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건조해서 여기저기서 립밤을 찾아보다가 이 제품이 너무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해보게되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은 거의 수시로 발라주는 것 같은데 반 년정도 사용했는데도 저정도밖에 안 줄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보습력도 괜찮아서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향이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차 안에서 맡으면 멀미할 것 같은 향이에요. 약간 엄청 묵직한 바닐라랑 발효된 달달한 향? 그런 느낌의 향이 납니다. 그리고 바르면 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