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02 말린 장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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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02 말린 장미]
윤아♡#FZCM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피카소
메이크업 스파츌라
한창 스파츌라로 베이스를 바르면 얇게 발린다고 할 때 구매를 해서 지금까지 사용중인데 다른 스파츌라를 써보기 전까지는 그냥 정말 얇고 부드럽고 균일하게 잘 펴지는 스파츌라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타사의 조금 싼 스파츌러를 평소랑 똑같이 사용해봤는데 너무 뻑뻑하고 안 균일하게 도포가 되는거에요. 저는 제가 잘못한건줄 알았는데 그냥 그 스파츌라가 문제였습니다. 별다른 기술없이도 피카소 스파츌라가 진짜 잘발리는거였어요. 정말 너무 추천드립니다. 위생적으로도 너무 좋아요
브링그린
대나무 히알루 립에센스
가성비 너무 미친. 그렇지만 제품력은 정말 좋은! 그런 립밤입니다. 1+1에 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저렴하게 구매했아요. 저는 립밤은 끈적이고 보습 짱짱한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저의 니즈를 정말 잘 채워주었습니다. 쫀쫀해서 화장 전이나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에 입술 각질이 다 불려나와요. 디자인도 예쁘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요. 향도 딱히 안납니다.
토리든
다이브인 모이스처 선크림
모이스처라는 이름답게 촉촉하고 화장 잘먹습니다. 자외선을 차단하기위해 항상 사용해야하는 제품일수록 자극도 없고 피부화장도 위에 올렸을 째 뜨거나 밀리지않아야하는데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켜줘요. 완전 화잘먹 선크림!! 유기자차여서 백탁현상은 없고 부드럽게 발리는 워터리한 제형이며 눈시림이나 피부 자극은 없었어요. spf50+에 pa+++이라 자외선 차단도 잘돼요
케어플러스
스팟 커버 패치 카밍
붉은 좁쌀을 가리기 위해 처음으로 구매해본 여드름 패치인데 정말로 잘 가려지는 것 같아요. 비닐에서 퍄치를 뜯을 때 안접히게 잘만 뜯으면 붙인 티가 거의 안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진정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개를 사면 큰 패치랑 작은 패치가 각각 2개? 3개? 씩 들어있어서 크기에 맞게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붙이고 위에 화장하면 잘 떨어집니다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2,953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페리페라
(페리페라X인보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집에 섀도우 팔레트가 이미 넘쳐나지만 기존 올테무를 잘 사용했고 브러시가 탐나서 구매했어요 색감이 저에겐 좀 붉고 약간의 탁기도 느껴져서 베스트 컬러는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왼쪽 컬러만 사용하고 오른쪽 컬러들은 거의 손이 안갔어요. 용기도 기존 팔레트보다는 더 탄탄해지고 살짝 짧아졌는데 그래도 가로길이가 길다보니 파우치에 넣기 좀 애매하고 보관도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증정용 브러시는 퀄리티 괜찮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