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즈인(numbuz:n) 4번 메이크업 찰떡 미네랄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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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인(numbuz:n)
4번 메이크업 찰떡 미네랄 토너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퍼앤디퍼
더블 이펙트 히알루론산 어드벤스드 세럼
세안 후 잠깐의 시간이 필요할 때 건조함을 막으려고 가볍게 발라 줄 용도로 좋았고, 건조함에 좋은 히알루론산 성분이라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미스트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뿌리면서 날아가는 것도 있고 쓰다보면 나중에 분사가 잘 안 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해서 그냥 눌러 토출되는 방식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고 촉촉히 발립니다. 살짝 끈적임이 남는 느낌이 있어서 사용감이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그 끈적함이 건조함을 잡아주는 것 같아서 욕실에 두고 사용중입니다.
디퍼앤디퍼
더블 이펙트 세라마이드 어드벤스드 세럼
세안 후 잠깐의 시간이 필요할 때 건조함을 막으려고 가볍게 발라 줄 용도로 좋았고, 건조함에 좋은 세라마이드 성분이라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미스트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뿌리면서 날아가는 것도 있고 쓰다보면 나중에 분사가 잘 안 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해서 그냥 눌러 토출되는 방식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가볍게 사용하기에 좋고 촉촉히 발립니다. 살짝 끈적임이 남는 느낌이 있어서 사용감이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그 끈적함이 건조함을 잡아주는 것 같아서 욕실에 두고 사용중입니다.
쎄씨쎌라
리프레싱 바디필링
각질 제거 바디클렌저로 물에 젖은 상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클렌저를 손에 덜어 몸을 문지르면 되는데 물을 묻히지 않은 몸에는 당연히 제거가 잘 되구요, 물이 묻은 상태에서는 덜 제거됩니다. 그렇지만 물에 적신 몸에도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어서 요즘 자주 사용합니다. 제거되는 게 각질이 아니라 제품 성분이 각질과 반응하여 떨어지는 거라 하는데 암튼 한 겹 벗겨내는 기분이라고 신랑이 좋아합니다. 신랑 다리랑 팔 털에 뭉쳐서 잘 안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향기도 좀 별로예요. 그래서 이걸로 문지른 후, 다른 바디클렌저로 한 번 더 가볍게 씻어 줍니다. 피부가 부드러워져요.
식물나라
워터프루프 선 스틱
올 해 봄 부터 꾸준히 사용해오고 있는 선스틱입니다. 선스틱이라면 손에 화장품을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슥슥 바르기만 하면 되니 간단히 빠르게 사용이 가능하잖아요. 가방속에 늘 챙겨두고 수시로 바르는 중입니다. 타 상품들 보다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하고 제품기능도 좋아요. 워터프루프라 땀이나 물에 강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고, 미끈거림이 적어요. 이 전 사용하던 건 끈적임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머리카락이 얼굴에 붙어 불편했거든요. 이건 발림성부터 산뜻해서 사용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나이가 드니 그 동안 선크림에 소홀했던 과거가 후회스럽습니다,, 최고의 케어는 자외선 차단이죠. 365일 매일매일 발라야 합니다. 나이 들어 후회하기 전에 선크림 꼭 바르세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518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