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AD [01 #여리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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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AD [01 #여리빔]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넘버즈인(numbuz:n)
4번 메이크업 찰떡 미네랄 토너
넘버즈인 찰떡 미네랄 토너는 욕실에 두고 첫 단계로 사용중입니다. 스킨 보다는 에센스를 위주로 사용하는데 요 제품은 파하가 함유되어 각질정돈에 좋아요. 피부를 닦아내는 닦토는 하지 않고 팩토 위주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착착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매일 사용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매끈해지는 걸 느낍니다. 바하와 함께 사용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순해서 큰 트러블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델피어
아쿠아테카 카밍 선세럼
환절기로 요즘 피부가 일어나고 따갑기도 해서 기능성 제품을 조금 줄이고 재생 위주로 관리해오던 차에 수분을 집중적으로 채우려고 기초에 신경을 쓰는 중입니다. 선크림도 끈적이는 게 점점 싫어지는 계절이 되어 수분감이 많은 선세럼으로 바꾸었어요. 이 세럼은 발라도 크게 따가운 느낌이 안들어요. 굉장히 순한 느낌이예요. 덜어내면 작은 알갱이 같은 것들이 있는데 문지르면 모두 사라지고 촉촉하게 발립니다. 무겁지 않고 끈적임이나 백탁 없이 잘 사용중이에요.
메리쏘드
릴커버 프루프 쿠션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종 기능성인 커버 쿠션입니다. 다만 이 제품으로 기능성을 기대하지는 않고 자외선 차단까지는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밝은 톤으로 화사하게 커버되는데 평소 23호를 즐기는 저한테는 좀 과하게 밝은 느낌이 있어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아요. 간편하게 집 앞 마실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얼굴 중앙 위주로 바르고 바깥으로 갈 수록 퍼프에 남은 양으로만 두들겨주면 자연스러운 톤이 됩니다. 땀이나 시간에 따라 어느정도의 들뜸은 어쩔 수 없는데 이 제품도 마찬가지예요. 수정화장은 필요합니다.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크림 플러스
이번 겨울에 크림과 세럼을 많이 이용했어요. 얼굴과 몸에 아낌없이 발라 줬더니 피부가 보들보들 부드러워졌습니다. 얼굴은 세럼 후 반드시 크림이나 오일밤으로 마무했어요. 이 자작나무 시카크림 플러스도 사용한 크림 중 하나인데요, 사용감은 기존의 시카크림과 크게 다르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크림이 거의 거기서 거기라 생각하는 편이라 그럴지두요. 기능적인 면에서 보습에 중점을 둔 크림이라 보심 될 것 같습니다. 오일리하지 않아 흡수되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편입니다. 보습도 나쁘지 않았어요. 트러블 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한 브랜드라 한 번 사용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61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