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시중에 나온 보라색 블러셔 중에서 아주 밝거나,탁한 게 많아서 열심히 발품을 팔다 발견해서 구매
사용 상황
립/블러셔 강조할 때 사용, 블러셔 자체가 라이트톤이지만 그래도 과즙 느낌 내고싶을 때 사용
장단점
-장점 라벤더인데 원색과 흰색의 비율이 5:5거나, 4:6 정도의 색 페일은 뜨는 라이트톤 베스트 라여에게 추천할 만함 -단점 매장이 없어서 테스트하기 어려움. 보정없이 실발색 위주로 된 리뷰를 보고 확인해보는 걸 추천
.#3lgk님의 기록
시중에 나온 보라색 블러셔 중에서 아주 밝거나,탁한 게 많아서 열심히 발품을 팔다 발견해서 구매
립/블러셔 강조할 때 사용, 블러셔 자체가 라이트톤이지만 그래도 과즙 느낌 내고싶을 때 사용
-장점 라벤더인데 원색과 흰색의 비율이 5:5거나, 4:6 정도의 색 페일은 뜨는 라이트톤 베스트 라여에게 추천할 만함 -단점 매장이 없어서 테스트하기 어려움. 보정없이 실발색 위주로 된 리뷰를 보고 확인해보는 걸 추천
피치씨(PeachC)
치어풀 블러셔 [05 오디풀]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디어달링 워터 틴트
그레이프에이드와 구매 브라이트톤이지만 수채화처럼 연출할 때 사용 좋았던 점 -웨이크메이크 워터틴트에 비해서는 농도 조절이 쉬움 -치크로도 사용이 가능함. 아쉬운 점 -워터틴트 특성 상, 건조함이 심함. 그래서 투명 글로스가 필요. 개코 민새롬의 영상을 보면 알 수도 있지만 일단 양조절을 하고 입술에 한 번 바름-팁을 한 번 닦고(혹은 손가락에 힘 빼고) 입술 전체로 퍼트림-다 마르면 입술 안쪽에 한 번 더 바름-글로스 얹기 아직까지는 사용 의향 있음
이니스프리
프루티 스퀴즈 틴트
겨울에 네이비 계열 옷 입을 때 깔맞춤으로 바름(이제는 단종되고 틴트 질감 보니 보내줘야 할 때가 되어서 비교발색용으로만 사용) 좋았던 점 -딥 베리퍼플의 색, 이제 단종돼서 또 비슷한 것을 찾으러 떠나야함 -지속력 좋음, 착색이 강한 편 단점 -단종. 탁하지도 않고 딥한 색인데, 이런 색상 또 내는 곳은 없으려나.. 색이 맘에 든다 싶으면 질감이 내 타입이 아니고, 질감이 맘에 든다 싶으면 색이 맘에 안 들고 ㅋㅋㅋ 참 딜레마
릴리바이레드
글래시 레이어 픽싱 틴트
내가 이뻐 보이고 싶은 날(베스트톤이라서), 한여름에 바르기 좋은 아주 쨍한 색 좋았던 점 -오래 유지된다(지속력 굿) -이름에 “글래시”가 있으니 촉촉함도 보장 -색이 아주 맘에 든다(본인 고채도 쿨톤) 아쉬운 점 -단종.(제일 슬픈 이유) 딱히 크게 사용할 팁이랄 건 없고, 립을 먼저 바르고 라이트/브라이트톤 블러셔의 농도를 조절해서 바르면 데일리로도 쓰기 편함. 혹은 눈과 입술을 화장하고 싶다면 릴리바이레드 밀키베리 스테레오 위에 5개 색을 조합해서 눈화장하고 립도 같이 바르면 꽤나 아이돌 스타일의 메이크업 가능
릴리바이레드
글래시 레이어 픽싱 틴트
딥/다크톤 메이크업을 할 때 립에 바름. 눈과 립을 강조하든 치크랑 립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하기 좋음 장점 -글로시함 치크는 크림라인 되게 싫어하지만 립은 글로시 아니면 답이 없는 편이라 다크톤의 글로시가 있다는 게 매우 좋음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지속력 아주 좋음 촉촉함이 좀 날아가는 것만 제외하면 그 외에는 만족 재구매 의사 있음. 릴바레가 은근히 채도 있는 제품을 잘 내기 때문에
총 11,416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