색도 약하고 잘 발리자도 않고.. 부모님이 옛날에 쓰던 건데 진짜 옛날 화장품에 정석. 하얀색이랑 연핑크 색은 괜찮은데 다른 색은 발색이 약한데 특색은 있음. 하얀색은 약간 반짝거리는데 그냥 포인트 주기 쟇다고 생각할래요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방콕 에디션 투인원 매트 립 크레용 [루비 가디스]
저의 고민은 입술색이 남들보다 연하다는 것이었는데요, 인술의 경계도 옅고 그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검색해보다가 이 제품을 발견하고 처음 구매해봤습니다. 그런데 색이 생각보다 진해요, 발색도 진하고요. 발림성은 부드러운데 색이 생각보다 진해서 풀메를 해야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도 부드럽고 다른 에디션 색도 예뻐서 추천드립니다.
총 8,684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