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바디로션 [4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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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바디로션 [400ml]
수니날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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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향설 브라이트닝 청안 클렌징 폼
세안 후 얼굴이 당기지 않으면서도 맑아지는 느낌을 주는 제품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처음 짰을 때는 밀도가 높은 크림 형태인데, 물을 묻혀 거품을 내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서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습니다. 세정력은 확실하면서도 자극이 거의 없고 하루 종일 쌓인 노폐물과 유분기를 깨끗하게 씻어내 주며 물기를 닦아낸 후에도 피부가 뻣뻣하지 않고 촉촉함이 남아 있어요. 특히 세안 후에 거울을 보면 안색이 일시적으로 환해지는 '브라이트닝' 효과가 체감됩니다. 칙칙했던 안색이 한결 맑아진 것 같아 아침저녁으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관리받는 것처럼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더후
비첩 자생 에센스
피부가 지치고 푸석해졌을 때 구원투수처럼 사용하기 좋은 에센스입니다. 처음 손등에 덜어내면 영양감이 가득 느껴지는 쫀득한 제형인데, 신기하게도 얼굴에 펴 바르면 피부 속으로 쏙 흡수됩니다. 바른 직후 피부를 만져보면 겉도는 느낌 없이 촘촘하게 채워진 듯한 탄탄함이 손끝에서 느껴져요. 며칠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세안 후에도 피부가 예전만큼 당기지 않고,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이 안정되는 게 보여요. 특히 피곤한 날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 얼굴에 은은한 윤기가 돌면서 화장도 훨씬 잘 먹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피부결이 거칠어져서 고민이거나, 속건조 때문에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힘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이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보습력과 영양감을 고루 갖춘 에센스라고 생각합니다.
더후
공진향설 미백 선비비
보통 비비크림은 시간이 지나면 얼굴색이 칙칙해지거나 잿빛이 도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다 바르고 나면 얼굴에 아주 자연스럽고 맑은 빛이 돌아요. 제형은 너무 묽지도, 너무 꾸덕하지도 않아서 손이나 퍼프로 대충 펴 발라도 피부에 착 달라붙습니다. 특히 화장을 한 느낌보다는 영양 크림을 바른 것처럼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 자외선 차단 지수도 높아서 따로 선크림을 챙겨 바를 필요가 없다는 점이 정말 편합니다. 바쁜 아침에 이거 하나만 슥 바르고 나가도 충분하더라고요. 커버력은 얼굴의 잡티를 다 지워버리는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울퉁불퉁한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리해 주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거울을 보면 피부에서 은은한 광이 나고 훨씬 건강해 보여요. 건조한 날씨에도 화장이 들뜨거나 갈라지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평소에 화장이 두꺼워지는 건 싫지만 생기 있어 보이고 싶을 때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화장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매일 손이 갈 만한 아이템이에요.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입술 위에 바르면 부드럽게 펴지면서 맑고 자연스러운 광택감이 살아나고, 은은한 체리쉬 컬러가 입술 톤을 한층 생기 있게 만들어 데일리 룩에 잘 어울렸습니다. 질감은 너무 끈적이지 않아 손가락으로 펴 바르기 편했고, 입술에 오래 머물러도 무거운 느낌 없이 촉촉함이 유지되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건조함이 올라올 때 덧바르면 입술 각질이 정돈되고 부드러움이 살아나는 체감이 있었으며, 향은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지속력은 립스틱보다는 떨어져서 자주 덧발라야 하는 편이었고, 보다 선명한 색감이나 강한 발색을 기대한다면 립스틱과 레이어링해 쓰는 것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자연스럽고 촉촉한 글로스 느낌을 원할 때, 생기 있는 톤 업과 광택 효과를 부드럽게 더해주는 제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215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