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대용량 베이스 섀도우로 쓸 페일톤 라벤더 블러셔를 찾기 위해
사용 상황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본인 입장으로는 베이스 섀도우로 사용함. 보라 계열 메이크업할 때 사용
장단점
장점- 라벤더 색에 흰색을 더 섞은 그런 색이라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음, 페일톤이 잘 맞는 여름 라이트는 이것을 쟁이는 게 좋을 듯. 단점- 클린핑크와 마찬가지로 올영에서는 보기가 힘듦.
지속 사용 의향
단종되지 않는 한 계속 사서 쓸 예정
.#3lgk님의 기록
대용량 베이스 섀도우로 쓸 페일톤 라벤더 블러셔를 찾기 위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본인 입장으로는 베이스 섀도우로 사용함. 보라 계열 메이크업할 때 사용
장점- 라벤더 색에 흰색을 더 섞은 그런 색이라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음, 페일톤이 잘 맞는 여름 라이트는 이것을 쟁이는 게 좋을 듯. 단점- 클린핑크와 마찬가지로 올영에서는 보기가 힘듦.
단종되지 않는 한 계속 사서 쓸 예정
홀리카홀리카
피스매칭 블러셔 클린시리즈 [클린 라벤더]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보고시포도 참아와 같이 인스타 피드를 구경하다 눈에 띄는 색이라 구매 아이메이크업 강조 또는 치크로 사용해서 치크 포인트 메이크업할 때 사용 1.섀도우로 사용 섀도우 순서: 고명 저채(유분 잡기)-고명 중채(베이스)-울먹티무룩(포인트), 이렇게 사용하면 톡톡 튀는 메이크업 가능 2.블러셔로 사용 립이랑 깔맞춤으로 연하게 발라주면 과즙(이라는 표현 안 좋아하지만)메이크업이 가능 단종 위험군인 고채도 색조라 좀 쟁일 예정 있음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인스타 구경 중에 눈에 띄는 채도의 쿨 섀도우라 구매 눈을 강조하는 메이크업(대신 본통 색보다는 연하게 농도 조절을 해서)할 때 사용 1.섀도우로 쓸 때 저채도 고명도의 섀도우를 기본으로 바르고 그 위에 중채도 고명도, 포인트로 이 색상을 바르면 좋음. 2.블러셔로 사용 고채도 색상이다 보니 치크&립 포인트 메이크업 할 때 블러셔로 사용하면 과즙미 연출 가능 색이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할 예정. 이런 색들은 아무래도 단종 위험군이라 꼭 쟁일 예정
피치씨(PeachC)
치어풀 블러셔
시중에 나온 보라색 블러셔 중에서 아주 밝거나,탁한 게 많아서 열심히 발품을 팔다 발견해서 구매 립/블러셔 강조할 때 사용, 블러셔 자체가 라이트톤이지만 그래도 과즙 느낌 내고싶을 때 사용 -장점 라벤더인데 원색과 흰색의 비율이 5:5거나, 4:6 정도의 색 페일은 뜨는 라이트톤 베스트 라여에게 추천할 만함 -단점 매장이 없어서 테스트하기 어려움. 보정없이 실발색 위주로 된 리뷰를 보고 확인해보는 걸 추천
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PP502 라벤더레몬 마카롱]
러블리 쿠키 블러셔가 리뉴얼 겸 색상 추가 됐길래 궁금해서 구매 주로 섀도우로 사용. •정직한 쿨색 라벤더 색은 맞음. 한동안 웜뛰드라는 불명예(?)를 갖던 에뛰드 시절이라 각성하고 뽑은 색인 거로 앎. •페일/라이트라 하기에는 회색 기운이 있음 여름 라이트가 바르기에는 약간 부-연 색감. 흰색과 회색의 비율이 9:1로 섞인 느낌. 굳이 톤을 보자면 페일과 라이트 그레이시 그 사이? 섀도우로 사용 중. 눈가 유분도 정리하기 좋고, 약간 차분하게 만들어줘서 그리 사용 중.
총 10,45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