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쥬시 알 치크 [04 살구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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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쥬시 알 치크 [04 살구 베이지]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5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마펌
더마펌랩 세라마이드 수분크림 100
남편이 여행에서 스킨, 로션 없이 간편하게 사용 할 크림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수분크림이라 선택했는데 웬일인지 수분 보다는 유분이 더 느껴지는 크림이네요. 수분크림은 촉촉하고 산뜻하게 발리는 편이라고 한다면, 이 크림은 바를 때 부터 유분이 느껴지고 그 덕분에 수분크림 보다 촉촉함이 더 오래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정도는 아닌 듯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후 단계로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괜찮지만 선스틱을 바르니 약간 밀리고 덩어리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낮에는 바르지 않고 저녁 세안 후에만 바르게 되네요. 성분으로 세라마이드와 판테놀이 함유되어 있는데 얼마나 함유되었는지 설명은 없었구요, 그래서 기능적인 부분은 알 수가 없네요. 저녁에 바르기에는 나쁘지 않은 촉촉함이어서 나름 싼마이로 팍팍 바르고 있습니다.
비프루브
마린 수분광채 선젤
다이소 선케어 중에서 탑3에 드는 선제품입니다. 크림보다는 젤 형태를 선호해서 기대했는데 젤이라기 보다는 약간 묽은 크림 형태로 느껴지네요. 그렇지만 확실히 크림보다는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함이 더 커요. 촉촉함이 좋긴 한데 그 촉촉함이 여름철에는 끈적임으로 느껴져서 좀 신경쓰이기도 해요. 머리칼도 들러 붙구요. 뭐,, 여름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구요~ 다른 선제품도 마찬가지니까요. 피부에 문지르는 시간이 크림보다 줄어드는 것은 장점입니다. 향기도 나쁘지 않고 백탁도 없습니다. 그래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비싼 선크림을 조금씩 바르는 것 보다 저렴한 것으로 듬뿍듬뿍 사용하자는 주의라 마구마구 바르고 있습니다.
다이소
실리콘 세안 브러시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사용했을 때 깨끗이 세정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왠지 손으로만 씻으면 선크림이 다 닦이지 않고 피부 모공에 남을 것 같은 찝찝함이 있어서 이걸로 문질러주면 싹 클렌징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적당한 손잡이 길이로 그립감이 좋은데 거품이 묻으면 좀 미끄러져요. 교체용 팁이 있긴 한데 사용해본 적은 없어요. 모공 구석구석 잘 씻어줄 것 같은데 그게 또 자극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피부를 사포로 문지르는 행위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클렌징밤으로 먼저 꼼꼼히 지워주는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당.
그린핑거
야외놀이 힘센 선크림
무기자차는 백탁현상이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데요, 신랑이 야외에서 일 할 때 바를 저렴하고 막 사용하기 좋고 백탁이 없는 것으로 서치하던 도중 발견한 제품입니다.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제품이니 성분도 순할 것 같고 백탁도 없을 것 같아 구입했어요. 결과적으로는 백탁이 약간 나타납니다. 얼굴만 동동 뜨는 백탁은 아니구요, 피부톤이 조금 밝아진다고 해야 하나. 문질문질 오래 문질러주면 백탁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팔에 바르면 팔꿈치 안 쪽 접히는 부분에 백탁이 보이지만 그마저도 잘 문지르면 없어집니다. 워터프루프라 땀에도 물에도 강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역시 귀차니즘 신랑은 안바르고 요즘은 내가 바르고 다니네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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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 이달의BEST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테디베어의 보드라운 솜털에서 영감을 받은 포근한 누디 애프리콧 베이지라는데 진짜 꼬숩단말이 너무 잘어울리지 않나요?!! 기존 인기컬러인 두근빔,포근빔이랑도 비교해봤는데 독보적으로 폭닥한 곰인형미가느껴지는 컬러감♡ 너무 딥하지 않은 컬러라 여름에 쓰기도 좋을것 같았답니다. 가루날림 없는 크림밤이 수채화 물들듯이 볼에 싹 녹아들어 완전 은은한 속광을 연출해줘요. 제형도 촉촉한데 여러 번 레이어링 해도 뭉침 & 끈적임 걱정 없이 산뜻하고 맑게 올라와서 정말 마음에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