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쏘드 릴커버 프루프 쿠션 [01 퓨어 아이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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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쏘드
릴커버 프루프 쿠션 [01 퓨어 아이보리]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크림 플러스
이번 겨울에 크림과 세럼을 많이 이용했어요. 얼굴과 몸에 아낌없이 발라 줬더니 피부가 보들보들 부드러워졌습니다. 얼굴은 세럼 후 반드시 크림이나 오일밤으로 마무했어요. 이 자작나무 시카크림 플러스도 사용한 크림 중 하나인데요, 사용감은 기존의 시카크림과 크게 다르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크림이 거의 거기서 거기라 생각하는 편이라 그럴지두요. 기능적인 면에서 보습에 중점을 둔 크림이라 보심 될 것 같습니다. 오일리하지 않아 흡수되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편입니다. 보습도 나쁘지 않았어요. 트러블 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한 브랜드라 한 번 사용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넘버즈인(numbuz:n)
3번 결광 가득 에센스 토너
티존은 번들거리며 유존은 수분이 부족한 복합성 피부입니다. 저는 토너를 잘 사용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토너 보다는 에센스나 세럼 위주로 첫단계를 시작하는데 요즘은 세안 후 바로 수분을 공급하여 화장대로 이동하는 과정 하나를 더 추가해주는 루틴이라 스킨을 첫단계로 바꾸게 되었어요. 3번 토너는 발효 추출물이 50여가지라는데 전 딱히 갯수 보다는 발효에 마음을 주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발효여과물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건 물론 세럼이었습니다. 스킨도 발효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구요, 라하 제품과 함께 화장실에 두고 세안 후 바로 발라주고 있습니다. 촉촉함이 좋고 솔직히 스킨에 대한 기능에는 별로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이라 물 보다는 낫겠지 생각하며 사용중입니다.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단델리온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주아주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블러셔입니다. 선크림과 립, 블러셔로 끝내요. 여러 개 이것저것 써 봤지만 결국 단델리온이네요.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블러셔예요. 걍 국민템을 넘어 월드투게더템이라고 해야 하는 제품. 반짝이는 펄 없이 자연스러운 볼을 만들어 주는데 과하지 않고 혈색이 도는 얼굴로 표현됩니다. 고운 입자가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면 거의 발색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번 쓸어주거나 손가락으로 바르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면 과하게 표현될 때가 있거든요. 이게 좀 불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혈색에 단델리온 만 한 블러셔가 없다고 생각돼요. 웜, 쿨 모두 잘 어울리지만 특히 웜에 딱입니다.
그라펜(GRAFEN)
해수 포마드
남편이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이것저것 다른 것들도 사용하던데 결국 그라펜으로 다시 사용하는 걸 보면 사용감이 좋아 보입니다. 제주 해수라고 하는데 그런 것 보다는 사용감이나 효과가 좋아야 하잖아요. 손바닥에 덜어 슥슥 비벼주고 머리카락을 정돈하는데 시간 단축에도 좋고, 스타일링도 잘 됩니다. 약간 젖은 듯 한 느낌으로 세팅력이 강한 편이라 정돈 한 후에는 건드리지 않더라구요. 스프레이로 세팅하면 샴푸가 굉장히 힘든데 이건 샴푸 한 번에 깔끔하게 세정되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용량은 100g으로 딱 적당하다고 느껴요. 생각보다 오래 사용 가능하더라구요.
쿠션 파운데이션 인기 리뷰
총 13,309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느낌이 좀 낯선데 퍼프로 양조절해서 손등에 덜어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서 건성피부도 잘 사용할 수 있어요 0.5 내추럴 페일 컬러는 17-19호 타겟 핑크 베이스라 얼굴 전체적으로 바르기보다는 얼굴 중앙 밝히는 용으로 주로 사용했고 피부톤 밝은 17-19호 추천하고 20-21호 피부는 하이라이터 용으로 사용하는 거 추천해요

어바웃톤
워터 레이어 핏 쿠션
먼저 저는 복합성이에요 겨울에는 조금 더 건성에 가까워지는 타입입니다!!! 원래 쓰던 쿠션이 건조한 감이 없지 않아 있고 글로우 쿠션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해봤는데요!!! 진짜... 겨울광명템입니다 이거 쓰고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 엄청 많이 들었어요 피부에 뭐가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저한테는 커버력도 좋다고 느꼈어요!! 다크닝은 거의 없었 고요 수정할때 한 번 더 올려도 하나도 안 뜨고 처음 바르는 것 처럼 올라가요... 어바웃톤 파우더만 잘 하는 게 아니였군요... 겨울 쿠션 정착 했습니다!!
디올(DIOR)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
제가 사용한 건 05N인데요. 뉴트럴 노란 기나 붉은 기가 많이 돌지 않는 중성 계열로 자연스러운 21호 색상이에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피부에 강하게 뜨지 않아 자연스러운 느낌인듯 해요. 마무리도 피부에 얇고 매트하게 밀착돼 세미 매트한 마무리와 높은 지속력 밀착력이 좋았던 제품이었어요. 밀착력과 지속력이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쿠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