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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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꿀#8JLr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다이브인 토리든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50ml 을 처음 사용해봤는데 수분감이 꽤 괜찮았어요. 건조한 분들은 한두 번 레이어드해서 바르면 촉촉함이 더 오래 유지됐고, 지성 피부는 한 번만 발라도 부담 없이 산뜻하게 흡수될 것 같아요. 용량도 50ml라서 데일리로 넉넉하게 쓰기 좋았고 가격 대비 부담 없이 막 쓰기 좋은 느낌이었어요. 주변에서도 쓰는 친구들이 몇 명 있어서 더 믿고 사용하게 됐어요!
디오디너리
매트릭실 10% + HA
디오디너리 매트릭실 10% + HA 제품을 써봤는데요. 피부에 바르니까 탄력 케어에 도움 되는 느낌이에요. 피부 처짐이 살짝 걱정되는 분들이 쓰면 만족할 것 같아요. 사이즈도 손에 딱 잡히는 크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스포이드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덜어서 쓰기 좋아요. 디오디너리 제품 자체가 전반적으로 믿고 쓰는 편이라 이 제품도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프로 세럼
더마팩토리 나이아신아마이드 20% 세럼을 써봤는데 바르자마자 피부가 엄청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비타민C 세럼이랑 같이 쓰니까 더 부드러워지는 느낌이라 같이 쓰는 조합 괜찮은 것 같아요.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오히려 쓰기 편하고 휴대하기도 좋아요. 근데 뚜껑 쪽에 내용물이 좀 덩어리지는 건 살짝 아쉬운 부분이에요. 그래도 막상 얼굴에 바를 때는 뭉침 없이 잘 발려서 사용감은 괜찮아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계속 재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어뮤즈(AMUSE)
베베 틴트
쿨톤과 웜톤의 딱 중간인 내추럴톤 틴트를 찾는다면 어뮤즈 베베틴트 01복숭아 러브 에요! 올리*영에서 진짜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이 있는 컬러감의 내추럴 핑크톤을 찾으려고 테스트 제품을 엄청 많이 해보았는데 너무 쿨톤이면 쨍해서 부담스럽고 너무 웜톤이면 칙칙해보여서 원하는 색 찾기가 너무 어려웠어요ㅠㅠ 그때 딱 발견한게 어뮤즈 베베틴트인데 이 복숭아러브가 딱 제가 원하는 느낌의 색이고 발랐을때 입술 각질도 일어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