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시중에 나온 보라색 블러셔 중에서 아주 밝거나,탁한 게 많아서 열심히 발품을 팔다 발견해서 구매
사용 상황
립/블러셔 강조할 때 사용, 블러셔 자체가 라이트톤이지만 그래도 과즙 느낌 내고싶을 때 사용
장단점
-장점 라벤더인데 원색과 흰색의 비율이 5:5거나, 4:6 정도의 색 페일은 뜨는 라이트톤 베스트 라여에게 추천할 만함 -단점 매장이 없어서 테스트하기 어려움. 보정없이 실발색 위주로 된 리뷰를 보고 확인해보는 걸 추천
.#3lgk님의 기록
시중에 나온 보라색 블러셔 중에서 아주 밝거나,탁한 게 많아서 열심히 발품을 팔다 발견해서 구매
립/블러셔 강조할 때 사용, 블러셔 자체가 라이트톤이지만 그래도 과즙 느낌 내고싶을 때 사용
-장점 라벤더인데 원색과 흰색의 비율이 5:5거나, 4:6 정도의 색 페일은 뜨는 라이트톤 베스트 라여에게 추천할 만함 -단점 매장이 없어서 테스트하기 어려움. 보정없이 실발색 위주로 된 리뷰를 보고 확인해보는 걸 추천
피치씨(PeachC)
치어풀 블러셔 [05 오디풀]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PP502 라벤더레몬 마카롱]
러블리 쿠키 블러셔가 리뉴얼 겸 색상 추가 됐길래 궁금해서 구매 주로 섀도우로 사용. •정직한 쿨색 라벤더 색은 맞음. 한동안 웜뛰드라는 불명예(?)를 갖던 에뛰드 시절이라 각성하고 뽑은 색인 거로 앎. •페일/라이트라 하기에는 회색 기운이 있음 여름 라이트가 바르기에는 약간 부-연 색감. 흰색과 회색의 비율이 9:1로 섞인 느낌. 굳이 톤을 보자면 페일과 라이트 그레이시 그 사이? 섀도우로 사용 중. 눈가 유분도 정리하기 좋고, 약간 차분하게 만들어줘서 그리 사용 중.
삐아
라스트 블러쉬 4XL 섀딩
전부터 쓰던 피넛블로썸(작은 것)이 있었는데 라지 사이즈가 출시 되어서 구매 쉐딩할 때만 사용. (발색 사진은 왼쪽 피넛블로썸, 오른쪽 플럼소다 팔레트에 코코넛 색상) -장점 자연스러운 발색. 요즘에야 좀 많이 회색에 가까운 쉐딩 제품이 많아지긴 했지만 이게 그 회브라운 쉐딩의 시초가 아닐까 싶음. 대용량. 사실 본인은 쉐딩을 빡세게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용량이 그렇게 많이 안 줄어듦.. 나름 경제적(?)임 -단점(?) 회브라운의 시초격 쉐딩이다 보니 요즘 나오는 쉐딩과 비교하면 웜하긴 함.
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레귤러 오일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와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사용하기 위해 구매함. 밤에 씻고 건조한 몸이 되기 전에 충분히 바름 -장점 향이 다들 익숙한 그 베이비 오일 향. 호불호는 잘 안 갈림.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게끔 만들어줌. 바이오 오일도 써봤는데, 이 오일이 꽤 묵직한 느낌. -단점 지성 피부에게는 좋지 않을 듯. 아무래도 유분이 좀 강해서 트러블 유발할 수도 있음. 씻고 물기를 닦지 말고 바르는 편. 그래야 더 촉촉함을 유지함(지극히 개인적인 의견) 이거 다 쓰면 베드 타임도 구매를 해서 써 볼 예정. 개인적으로는 참 좋아함.
에뛰드
하트팝 블러셔
인스타 구경 중, 비교 발색샷들 확인하고 소프트톤 색상인 것 같아 구매. 좀 단정해야 하는(?) 그런 자리에 참석할 때 사용. 아무래도 색감이 차분한 편이라 형광등이라기보다는 무드등 메이크업 연출 가능. 다만 탁기 안 받으면 퀭한 안색이 되니 주의. 1.쿨한색, 소프트톤 2.광택/보라색을 받는 소프트톤 여름뮤트에게 추천함. 광채가 있어서 글로우 파데를 바르고 매치를 하면 좀 과하게 연출이 될 것 같아, 글로우 파데를 바른 뒤에 블러셔 부분에 파우더 코팅을 하고 발라주거나 세미매트 파데를 바르고 얹는 걸 추천
총 10,41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밀키모카 품절인데 이 제품을 꼭 써보고깊어서 헬시스마일로 골라봤는데 정말 잘 산 제품입니당 ㅋ케이스에 거울도 달려있어서 수정화장도 편하구 자연스헙고 베이스 까짐없이 혈색올라가는게 정말 예뻐요 밀키모카는 좀 유행타는 색 같아서 고민했었는데 헬시스마일은 사계절 내내, 유행 타는것없이 잘 쓸 수 있는 색이라서 저는 이 색을 더 추천합니다! 제형이 신기해서 기름지게올라가진 않아요